CJ ENM은 하반기 콘텐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7일 밝혔다.
CJ ENM은 일본·동남아·북미 등 기존 주력 시장에서 콘텐츠 볼륨딜과 개별 판매를 강화하고 인도·중동·남미 등 신규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작 판권 판매에서 벗어나 전 세계 동시 공개와 현지 프라임타임 편성, 전용 시간
웅진컴퍼스가 교육자가 온라인 강의를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 ‘랠리즈 스튜디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랠리즈 스튜디오는 학원 운영 플랫폼 ‘랠리즈’에 온라인 강의 등록과 판매 기능을 추가한 서비스다. 별도의 강의 플랫폼이나 판매 채널을 구축하기 어려운 교육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자는 보유한 강의 영상을 등록하고 수강료를 설정해 판
국내 기업 15곳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 상담 281건 진행수출 상담액 2518만달러…중국 기업과 사업 협약 체결10월 프랑스·12월 싱가포르서 해외 진출 지원 지속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중국 상하이에서 K애니메이션의 중화권 진출을 지원했다.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5곳은 현지에서 281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2518만달러 규모의 수
북미ㆍ중남미ㆍ유럽 중심 팬덤 비즈니스 공략…스테이블코인 결제ㆍ유통 인프라 동시 연계
다날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K-POP 플랫폼 기업 hello82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IP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 음반 유통 계약을 넘어 글로벌 팬 접점 확대와 지식재산권(IP)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CJ ENM이 한국 드라마 원작을 기반으로 제작한 태국 리메이크 드라마 6편을 인도 OTT 플랫폼에 선보이며 글로벌 콘텐츠 유통 확대에 나선다.
CJ ENM 홍콩 법인은 인도 광고 기반 무료 OTT 플랫폼인 아마존 MX 플레이어를 통해 2일부터 태국 합작법인 트루 CJ 크리에이션즈(True CJ Creations)가 제작한 드라마 6편의 전 에피소드를
6월 30일부터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 운영저작권 보호 인력 8명 증원…국내외 공조 수사 기능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불법 콘텐츠 유통 등 저작권 침해 범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수사 전담조직인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를 새로 설치한다. 관련 조직 신설과 함께 저작권 보호 업무 인력을 늘려 수사와 국제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3일
19일 ‘NDGA 2026’ 웨스틴 파르나스서 개최 “규제∙비규제 자산 모두 거래되는 개방형 글로벌 시장 현실화”한국 시장도 관심 “미국 소비자 위한 제품 유통 방안 고민”
미국 기관 투자업계가 더는 블록체인 시장을 실험 단계로만 바라보지 않고 실제 금융상품을 온체인으로 발행∙유통하기 시작했다. 특히 토큰화된 실물자산(RWA) 거래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
K콘텐츠 수출 149억달러 달성 및 불법 유통·암표 근절 속도외래관광객 1894만명 역대 최다, 관광 수출액 272억달러 기록국민 여가만족도 64% 최고치,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 및 복지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지난 1년간 국민 및 현장 업계와 소통하며 추진한 주요 정책을 바탕으로 문화, 콘텐츠, 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역
LG유플러스가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를 일상 속에서 LG유플러스 서비스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하면서 캠페인 메시지의 진정성과 고객 공감도를 높인다. 팬덤 기반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19일 보이넥스트도어와 브랜드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체결한 LG유플러스는 정규 1집 선공개곡 ‘똑똑똑’ 컴백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다날엔터)가 대형 아티스트 IP를 보유한 젬스톤이앤엠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콘텐츠 영토 확장에 나선다. 자사의 결제 인프라와 팬덤 플랫폼에 강력한 아티스트 IP를 결합해 기획부터 유통, 소비로 이어지는 통합 수익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포석이다.
다날엔터는 공연·콘텐츠 IP 전문 기업 젬스톤이앤엠에
SLL 흑자 전환·메가박스 관객 회복세…‘왕과 사는 남자’ 흥행 효과
콘텐트리중앙이 드라마와 영화 흥행 효과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18억원, 영업적자 1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적자 폭이 줄었으며 콘텐츠 유통 확대와 흥행작 성과가 실적 회복을 이끌었다.
