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아트버스' 수상작 활용해 텀블러·에코백·티셔츠 등 제작푸마·커피빈코리아·모나미·119REO·테코트릭 등 브랜드 협업
하나금융이 발달장애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협업 굿즈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굿즈는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수상작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판매 수익은 작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카드가 넥센타이어와 제휴해 ‘넥센타이어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렌탈 프로그램 ‘넥스트레벨(NEXT LEVEL)’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렌탈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넥스트레벨’은 월 렌탈료를 내고 타이어 구매·관리를 받는 구독형 서비스다. 렌탈 기간 동안 파손·마모 시 동일 타이어 무상 교체, 무상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내달 3일까지 유료 멤버십 서비스 ‘컬리멤버스’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2만원 이상 구매 시 무제한 무료 배송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멤버스 회원들은 횟수 제한 없이 무료 배송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주문 금액이 4만원 미만이면 3000원의 배송비가 추가됐다. 컬리멤버스 ‘코어’형 회원은 매달 31개씩 생
커피업계가 기후변화발 원두값 폭등에 더해 컵 가격 표시제 시행까지 겹쳐 연초부터 골치 아픈 눈치다. 커피 원가 부담이 커진 데다 판매 현장에선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 혼선을 빚을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아라비카 커피 원두 가격은 12일 기준 뉴욕 ICE선물거래소에서 1t(톤)당 7849.
“커피시장은 이미 포화⋯가격 경쟁 쉽지 않아”스벅 충성 고객 마케팅, 투썸은 디저트 차별화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저가 브랜드가 공격적인 확장에 나서고 스타벅스가 시장 지배력을 굳히는 사이 중견 브랜드들은 수익성 악화와 점포 축소에 허덕이는 모습이다.
16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저가커피 브랜드의 매장 수는 현재 △메
2025년 7월 1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 서명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역사적 전환점을 찍었다. ‘인터넷 탄생 이후 금융 기술에서 일어난 가장 위대한 혁명’이라는 선언과 함께, 달러 패권을 디지털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미국의 야심이 현실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국가들은 미국이 설정한 새
'얼죽아'에겐 언제나 아이스라지만…그 '아아'가 더 시원해지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밀리고 혼잡한 출근길, 회사 출근 전 손에 꼭 챙기는 '체력 포션'과도 같은데요. 매일 챙겨야 하는 필수품치고는 가격대가 있다 보니, '저가 커피'를 찾곤 하죠.
최근 치솟은 원두 가격에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에 이어 저가 커피 브랜드들의 가격 인상 행렬이 이
한국접근성평가연구원, 시중 키오스크 328개 접근성 조사평균 점수 미달 키오스크 다수…버거킹·CGV·메가박스 등 불편GTX-A·롯데리아 등 최고점…기술력으로 접근성 해결 뒷받침
코로나19를 계기로 국내에서 무인정보화기기(키오스크) 이용이 급격히 늘고 있다. 하지만 고령층과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특히 대중교통
소비자 10명 중 7명은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커피·음료 등의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5월 24~30일까지 최근 6개월 동안 커피전문점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3.5%가 '커피와 음료 가격이 비싸다'고 답했다.
소비자가 기대하는 적정 가격은 아메리카노
한국소비자원, 5일 커피전문점 가격 및 표시 실태조사 결과 발표소비자 "아메리카노 2000원대 적정"…업체 600원대 높여 책정
국내 주요 커피전문점이 국제 원두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을 저울질 하는 가운데 소비자가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커피값과 실제 평균 판매가 차이가 최대 32.4%인 것으로 분석됐다. 가장 인기 메뉴인 아메리카노의 소비자의 기대
신한카드는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더욱 편리하게 결제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외국인 전용 체크카드인 ‘신한카드 쏠(SOL)글로벌 체크카드’와 ‘쏠 글로벌U 체크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쏠 글로벌 체크카드는 외국인 전용 상품인 만큼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고객의 카드 소비 성향을 분석해 서비스를 구
컬리가 유료 멤버십 컬리 멤버스 론칭 1주년을 맞아 신규 고객 가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컬리는 컬리멤버스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8일까지 최대 6개월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컬리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멤버십에 신규 가입할 경우 이용료는 받지 않는 대신 즉시 적립금은 그대로 제공한다. 컬리멤버스는 월 이용료 1,900원을 내면
1978년 출범한 필리핀 패스트푸드잇따라 한국 ‘커피 가맹점’ 인수해필리핀서 맥도날드ㆍKFC 등 앞서 쌀밥ㆍ스파게티 등 ‘메뉴’ 주효해
필리핀 외식기업 ‘졸리비푸즈(졸리비)’가 한국 커피 가맹점 컴포즈커피를 인수했다. 지난 2일 공개된 매각 금액만 3억4000만 달러(약 4700억 원)에 달한다.
