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매장이 전남 순천에 들어선다.
이에 전남도 순천시는 대규모 소비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상생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순천시와 선월하이파크 밸리에 따르면 최근 중흥그룹 계열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합자 설립한 선월하이파크 밸리는 코스트코 코리아와 순천점 부지 매매
중흥그룹 계열 중흥건설·중흥토건 합자법인인 선월하이파크밸리가 코스트코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선월하이파크밸리는 29일 코스트코 순천점 입점을 위한 부지 매매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광주·전남 지역 첫 코스트코 출점이 본격화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전남도와 순천시, 경제자유구역청, 코스트코코리아 간 투자협약(MOU)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