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코카인 밀수 혐의로 긴급체포된 피의자에게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전 관세청 수사팀장을 구속기소했다. 관세청 수사팀장은 공무원 신분으로 특벌사법경찰관(특사경)에 해당한다.
21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이상혁 부장검사)는 전 관세청 서울세관 소속 수사팀장 A씨를 특정 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했다. A씨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일 부산을 찾아 김해국제공항, 부산교도소, 부산고검·지검 등 주요 정책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출입국 관리 대책을 점검했으며 마약사범 재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확인, 일선 검찰청을 격려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김해국제공항에서 APEC 정상과 대표단의 원활한
코카인 밀수하다 붙잡힌 스페인 마약 조직두목은 79세 여성…현지 언론 "할머니 마약왕"
스페인·포르투갈을 중심으로 활동한 마약밀매 조직이 현지 수사 당국에 체포된 가운데, 조직의 두목이 79세 여성으로 드러났다. A 씨는 직접 마약 밀수 계획을 세우며, 엄격한 위계 아래 조직을 운영했다.
스페인 중앙경찰 과르디아 시빌은 포르투갈 북부에서 현지 경찰과
검찰이 우리나라를 경유하는 선박에서 100억 원 규모의 밀수 코카인을 적발해 압수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31일 국정원ㆍ관세청과 함께 부산항을 경유해 일본으로 향하던 선박에서 코카인 49.8㎏(124억 원어치)을 적발해 압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코카인은 냉동닭고기를 선적한 컨테이너 1개에 47개로 나눠 숨겨
‘서프라이즈’ 폐가 시신과 함께 발견된 사람 지방에 둘러싼 조작 사건이 공개됐다.
14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위험한 진실’ 편이 전파를 탔다.
2009년 페루의 한 폐가에서 사람의 지방이 담긴 플라스틱 용기가 발견됐다. 이는 지방을 화장품 재료로 판매하기 위한 갱단의 범죄행각인 것으로 일단락되려고 했다. 그런데 페트리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