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이병헌의 만남으로 국내 관객의 관심을 높이고 있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가 7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
11일 공개된 ‘터미네이터5’의 메인 포스터는 역대 최강의 적 등장과 함께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이 인류의 운명을 걸고 미래와 과거에서 동시에 벌이는 전쟁을 예고
7월 개봉을 앞둔 초대형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최초 공개됐다.
13일 공개된 새로운 영상은 미래와 과거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
고려대 경영대학원이 ‘2013년 글로벌 EMBA 순위’ 22위에 올랐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MBA는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이다.
고대의 순위는 지난해의 12위에서 10계단 하락했으나 국내 대학 가운데는 가장 높았다.
연세대가 지난해와 같은 70위를 차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롯데쇼핑(주) 롯데마트사업본부가 수입한 미국 켈로그사(Kellogg Company)의 ‘팝 타르츠(Pop-Tarts)’ 제품을 판매금지하고 회수조치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롯데마트사업본부는 팝 타르츠 제품을 수입하면서 원료로 사용된 젤라틴(GELATIN)이 ‘소(牛)’에서 유래한 것임에도 ‘돼지’에서 유래한 것으로 허위신고 했다.
켈로그가 프록터앤갬블(P&G)로부터 프링글스 사업부를 27억달러(약 3조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1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당초 P&G는 프링글스를 다이아몬드푸드에 매각하려 했으나 최근 다이아몬드가 분식회계 파문에 휩싸이면서 켈로그로 방향을 돌렸다.
P&G는 프링글스 매각으로 그룹 내 식품 사업을 완전히 정리하게 됐다.
대형마트가 고물가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주부들을 위해 주요 생필품을 중심으로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생필품 344종과 파격가 상품을 포함해 1486품목을 초특가로 ‘물가안정 기획전’을 연다. 우선 국내산 삼겹살(100g) 150톤을 1580원에 마련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고당도 상품으로 엄선한 허니듀 메론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