7일 콘텐트리중앙에 따르면 SLL은 연결 기준 매출
국내 최대 규모의 불법 웹툰·웹소설 유통 사이트로 지목돼 온 ‘뉴토끼’가 자진 폐쇄를 선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사한 형태의 사이트가 다시 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정보기술(IT) 업계와 뉴스1 등에 따르면 최근 뉴토끼와 마나토끼의 이름을 사용한 불법 유통 사이트 접속 안내가 텔레그램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새로 등장한 사이트는 기존 뉴토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스테이지원엔터가 아이오케이이엔엠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박영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해 글로벌 미디어 그룹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2일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본업의 경쟁력으로 평가받는 ‘클린 엔터테인먼트’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외부 자본 리스크를 차단한 독립적 전문 경영 체계를 구축해 주주 가치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무대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기존 방송 중심의 콘텐츠 유통 구조에 변화를 예고했다.
넷플릭스는 24일(현지시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의 실시간 시청과 공개 후 24시간 내 시청을 합산한 총 시청자가 1840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주간 시청 수는 1310만으로 집계되며 비영어 쇼
네이버웹툰이 나스닥 상장 이후 직면한 웹툰 산업의 성장 둔화 우려에 대해 ‘기술’과 ‘지식재산권(IP) 확장’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김용수 네이버웹툰 신임 프레지던트는 17일 서울 역삼동 네이버 스퀘어에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 현재의 위기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단순한 콘텐츠 유통사가 아닌 ‘테크 플랫폼’으로서 성장해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날
종합 스포츠 전문 채널 KsportsTV(K스포츠TV)가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 실시간 채널을 론칭하며 스포츠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K스포츠TV는 12일 웨이브 실시간 서비스 런칭을 통해 시청자들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시청 환경을 마련했다. 기존 케이블 방송을 넘
CJ ENM이 지난해 매출 5조1345억원, 영업이익 1329억원을 기록했다.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는 웰메이드 IP를 기반으로 한 수익 다각화와 글로벌 공동 제작 확대, 티빙과 엠넷플러스 등 플랫폼 성장 효과가 실적을 견인했다. 커머스 부문 역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의 고성장에 힘입어 플랫폼 경쟁력이 강화되며 외형과 수익성 모두 개선됐다.
5일 CJ E
네이버 D2SF는 AI 스타트업 반달 AI(Vandal AI)와 시냅스AI(Cnaps.AI)에 신규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두 팀은 빠르게 고도화되는 AI 생태계 속에서 각각 콘텐츠 라이선싱과 AI 워크플로우 영역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초기 스타트업으로, 네이버 D2SF는 이들의 새로운 시도가 시장에 가져올 변화에 주목해 투자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작년 KT가 공개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가 ENA 채널 최고 시청률 경신하고 국내·외 OTT 시청 순위 1위 등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작년 9월에 선보인 착한 여자 부세미는 ENA 채널 최고 시청률 7.1%(닐슨코리아·전국 가구 시청률 기준)를 기록하며 대중적 인기를 입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11월 공개된 UDT 우리 동네 특공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해 79억 원에서 2.5배 확대한 총 202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 전환과 제작 전폭 지원한다. 미디어의 공공성 회복을 추구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다.
27일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
미디어콘텐츠기업들이 몸값을 키우고 있다. 한류 콘텐츠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시장이 확대되면서 양질의 콘텐츠를 찾는 수요가 늘자 해당 기업들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은 제이콘텐트리와 스튜디오드래곤에 관심을 갖는다. 이들 미디어콘텐츠기업이 넷플리스와 손을 잡으며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어서다. 증권가에서도 이들
19일 ‘NDGA 2026’ 웨스틴 파르나스서 개최 “규제∙비규제 자산 모두 거래되는 개방형 글로벌 시장 현실화”한국 시장도 관심 “미국 소비자 위한 제품 유통 방안 고민”
미국 기관 투자업계가 더는 블록체인 시장을 실험 단계로만 바라보지 않고 실제 금융상품을 온체인으로 발행∙유통하기 시작했다. 특히 토큰화된 실물자산(RWA) 거래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
비트코인은 14일 오전 9만 5천 달러선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전일 대비 4% 넘게 상승하며 단기 저항선을 돌파한 가운데,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알트코인 시장으로도 자금 유입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다만 거래량 확대는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시장에서는 추세적 상승보다는 섹터별 순환 매매 성격이 강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광고·구독 기반 수익 모델 한계…AI 중개 환경서 지속성 약화x402 프로토콜 확산…AI 초소액 자동 정산 구조 현실화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부상…AI 경제 작동의 전제 조건
인공지능(AI) 확산이 디지털 콘텐츠 산업과 결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Web3 Open Conference에서 강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