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참가…'다이나프로' 앞세워 북미 시장 공략WRC 공식 랠리카 전시·오프로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박람회에 참가해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픽업트럭 전용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인다.
한국타이어는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세마쇼(SEMA
ABC마트가 30일 부산 중구에 위치한 부산광복점을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부산광복점’으로 확장 리뉴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1~2층으로 운영하던 매장을 3층까지 확장하고, 러닝 전문 쇼핑 공간도 새롭게 선보인다.
ABC마트는 지역 고객과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광복로의 상권 특성을 고려해 부산광복점을 플래그십 매장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빼빼로 세트에는 K/DA 포토카드가 들어가고, 매장에서는 직접 고른 K/DA 디자인으로 티셔츠와 가방을 만들 수 있다. 잠실과 성수에는 음악과 e스포츠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가 문을 연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월즈와 가상 아티스트 K/DA의 컴백을 맞아 일상 곳곳으로 나온다.
라이엇게임즈는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즈) 개최와
콤팩트 전기 SUV 콘셉트카 게임 내 첫 선XRT 오프로드 디자인·성능 가상공간서 구현글로벌 게임 플랫폼 협업 통해 젊은 고객 접점 확대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레이싱 게임 ‘더 크루 모터페스트(The Crew Motorfest)’에서 콤팩트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콘셉트카 ‘크레이터 콘셉트(CRATER Concept)’를 공개했다. 오프로드 특화
강남 1호점 개점 한 달 만에 공식 앱 선봬…현장 주문·픽업 동선 분리연내 국내 2·3호점 추가…내년 상반기 싱가포르 진출
한국에 진출한 미국 멕시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치폴레가 강남 1호점 개점 약 한 달 만에 모바일 픽업 주문을 도입한다. 개점 당시 매장 앞에 100m가 넘는 대기 행렬이 형성된 가운데 앱에서 미리 주문하고 지정한 시간에 음식을 받을
롯데백화점이 가을 러닝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이색 러닝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15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16일부터 21일까지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2026 서울 (SEOUL) 100K X 아디다스’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번 팝업은 서울의 도심과 자연을 가로지르는 국내 대표 트레일러닝 대회인 ‘서울 100K’와 연계해, 아디다스의 러닝 콘
웹어셈블리 기반 서버리스 구조…총소유비용 대폭 절감170개 폰트·HWP 데이터 완벽 호환…공공·금융·대기업 시장 정조준
폴라리스오피스와 폴라리스AI핸디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차세대 전자문서 시스템 구축을 완수하며 입증한 기술력을 토대로 공공기관 및 대기업을 겨냥한 웹기안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폴라리스오피스와 폴라리스AI핸디는 캠코 구축
DIY 키트 활용 커스터마이징 진행후드 집업·트랙 재킷 등 신제품 선봬
ABC마트는 이달 6일까지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성수와 강남본점에서 나이키 ‘스튜디오 플리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나이키가 최근 출시한 스튜디오 플리스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튜디오 플리스 구매 고객을
미국식 메뉴·조리·주문 시스템…국내 공급망 새로 구축기본 토핑 추가금 없이 제공…품질 위해 출점 속도 조절
오픈 키친 카운터를 따라 몇 걸음 옮기는 사이 쌀과 블랙빈, 치킨 등이 그릇 위에 쌓였다. 재료를 섞어 한입 떠먹으니 고수 특유의 향과 살사의 산미가 입안을 산뜻하게 감쌌다. 뒤이어 쌀의 담백함과 치킨의 짭짤함, 사워크림의 부드러움이 차례로 어우러졌
2분기 매출총이익 흑자 전환…영업손실ㆍ순손실 모두 축소AGVㆍAMR 양산형 라인업 확대 및 반도체 물류 자동화 집중
제닉스로보틱스가 올해 2분기 매출총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320억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확보하며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분기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인 데다, 확보한 수주잔고가 전년도 연간 매출을 넘어서면서 하반기
투썸플레이스, 14일 레몬 커피·레몬 카페 라떼 출시일리 오렌지 아메리카노·스타벅스 자몽 허니 에어로카노우유·크림 대신 과일 산미 더해 여름철 청량감 강조
커피에 오렌지와 레몬 등 과일을 더한 이른바 ‘과일 커피’가 카페업계의 새로운 여름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우유나 크림, 시럽을 활용해 부드러운 맛을 강조하던 기존 커피 메뉴에서 벗어나 과일 특유의
국내 치킨 시장을 이끌어온 bhc가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선보이며 치킨을 야식이나 간식에서 벗어나 일상식으로 확장하는 ‘올데이 치킨(All-Day Chicken)’ 전략을 본격화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11일 서울 강남구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에서 미디어 초청 행사를 열고 매장 공간 및 신메뉴 구
점심부터 치맥·K안주까지…3개 층 콘셉트로 차별화튀봇·커스터마이징 치킨 앞세워 브랜드 체험 강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브랜드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인 강남역점을 정식 개점했다고 4일 밝혔다.
