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탠퍼드대와 실리콘밸리, 중국의 칭화대와 중관촌처럼 유수한 대학이 있는 곳에는 인재와 기술력이 있다. 서울대의 기술력과 청년을 기반으로 관악을 혁신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관악S밸리'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관악구가 조성한 관악S밸리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6'에 전시관을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금리 및 보증료를 우대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춘 ‘KB소상공인컨설팅과 함께하는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내년 1월 2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KB소상공인컨설팅센터의 컨설팅을 받은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까지 450억 원 규모로 지원했으며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해 2026년부터 6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공공정비사업 컨설팅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신규 후보지 발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LH는 이날 서울 2개 권역에 공공 정비사업 컨설팅 센터를 개소하고 컨설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전에는 추진위원회나 조합 등을 거쳐 복잡한 절차 끝에 사업 검토가 시작됐지만 이제부터는 컨설팅 센터를 통해 누구나 공공정비사업에 대해 알
금융감독원은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을 열고 기관포상 6건과 개인포상 10건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서민금융 지원 부문에서는 우리은행·경남은행이 수상했다. 새희망홀씨 공급 확대 및 가계대출 채무조정 지원, 서민금융 접근성 제고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금융애로 해소에 기여했다.
중소기업 지원 부문은 농협은행·경남은행이 수상했다. 원활한
#한국출판협동조합은 1958년 60개 출판사가 모인 조합으로 출발해 2005년 809개 사 규모의 조합으로 성장했지만 이후 조합원수 등이 크게 줄면서 쇠락의 길을 걸었다. 지난해 기준 614개 사 조합원으로 규모가 줄었다. 도서공급액은 2005년 319억 원에서 2024년 285억 원으로, 이 기간 출자금액은 159억 원에서 63억 원으로 절반 이상 줄
이준희 기업전략 연구소장 주도 첫 포럼“중견·중소기업, 재무적 리스크에만 집중”“준법경영 넘어 리스크 관리 고도화해야”이동훈 대표변호사 “경영 연구‧자문 강화”
중견‧중소기업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개정 상법,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제2‧3조 개정안에 따른 3중(三重) 규제 리스크 증대에 직면해 있다는 우
삼성전자가 3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동반성장지수는 2011년부터 매년 동반성장위원회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촉진하기 위해 기업별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구성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동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KB 소상공인 멘토링스쿨 8기’ 운영 규모를 50개사로 확대해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24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셰프와 바리스타가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장 진단부터 경영·세무·SNS 활용까지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소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금융 잔액이 20조 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시한 전용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의 잔액이 1조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며 생산적 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기술신용평가서(TCB)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술력이 우수한 기
기업 ESG 대응 전략 전반에 자문 패키지 운영이동훈 대표 “실질적 솔루션 제공⋯선도 로펌”
법무법인(유한) 바른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문가’ 이준희 박사가 이끄는 기업전략연구소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바른 기업전략연구소는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기업이 다양한 ESG 이슈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0일 KB국민은행과 협업해 구축한 경기북부지역본부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북부지역본부는 국민은행의 유휴점포를 활용해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한 첫 사례로, 소상공인 지원 거점인 지역본부와 KB소호컨설팅센터를 통해 공공·민간의 종합 정보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KB금융그룹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로 각 계열사의 시니어 사업 역량을 결집하고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시니어 토탈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KB금융은 시니어 사업 전략 수립, 시니어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 개발을 위해 KB국민은행에 시니어 고객 특화 조직인 ‘골든라이프부’를 신설했다. 시니어 전담 컨설팅센터인 ‘
대신경제연구소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신파이낸스센터 5층에서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을 20일에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거버넌스 인사이트 포럼’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뢰 기반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거버넌스(지배구조)가 중요해진 가운데, 상장기업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2025년 정기주주총회 리뷰
금융위원회가 청년들의 재무적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의 역할을 확대, 강화하기로 했다. 또 청년도약계좌가 안정적인 자산형성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부분인출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제도 개선을 지속하겠다고도 약속했다.
29일 금융위에 따르면 김소영 부위원장은 이날 서민금융진흥원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에서 '청년금융 간담회'를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후속조치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컨설팅 매뉴얼 적용은행 컨설팅센터, 연내 32→60개로 확대
은행권이 하반기부터 소상공인 컨설팅 업무 매뉴얼을 도입하고 연내 컨설팅센터 수를 두 배 가까이 확대한다.
금융위원회와 은행연합회 등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권 컨설팅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 태스
“70년대생 전면 배치‧신산업 대응…올 매출 4000억 달성”지난해 매출 13%↑…3000억 돌파 3년 만에 4000억 눈앞올 2월 단독 대표로 추대…13년 만에 ‘1인 대표’ 체제 복귀그룹별 독자성 부여…“역동적 조직문화로 일류 로펌 도약”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조직 문화에 바탕을 둔 질적 성장과 매출 규모 확대라는 양적 성장을 균형 있게 추구할 계
대신경제연구소가 2025년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기업들의 거버넌스 이슈를 점검하는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25년 주주총회 현안 점검'을 주제로 상장기업 IR 담당 임직원을 상대로 진행했다. '기업 경영권 분쟁', '자기주식 활용', '상법 개정안' 등 주주총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쟁점과 대응 방안을 주요 주제로 다뤘
한국생산성본부가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성장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조직효율화에 나섰다.
생산성본부는 31일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생산성본부는 효율화를 위해 기존 13개 본부·31개 센터를 10개 본부·28개 센터로 축소했으며, 신사업성장 전담부서를 신설했다.
신사업 육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설되는 신성장본부, 전담
시중은행 전환 이후 조직 '안정' 우선황병우, 1년 더 행장ㆍ회장직 겸임
황병우 iM뱅크 행장의 1년 연임이 확정됐다. DGB금융 회장직 겸임도 지속한다.
DGB금융그룹이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iM뱅크 최고경영자 후보에 황 현 행장을 추천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그룹임추위는 9월 27일 계열사 iM뱅크의 최고경영자 선임을 위한
주요 금융지주 회장ㆍ은행장 회의 소집"시장 모니터링ㆍ내부통제 강화" 당부금융당국 수장들 시장 불안 해소에 집중
45년 만의 비상계엄 선포가 6시간 만에 해제된 4일, 금융권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했다. 5대 금융그룹과 주요 은행 최고경영자(CEO)들은 일제히 긴급회의를 열고 리스크 관리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보직을 맡은 직원들도 평소보다 일찍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