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및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 프롭테크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구 코람코에너지플러스리츠)’가 보유중인 주유소 및 부지 자산의 매각 주관을 담당한다고 30일 밝혔다.
매각 대상은 경기도 부천, 안산, 시흥 등에 위치한 수도권 주유소 및 부지다. 경기도에 위치한 △중동대로주유소 △신도시셀프주유소 △안산중앙주유소 △목감 부지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 중인 주유소 자산 3곳의 매각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전국 HD현대오일뱅크 직영주유소 △대형 가전매장(삼성‧LG전자 등) △물류센터(쿠팡 풀필먼트, 라스트마일) △대형 식음료(F&B) 브랜드의 드라이브스루(DT점) 매장(맥도날드, 폴바셋 등) 등을 보유한 코람코자산신탁의 대
부동산 신탁사들이 공사 진행을 위해 자체 자금을 투입하는 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도 감소하고 있어, 신탁사에 기대 사업을 진행해왔던 건설업계의 시름도 커지고 있다.
30일 김성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국내 신탁사 14곳의 신탁계정대 규모를 분석한 결과, 그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4조8551억 원에 달하는 것으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성장성 강화를 위해 중소형 호텔시장으로 투자 영역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투자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한 로드맵 ‘비전2030’의 일환이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전국 HD현대오일뱅크 직영주유소(150개) △대형 가전매장(삼성‧LG전자 등) △물류센터(쿠팡 풀필먼트, 라스트마일) △대형 식음료(F
코람코자산신탁이 6년 만에 '더에셋' 매각에 나섰다. 매입 당시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사들였다는 우려도 있었지만, 보유하는 동안 가격이 오르면서 수천억 원대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IB업계에 따르면 코람코자산신탁은 '코크렙43호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코크렙 43호 리츠)'를 통해 보유한 '더 에셋'(The Asset) 타워' 매각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리츠(REITs) 지분을 대폭 늘렸다. 운용 중인 리츠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인기를 끌자, 해당 ETF에 편입된 리츠 보유 규모를 늘린 것이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국내 상장리츠 7종목의 지분을 총 7.58% 늘렸다.
리츠별 지분 증가율을 보면 △이리코크렙(1.79%) △제이알글로
책준 기한 넘긴 PF 사업장 5조7000억 중 2조7000억 기한 임박책준형 신탁계정대, 본PF보다도 후순위…1.4%→13.6% 대폭 늘어'고정 이하' 책준형 사업장, 수도권 부실화가 더 심각...비주거비중 56%수도권 인건비 상승, 자재 조달 등 공정지연, 책준 사업장 부실 심화
부동산 신탁사가 보유한 국내 책임준공 관리형 토지신탁 PF잔액 규모가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 주요 오피스를 중심으로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는 모습이다. 업무용 빌딩 거래량이 최근 6분기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매도·매수 간 가격 눈높이 차이로 좀처럼 매듭짓지 못했던 거래들도 최근 들어 거래가 종결(딜 클로징)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부동산 펀드를 주로 다루던 운용사들이 공모주 펀드를 신규 출시해 공모주 투자에 나서고 있다. 길어지는 부동산 시장 불황에 수익채널을 다양화해 이를 타개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업계 1위 부동산 자산운용사인 이지스자산운용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4개의 공모주 관련 사모 펀드를 판매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지난해 8월 ‘이지
올해 1분기 서울 상업용 부동산 투자 중 오피스 거래는 늘었지만, 물류 시장 투자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발표한 ‘2024년 1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 규모는 3조803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상업
올해 1분기 국내 오피스 투자시장 거래 금액은 3조462억 원 규모로 전 분기 대비 거래액이 2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존스랑라살(JLL) 코리아 분석에 따르면 1분기 가장 높은 거래액은 아크플레이스로 7900억 원 규모의 거래가 성사됐다. 1분기에는 해당 거래를 포함해 거래액 1000억 원 이상 거래가 7건 체결되며 지난해 4분기보다
코람코자산신탁(코람코)은 핀테크 스타트업 파이퍼블릭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모바일 투자플랫폼을 활용한 초대형 리츠 투자 서비스 출시를 준비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람코는 파이퍼블릭과 맺은 MOU를 통해 대형 리츠에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앞서 일부 상장리츠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형 리츠는 사모형태로 설립돼 연기금과 공제회 등 주
부동산시장 불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책임준공으로 인한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부동산 신탁사들은 이로인한 어려움이 현재 진행형이다. 중소 건설사를 대신해 책임준공 의무를 떠안은 신탁사에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된 것이다. 과거 신탁사의 몸집을 불려줬던 '책준신탁'이 소송비용까지 더해진 눈덩이로 신탁사를 덮치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천 원창동
코로나19 엔데믹 후 부진을 겪었던 국내 상업용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줄 요인들이 나타나고 있다. 대출금리가 내려가고 긍정적인 투자 의견이 나오고 있어서다. 이에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던 물류센터도 수급균형을 찾을 지 주목된다.
14일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오피스를 중심으로 상업용부동산 대출금리가 인하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람코자산신탁(코람코)은 파주연천축산업협동조합(파주연천축협)과 ‘상생발전과 부동산금융 및 부동산신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신탁자금조달 전반의 안정성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파주 금촌동 파주연천축협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충성 코람코 신탁부문대표와 이철호 파주연천축협 조합장 및 양사 주요 임직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코람코자산신탁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는 전국 160여 개 HD현대오일뱅크 직영주유소와 삼성‧LG전자 등의 대형 가전매장, 쿠팡 풀필먼트와 라스트마일 물류센터, 맥도널드‧폴바셋 등 대형 식음료(F&B) 브랜드의 DT 매장 등을 보유한 코람코자산신탁의 대표 상장 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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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은 서울 강남 대형 오피스 빌딩인 아크플레이스를 코람코자산신탁에 매각하는 거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7920억 원으로, 2022년 이후 서울 주요 업무지구에서 이뤄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중 최대 규모다.
김태래 블랙스톤 한국 부동산 부문 대표는 ”블랙스톤은 수년간 아크플레이스에 세계적인 기술 및 미디어 기업들을 입주시키며, 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부동산 PF를 둘러싼 복잡한 이해관계를 감안할 때, 성공적인 재구조화를 위해서는 금융권과 건설업계가 손실분담을 통해 한 발짝씩 양보하며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열린 ‘부동산 PF 정상화 추진을 위한 금융권‧건설업계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는 금융권과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