강남역점은 기존 치킨 브랜드의 저녁 중심 '치맥' 문화를 넘어 점심 식사부터 저녁 모임까지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는 경험형 매장으로 조성됐다. 메
전국 소상공인 최대 10팀 선발…업종별 맞춤 작업복 제작사업장 로고 제작·브랜드 홍보 콘텐츠까지 지원
무신사가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워크웨어 지원 프로그램 '한땀' 프로젝트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사업장 특성에 맞는 작업복을 제작·지원해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무신사는 지난해 NGO
벨리곰, 유니클로 ‘유티미’ 디자인 35종 선봬굿즈 매출 상반기 30% 증가...돈 버는 IP로
롯데홈쇼핑의 자체 개발 캐릭터 ‘벨리곰’이 수익모델 다각화에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다이소와의 협업 굿즈로 흥행을 한 데 이어 유니클로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유티미(UTme)’에 벨리곰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 론칭 후 2024년 해외 진출까지 본격
로봇구동기 전문기업 에스피지가 미국 시카고 오토메이트에서 차세대 액추에이터 에스피지 다이렉트 드라이브(SDD)를 선보여 글로벌 기업들의 호응을 얻었다. 일부 기업과는 추가 협의를 위한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하며 해외 로봇 시장 진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에스피지 관계자는 “시카고 오토메이트 전시회에서 SDD를 시연한 결과 미국에서 알려진
업그레이드된 트위터·웨이브가이드더 넓고 균형 잡힌 사운드 구현멀티 스피커 연결·스트리밍 허브 헤돈확장된 홈 오디오 경험 제공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마샬(Marshall)이 홈 스피커 라인업을 4세대로 확대하며 프리미엄 홈 오디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신제품은 향상된 음향 성능과 멀티 스피커 연결 기능을 앞세워 집 안 어디서나 일관된 청취 경험을 제공하는
온디바이스 비전 기술로 6면 검사 속도 2배 향상…불량 검출률 98% 목표산자부 ‘AI 팩토리’ 사업도 노크…2030년 96조 글로벌 시장 공급 협의 확대
한울반도체가 정부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인공지능(AI) 기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검사장비 고도화에 나선다. 핵심 장비의 검사 속도와 정확도를 대폭 끌어올려 글로벌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한 공정 자동
엔씨(NC)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GF) 2026’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엔씨는 현지 시간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SGF 2026에 ‘아이온2’를 출품하고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아이온2는 9월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투썸플레이스가 대표 디저트 ‘떠먹는 아박’ 라인업을 확장하고 캠페인을 적극 펼치며 디저트 카페 정체성을 굳힌다.
투썸플레이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역점에서 ‘아박’ 미디어 품평회를 열고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29일 출시되는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디저트 ‘아박’ 시리즈로 ‘떠먹는 초코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크런치 아박
대부분의 사람에게 건강검진은 여전히 ‘수동적인 연례행사’에 가깝다. 은퇴 전엔 회사가 지정한 검진센터로, 은퇴 후엔 자녀의 권유로 병원을 찾지만 정작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모른 채 ‘정해진 대로’ 움직인다. 광동병원은 이런 한계점을 보완하고자 개인의 건강 이력과 위험 요인을 분석해 최적의 검진 항목을 제안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했다. 건강검진 분야에서 2
고령 인구가 늘어나고 1인 가구가 많아지면서 1인분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레귤러 사이즈보다 작은 1인분, P사이즈(Personal) 피자가 등장했다. 노인이 먹기 편한 크기로 줄이 버거, 소비자 선호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제품들도 등장할 예정이다.
2056년이면 일본 인구의 40% 이상이 65세 인구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식품
금융감독원 출신이라는 프로필만 봤을 때는 차가운 이미지를 연상했다. 그러나 안용섭(安龍燮·58) 전 금감원 부국장의 인상은 소탈하고 구수했다. 감독기관 특유의 딱딱한 몸가짐이 배어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선입견도 바로 사라졌다. 안 전 부국장은 퇴직 후 금융교육 전문강사로 제2의 꿈을 이뤄가는 중이다. 그의 털털한 모습과 말투가 무척 자유로워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