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4월 넷째 주 세일을 펼친다. 이번 주에는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 화장품 브랜드 '아리따움', 도넛 브랜드 '던킨', 쇼핑몰 'SSG닷컴', 치킨 브랜드 '교촌'이 일제히 진행한다.
◇스타벅스
- ~27일
- 이벤트 음료 구매 시 품목당 별 3개 추가 적립
스타벅스가 여름 음료 출시를 기념 이벤트
롯데푸드는 ‘델몬트 샤인머스켓&청포도 아이스바’를 선보이며 델몬트를 과일 빙과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출시된 델몬트 빙과류는 롯데푸드의 고급 과일 빙과류 브랜드다. 높은 과즙, 과육 함량과 시원한 과일 맛, 고급스러운 식감이 조화를 이룬다.
델몬트 빙과류는 지난해 성수기에만 약 2000만 개 판매됐고, 올해도
스타벅스가 이른 여름 시즌 음료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코코넛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다가올 여름을 맞아 14일부터 6월 8일까지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를 비롯한 음료 3종, 푸드 3종, MD 상품 28종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선보이는 ‘코코넛 화이트 콜드 브루’는 고소한 코코넛과 정성스레 내린 콜드 브루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음료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유통업계 흥행보증수표로 부상했다. 유통ㆍ식품업계는 지난해부터 펭수가 인기를 얻자 앞다퉈 모델로 발탁하고 관련 한정판을 내놓는 등 1020세대를 겨냥한 펭수 마케팅에 앞장서왔다. 실제로 펭수를 기용해 소위 ‘대박’을 낸 사례까지 등장했다.
GS25는 지난달 27일 출시한 펭수 프레시푸드 4종이 나흘간 50만 개 이상 판매
코로나19 여파로 봄나들이의 상징 ‘벚꽃축제’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지만 유통업계의 벚꽃 마케팅은 한창이다.
낮기온 20도 안팎의 봄 날씨로 거리 곳곳엔 벌써 벚꽃이 핀 가운데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따라 상춘객이 몰리는 지역은 일찌감치 벚꽃축제 취소를 예고했다. 매년 400만 명 관광객이 몰리는 벚꽃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취소된 데 이어 서울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트렌드라이프 쇼핑사이트 G9(지구)가 ‘봄맞이 세일’ 프로모션을 열고 봄 관련 패션, 뷰티 상품을 정가 대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39개사의 백화점과 쇼핑몰이 참여하고, 100만여 개의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행사 전용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베이코리아의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에
오뚜기가 자연치즈의 풍부한 맛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즈키친 치즈스틱’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즈키친 치즈스틱’ 2종은 100% 자연 치즈만을 사용해 부드럽고 고소한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에어프라이어 조리법이 적용되어 유탕처리를 통해 오일 스프레이 없이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오즈키친 치즈스틱’
식음료업계가 벌써부터 봄맞이 채비에 한창이다. 업계는 봄 내음을 듬뿍 담은 재료를 활용해 저마다의 특징을 살린 신제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는 20일 봄 한정 신메뉴를 출시했다.
라그릴리아의 이번 신메뉴는 ‘필 더 스프링(봄을 만끽하자, Feel the Spring)’을 주
50년 역사의 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코리아는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정수기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브리타는 제품 개발, 생산, 판매 등 제품 개발, 생산, 판매 등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 철학과 브랜드 신뢰도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정수기 부문을 수
14일 '밸런타인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밸런타인데이에 주고받는 선물은 초콜릿이 주류였으나, 최근에는 개성을 살린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통가는 저마다 특색을 앞세운 기획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얼어붙은 소비자 마음을 녹이고 지갑을 열기 위해 애쓰고 있다.
7일
코카-콜라사의 ‘미닛메이드’가 ‘펭수’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펭수는 최근 미닛메이드가 선보인 젤리가 함유된 상큼한 과즙음료 ‘미닛메이드 코코구미 파인애플’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브랜드 모델로 활약할 예정이다.
펭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직통령(직장인들의 대통령)’으로 불릴만큼 높은 인기를 얻으며 펭수의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가 캄보디아 최초로 수출 검역시설을 갖춘 현대식 농산물유통센터를 준공했다. 앞으로 망고 등 캄보디아산 열대과일의 수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는 15일(현지 시각)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인근 캄퐁스푸(Kampong Speu) 주 중심부에 있는 캄보디아 최초의 증열처리(VHT) 검역시설을 갖춘 현대식 농산
그동안 쇠고기 대체에 주력했던 식물성 인공고기 제조업체들이 ‘돼지고기’라는 새로운 목표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인공고기 스타트업 임파서블푸드는 이날 버거킹 매장 수십 곳에 샌드위치용 패티로 사용될 인공 돼지고기와 소시지를 이달 중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경쟁사인 비욘드미트는 지난해 식물성 단백
온라인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가 업계 최초로 저탄수화물 관련 상품을 모은 '감탄존'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감탄존은 탄수화물을 줄였다(감소)라는 뜻으로, 건강상의 이유로 당질 섭취를 제한하거나 탄수화물 대신 지방 섭취를 늘리는 식이요법,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짜야 하는 피트니스족 등 탄수화물 조절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기획됐다. 탄수화물은 적
‘남극에서 온 열 살 EBS 연습생’을 넘어 ‘국민 스타’ 반열에 오른 펭수를 모시기 위한 식품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연말 유통가를 강타한 펭수 열풍에 편승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펭수의 인기는 그야말로 선풍적이다. 귀여운 외모 속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펭수는 성별과 세대를 뛰어넘는 인기를 자랑한다. 서울시가 박원순
코카-콜라사의 과채즙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가 상큼함과 나타드코코의 쫄깃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미닛메이드 코코구미 파인애플’을 선보였다.
‘미닛메이드 코코구미 파인애플’은 새콤달콤한 파인애플 과즙에 탱글탱글한 나타드코코(코코넛젤리) 알갱이를 더한 제품이다. 나타드코코가 12%가 함유돼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과 씹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자서 술을 마신다면 초라하게 생각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요즘 '혼술'은 하나의 유행이자 문화가 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903명을 조사한 결과, 혼술을 해봤다는 응답이 72%나 됐다. 장소는 주로 집. 혼술할 때 선호하는 술로는 예상대로 맥주(74%), 소주(28%)인 것으로 집계됐다.
호텔업계가 올해 마지막 대목인 크리스마스 수요 잡기에 분주하다. 크리스마스를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관련 패키지부터 색다른 음식을 즐기는 디너 이벤트까지 크리스마스 호캉스가 다채롭게 준비됐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해피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25일까지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켄싱턴호텔 1개 지점(설악)과 켄싱턴리조트 9개 지점(청평, 설악밸리
미국 포드자동차가 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와 손을 잡았다.
4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포드는 맥도날드와 손잡고 커피 찌꺼기로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실험에 나섰다. 커피를 볶는 과정에서 나오는 커피 껍질을 활용해 자동차 전조등 하우징(전조등 부품 전체를 끼우는 틀)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 것이다. 커피 껍질은 보통 정원 거름에 사용되거나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