앞서 졸리비는 2019년 국내 커피 브랜드 커피빈을 인수
KB국민카드가 KB페이(Pay)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용카드 'KB국민 위시 데일리(WE:SH Daily) 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민카드 대표 상품 라인업 '위시' 시리즈의 KB페이 특화형 상품이다. KB페이에서 미션을 달성하면 전월 이용실적 10만 원을 채워주는 '전월실적 채워드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션
KB국민카드가 K-사장님들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KB국민 사장님 카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민카드의 개인사업자 특화 카드 상품으로 사업 경비와 일상 생활 영역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출시 기념 이벤트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까지 제공한다.
이 상품은 사장님들에게 꼭 필요한 보안·용역(경비)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유료멤버십 ‘컬리멤버스’의 모든 신규 가입자에게 3개월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고객에게는 3개월간 월 2000원씩 추가 적립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여기에 무료 배송 쿠폰까지 3장 더해 최대 14만1000원 상당의 혜택을 준다.
컬리멤버스는 컬리가 지난해 8월 출시한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
토스뱅크는 다음달 31일까지 최대 3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해외여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토스뱅크 고객이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 입점한 주요 카페(커피빈,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잠바주스, 커피앳웍스 등)에서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보여주면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이용해 '굿럭(Goodlugg)
KB국민카드가 해외결제에 특화된 가장 필수적인 혜택만 모은 ‘KB국민 위시 트래블(WE:SH Travel)’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카드는 국민카드의 대표 상품 라인업 ‘위시(WE:SH)’시리즈의 해외 특화 상품으로 조건과 한도 없이 해외 이용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고객들이 해외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자주 사용
노브랜드버거ㆍ더본ㆍ커피빈 등 새해 가격 인상외식 물가 상승률, 33개월째 전체 평균 웃돌아원재룟값 내려도 삼겹살 등 외식 물가 상승
올해 들어 식료품 물가가 7% 가까이 뛰면서 프랜차이즈들이 연이어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다. 고물가 속 가격 올리기가 계속되면서 외식 물가 상승률은 33개월째 전체 상승률 평균을 웃돌고 있다.
10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
환경부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회수·재활용 촉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 체결고객 요청 시에만 일회용품 주기로…'종이 빨대 선택권' 보장
스타벅스와 맥도날드, 파리바게뜨 등 24개 업체가 정부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품을 사용하자는 약속을 맺었다.
환경부는 25일 서울 중구 엘더블유(LW)컨벤션센에서 일회용품 커피전문점·패스트푸드점·제과업체 및
“나는 이런 거 잘 못 해.” 한 쇼핑몰 패스트푸드 앞, 중년 여성이 나지막이 한마디를 독백처럼 내뱉으며 뒤돌아본다. 혹시 자신의 말을 듣고 돕겠다 나서는 이가 있을까 싶어서 둘러보지만, 순서를 기다리는 줄만 길어진다. 그러다 결국 뒤 젊은이에게 이거 어떻게 하냐며 운을 뗀다.
이런 광경은 키오스크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만큼 건강기능식품으로 각종 영양소를 보충하는 사람들이 늘었다. 하지만 과대광고, 잘못된 정보에 속거나 몸 상태에 맞지 않는 제품을 무턱대고 구매하기도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건강기능식품, 현명하게 소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약 이야기’를 담았다.
Q 건강기능식품으로 오해하는 일반식품은 무엇일까?
A 크릴오일은 식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