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컴파운드 혼성 대표팀 박정윤(창원시청)과 최용희(현대제철)가 중국을 넘어 아시안게임 결승에 진출했다.
박정윤과 최용희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을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인도-태국 준결승 승자와 이날 낮 12시
세계신기록을 합작한 박정윤(창원시청)과 최용희(현대제철)가 중국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박정윤과 최용희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주오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중국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준결승을 치른다.
준결승은 오전 11시 50분 시작한다. 한국이 중국을 꺾으면 인
대한민국이 양궁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우석(코오롱)과 임시현(한국체대)은 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혼성전 결승에서 후루카와 다카하루-노다 사쓰키(일본) 조를 세트 점수 6-0(38-37 37-35 39-35)으로 꺾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금메달 10개가 걸린 양궁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