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은 9일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저소득층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을 위한 신학기 용품 키트인 ‘드림팩(Dream Pack)’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위해 임직원 대상 사전 모금활동과 회사의 매칭그랜트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고 보온병, 귀마개, 핫 팩 등 방한 용품과 노트, 샤프, 학용품 세트
코오롱그룹이 새해 ‘세계 10대 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 2007년 이웅열 코오롱 회장의 “향후 물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 세계 10위의 물 기업으로 성장해 그룹의 신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목표에 따라 올해를 ‘세계적 물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다.
31일 코오롱에 따르면 이 회사는 그룹 4대 전략 중 하나로
“다양한 구성원 간 대화가 있어야만 더 나은 미래를 열 수 있다”
코오롱 그룹에 공유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웅열 코오롱 그룹 회장이 다양성을 존중하고 업무 문화를 공유하라는 뜻이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 그룹은 18일 사보를 통해 사내에 크로스펑셔널 커뮤니케이션(Cross Functional Commucication)이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코오롱그룹이 식수부족에 시달리는 네팔 주민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코오롱은 지난 9일 네팔 포카라에서 5000리터급 물탱크가 탑재된 식수차를 네팔수도공사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코오롱은 지난 5월 네팔 히말라야의 유명 트레킹코스인 안나푸르나산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인근 세티강이 범람하고 수로가 유실되는 등 이 지역 일대의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미국 듀폰과의 영업비밀 침해 항소심 심리 동안 아라미드 섬유 ‘헤라크론’의 생산 판매를 계속할 수 있게 됐다.
미국 항소법원(연방 제4순회법원)은 22일(한국시간) 코오롱이 1심 재판부의 ‘20년 동안 전 세계 아라미드 섬유 생산, 판매 금지 명령’에 불복해 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미국 항소법원은 1심 법원의 명령 직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아라미드 섬유 생산을 재개하며 듀폰과의 영업비밀 소송에서 잠시나마 시간을 벌게 됐다.
코오롱은 3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아라미드 섬유의 전 세계 생산·판매 금지 판결에 대해 제출한 ‘잠정적 집행정지를 요청하는 긴급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오롱은 아라미드 섬유 ‘헤라크론’을 생산하는 경북 구미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경북 구미 공장의 아라미드 섬유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한 지 하루 만에 생산을 재개했다.
코오롱은 2일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아라미드 섬유의 전 세계 생산∙판매 금지 판결에 대해 제출한 ‘잠정적 집행정지를 요청하는 긴급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헤라크론 생산라인의 가동을 지난 1일 아침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은 지난달 31
“실 한 상자가 1000만원입니다. 가격이 일반실에 비해 수십 배 비싸 저희는 ‘황금실’이라고 부르죠. 국내에서는 최초, 세계에서는 세 번째로 개발했습니다”
지난 17일 ‘황금실’ 헤라크론을 생산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의 경북 구미 생산 공장에 방문했다. ‘성공신화 우리손으로, 헤라크론 세계로’라는 구호가 곳곳에 붙여져 있는 생산현장은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
캠핑용품 전문 대리점에서 캠핑을 준비하면 기본용품만 450만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이투데이가 캠핑용품 대리점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기본 7종이 398만3000원, 기본용품에 옵션까지 포함하면 451만4000원이다. 마트의 무려 10배다. “캠핑 준비에 중고차 한대 가격을 투자해야 한다”는 말이 틀리지 않은 셈이다.
여기에 캠핑카까지 장만
최근 연기금의 투자수익률을 훌쩍 뛰어넘는 재야고수 “차트신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활발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투자 주체는 `연기금`이다. 5월 이후 총 순매수액은 투신에 조금 뒤지지만 월말 이후 투자금액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 돋보인다.
지난 5월 이후 2일까지 연기금은 1160억원어치 주식을 코스닥시장에서 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