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핵심 선수 제일런 윌리엄스가 종아리뼈 골절과 발목 탈구로 수술대에 오른다. 케이슨 월리스까지 수술이 필요한 부상을 당하면서 개막 3연승을 달린 오클라호마시티의 전력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26일(현지시간) NB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은 윌리엄스가 왼쪽 종아리뼈(비골) 골절과 발목 탈구 진단
셰이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34점을 폭발시키며 팀의 개막 3연승을 이끌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주축 선수 3명이 경기 도중 부상으로 이탈하는 악재 속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센터에서 열린 2026-2027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LA 클리퍼스를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