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11월 파격적인 현금할인 및 할부 프로그램 등 올해 최대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더 넥스트 스파크(THE NEXT SPARK) 구입시 인기 모델인 삼성 갤럭시 기어 S2 스마트 워치 스포츠 모델을 제공한다. 현금 혜택을 원하는 경우에는2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더불어 하루 3000원(LS M/T, 48개월 할
한국지엠이 10월 한 달 동안 완성차 총 5만 4671대를 판매했다.
한국지엠은 10월 완성차 기준으로 내수 1만 4675대, 수출 3만 9996대 등 총 5만 4671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2% 판매가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10월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8.6% 증가하며,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10월 판매량 중에서 가장 좋은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달 30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GM 우즈베키스탄과 4억달러 규모(약 4600억원)의 완성차 조립용 자동차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우인터내셔널이 한국지엠에서 생산된 부품을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와 안디잔 소재 GM 우즈베키스탄으로 공급하는 것으로서, 공급된 부품은 현지 라인에서 완성차로 조립되어 우
한국지엠주식회사가 9월 한 달 동안 총 5만 150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완성차 기준 내수 1만 6393대, 수출 3만 5109대를 판매했다.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하며 올해 들어 월 기준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9월 판매량 중에서 가장 좋은 실적이다.
최근 출시된 더 넥스트 스파크(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손잡고 9월 한달 동안 아주 특별한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정부의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인하 정책에 발맞춰 쉐보레 총 6개 차종에 대해 무이자할부 상품을 운영하며, 최대 72만원까지 인하되는 개소세 인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주캐피탈은 9월 한 달간 아베오 차량을 포함해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한국지엠이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에 발맞춰 차량 할인폭을 확대, 최대 429만원을 깍아주는 행사를 9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쉐보레의 유로5 디젤차량에 개소세 인하분을 반영하면 캡티바 344만원, 말리부 디젤 304만원, 크루즈 디젤 261만원, 2015년형 올란도 디젤 231만원 싸진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유로5 모델이 아닌 일반 모델도 할
신흥시장 경기침체, 엔저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영향으로 7월 자동차 수출이 2.0% 줄며 한달 만에 다시 마이너스 전환했다. 생산도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1.1% 감소했다. 이에 반해 국내 판매는 다목적차량(SUV)ㆍ미니벤 판매 호조, K5 등 신차출시 효과에 힘입어 7.3% 증가하며 호조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쉐보레는 유로5 디젤 차량을 대상으로 캡티바는 최대 280만원, 말리부 디젤은 210만원, 크루즈 디젤은 190만원, 올란도 디젤 모델은 150만원의 현금 지원을 한다고 4일 밝혔다.
가솔린 모델도 할인을 진행한다. 알페온 200만원, 말리부와 크루즈 가솔린 140만원, 2015년형 스파크 120만원 등 쉐보레 전 라인업에 걸쳐 현금을 지원한다. 또
한국지엠은 7월 5만9490대(내수 1만2402대, 수출 4만708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20.6%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7월 한국지엠은 내수 시장서 SUV 캡티바, 럭셔리 세단 알페온, 경상용차 다마스ㆍ라보의 판매가 모두 증가했다. 특히 쉐보레 말리부와 올란도가 올해 들어 월 기준 최고 실적을 달성하면서 내수 판매증가를 견인 했다.
쉐보
한국지엠의 쉐보레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7월‘썸머 페스티벌’을 시행, 신차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8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차종별로는 쉐보레 캡티바 최대 280만원, 올란도 150만원 등 RV차량을 비롯, 중형차 말리부 디젤 및 준중형차 크루즈 디젤 모델은 각각 210만원과 170만원을 지원한다.
더불어 7월에는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휴가시즌이 다가오며 중고차 시장이 성수기에 돌입하고 있다. 더욱이 메르스 사태의 여파로 개인 차량 구매마저 증가하는 상황. 이왕이면 안전하고 자신의 취향에 알맞은 수입차를 선택하고자 하는 이들이 몰리며 수입중고차시장이 이른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입 중고차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차종을 정하는 단계에서는
국토교통부는 에프씨에이코리아, 지엠코리아, 한국지엠에서 수입·제작·판매한 승용자동차와 타카타에어백을 장착한 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5일 밝혔다.
에프씨에이코리아 짚체로키 승용자동차의 경우 에어백 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옆면·전면 에어백이 사전인지 없이 전개될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 조치됐다.
리콜대상은 20
한국지엠이 5개 차종 대상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6월에도 실시한다.
이 회사의 스파크ㆍ크루즈ㆍ말리부ㆍ올란도ㆍ캡티바 등 5개 차종은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
한국지엠은 또 GM의 누적 생산 5억대 돌파를 기념해 현금으로 차량을 구입하면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별로는 알페온 180만원, 말리부 140만원, 올란
한국지엠은 5월 내수 1만2202대, 수출 4만2474대 등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5만4676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지엠의 지난달 내수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 감소한 수치다. 쉐보레 캡티바는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90.4% 증가한 1485대가 판매되며 선전했지만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등 승용부문이 부진하면서 전체 판매
한국지엠은 5월 맞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카드를 꺼냈다. 대상 차종은 쉐보레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개다.
한국지엠은 5월이 가정의 달인 것을 고려, 차량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가족 여행비도 지원한다. ‘알페온’에는 180만원, 말리부는 140만원이 지원되며 올란도, 크루즈, 스파크
한국지엠은 쉐보레 ‘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올란도’, ‘캡티바’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수 제품 라인업 대상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업계 최초다.
또 차량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가족 여행비를 지원한다. ‘알페온’ 180만원, 말리부 140만원, 올란도, 크루즈, 스파크에 1
국내 자동차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달 SM3, SM5, SM7, QM5 차종을 구매할 경우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가족은 물론 반려동물 수에 따라 각각 10만원씩 최대 3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 햄스터, 금붕어 등 경주용 또는 경작 목적을 제외한 모든 동
폭스바겐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구안’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6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티구안은 지난달 국내시장에서 1046대가 판매되며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티구안 3월 판매 수치는 전달에 비해서는 252대 증가했으며 지난해 월 평균 판매량인 675.5대와 견주면 54.8% 증가한 수치다.
폭스바겐코리아는 현대차가 지난달 ‘올
한국지엠은 지난달 총 5만4305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의 경우 전년보다 0.5% 감소한 1만3223대를 기록했다. 전년보다 소폭 줄어들었지만, 올해 들어선 월 기준으로 가장 높은 판매 기록이다.
내수 시장에선 2015년형 ‘크루즈’ 가 전년 동월 대비 12.2% 증가한 1812대가 판매됐다. 말리부도 14
쉐보레는 한국 진출 이후 최초로 선수금이 없는 전액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또 현금지원 금액을 높이는 등 혜택을 늘려 구매 부담을 줄여 판매량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3월말까지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스파크’를 구입하면 선수금을 내지 않고 차량가격 전액을 무이자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 할부 원금을 1000만원으로 가정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