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은 1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하고 최대주주 변경을 통해 바이오 사업을 가속화하겠다고 2일 밝혔다.
코디엠은 30일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완료하고, 기존 케이바이오투자조합에서 코디엠바이오컨소시엄(지분율 11.99%)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유상
코스닥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이 올해 초 투자한 세포 치료제 전문기업 페프로민 바이오(PeProMene Bio)가 체내 면역시스템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브루스 보이틀러와 함께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페프로민 바이오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CAR(Chimeric Antigen Receptor)-T’를 개발 중이다. 브루스
29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2246억 원을, 기관은 344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716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
바이오 플랫폼 기업인 코디엠이 강세다. 코디엠의 감사보고서 감사의견이 적정으로 나오자 이에 따른 불안감 해소와 올해 사업 기대감이 만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코디엠은 29일 오전 10시 현재 전날보다 13.96% 오른 898원에 거래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디엠은 전일 공시를 통해 감사보고서를 공개하며 지난해 사업과 올해 사업에 대
전 거래일에 하락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은 상승 출발했다.
29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1포인트(+0.48%) 상승한 855.07포인트를 나타내며, 8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
28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769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318억 원을, 외국인은 2475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체외진단기 전문기업 필로시스가 글로벌 IP(지식재산)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총 2억10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필로시스는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식재산센터가 진행한 ‘2018 지식재산창출 및 지식재산기반창업촉진 사업’에서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전북지역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지역소재 수출
23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7548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317억 원을, 기관은 643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2.36포인트(-2.57%) 하락한 849.26포인트를 나타내며, 8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
필로시스는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IMES(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2018'에 참가해 약 650억 원에 달하는 계약 및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KIMES 2018'은 올해로 34회를 맞는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34개국 1313여 개 전시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에스브이가 국내 의료기관과 인공지능(AI) 의료용 로봇 ‘필로’의 납품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개최한 KIMES 2018(제34회 국제 의료기기ㆍ병원설비 전시회)에서 다양한 AI 의료기술이 화제가 된 만큼 필로에 대한 문의도 많아졌다”며 “현재 국내 의료기관 및 단체 몇 곳과 필로에 대한 납품을 논의 중이고, 실
△셀트리온, 기우성 대표 체제로 변경
△현대중공업, 유상증자 100% 납입 완료
△두산, 두타몰 흡수 합병 결정
△참엔지니어링, 평판디스플레이(FPD) 장비 공급 계약 체결
△한화, 한화디펜스 항법ㆍ레이저사업 360억 원에 양수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
△한세실업, 정다미 사외이사 재선임
△현대차, 정몽구ㆍ이원희ㆍ하언
필로시스는 14일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유통업체인 EMP와 5년간 총 150억 원 규모의 혈당측정기ㆍ스트립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또 3년간 350억 원 규모의 생산플랜트 건설에 대한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
EMP는 동남아 최대 제약 유통회사인 칼베파르마의 의료기기 전문 유통 자회사이다. 인도네시아 전역에 자체 운영 헬스케어
코스닥 상장기업 코디엠은 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122만6993주가 주당 815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9억9999만9295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기타자금 활용등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김광수','한태선','성환진' 이다.
신주
글로벌 진단 바이오기업 필로시스는 개와 고양이에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동물 전용 혈당측정기 ‘지메이트 펫(Gmate Pet)’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메이트 펫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동물의 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 동물 전용 혈당측정기는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 각각의 다른 혈당기로 측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지메이트 펫은
체외진단기기 전문 기업 주식회사 필로시스는 지난 2월 14일 터키의 의료기기 유통업체인 A사와 3년간 총 150억원 규모의 혈당 스트립 생산플랜트 건설(기술이전)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터키의 A사는 의료기기 소모품 제조, 유통분야 선두업체로 알려졌다. 필로시스와는 2017년 11월부터 혈당측정기 및 혈당스트립에 대한
코스닥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이 2017년 흑자전환으로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디엠은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6.27% 증가한 688억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수치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억 원, 당기순이익은 14억 원을 기록했다. 2016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8억 원, -53억
13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3300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659억 원을, 기관은 1861억 원을 각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85포인트(-1.64%) 하락한 829.3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764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필로시스가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회에서 높은 수준의 상담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필로시스에 투자한 코디엠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코디엠은 전 거래일 대비 54원(5.59%) 오른 1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필로시스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제43회 두바이 의료기기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