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캘러웨이에서 골프클럽 PXG((Parsons Xtreme Golf)로 후원사를 변경했다.
PXG는 2014년 밥 파슨스가 설립한 골프용품전문업체로 카네가 한국 총판을 맡은 클럽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4승을 거둔 리디아 고는 “세계 1위를 지키기 위해 가능한 한 골프를 일관되게 치는 것에
세계골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나이키클럽대신에 캘러웨이 드라이버와 아이언으로 들고 그린에 나선다. 볼은 타이틀리스트를 사용한다.
매킬로이는 오는 12일 남아공에서 열리는 BMW 남아공 오픈에서 캘러웨이 드라이버와 아이언, 타이틀리스트 웨지, 오디세이 퍼터, 타이틀리스트 볼을 사용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전했다.
매킬로이는 “타이틀리스트 신
‘8등신 미녀’전인지(23·하이트진로)가 오는 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전인지는 시즌을 마감하고 한동안 국내에 머물려 휴식을 취했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는 2016년을 세계랭킹 10위로 출발해 3위로 마감하며 좋은 성적을 올렸다.
전인지는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리디아 고(20·캘러웨이), 에리야 쭈타누깐(
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이 동남아 골프여행 상품 출시를 기념해 던롭스포트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과 함께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총 4000만 원 상당의 시상품이 걸린 이번 대회는 태국 파타야 그린우드컨트리클럽에서 2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린다. 참가인원은 120명이며, 대회방식은 신페리오 방식이다.
참여인원이 40
한성에프아이(대표이사 김영철)의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어패럴이 프로골퍼들이 즐겨입는 벤치코트 제품, 롱 구스다운 패딩 코트를 출시했다.
벤치코트는 보통 운동선수들이 필드에서 착용하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의 다운 제품으로, 이번 겨울 가장 떠오르는 인기제품 중 하나다.
캘러웨이 롱 구스다운 패딩 코트는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효과가 뛰어날 뿐만
크리스마스는 단어만 떠 올려도 그냥 기분 좋은 단어다. 비단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산타 할아버지가 머리맡에 두고 갈 선물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은 1600년 전, 성 니콜라우스의 미담에서 유래됐다. 터키에는 너무 가난한 나머지 결혼을 포기한 세 자매가 살고 있었는데, 이 소식을 들은 니콜라우스가 간밤에 자매의 집 굴뚝에
■최진호, 이형준, 허인회… 공식 팬클럽 개설로 팬들과 소통
시즌 2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을 석권한 최진호(32·현대제철), ‘가을 사나이’ 이형준(24·JDX멀티스포츠), ‘이슈메이커’ 허인회(29)는 팬클럽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진호 팬클럽은 ‘빛무리’ 라는 뜻의 단어 ‘헤일로(HALO)’ 를 팬클럽 이름으로 사용
캘러웨이골프 어패럴이 겨울철 라운드에 필요한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한성에프아이(대표이사 김영철)의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어패럴이 내놓은 추위와 찬 바람에 노출되기 쉬운 몸의 일부를 따뜻하게 유지해주고 동시에 겨울 라운딩룩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운 손토시 등 액세서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액세서리는 방한용 손토시와 레그워머, 귀마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회장 오태식·매일경제 스포츠레저부 부장)은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과 장수연(22·롯데)을 2016 골프라이터스 트로피 남녀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1990년 창설된 한국골프라이터스클럽은 중앙 일간지와 방송 골프전문기자 모임이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서울 소공동 크리스탈제이드에서 갖는다.
골프라이터스 트로피는 한
“리디아 고의 부모는 딸이 나가는 대회마다 우승하기를 바란다.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에 대한 부담이 워낙 컸던 탓에 은메달을 딴 뒤 리디아 고는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완전히 지쳤다. 특히 부모의 간섭이 지나치게 많다.”(골프교습가 데이비드 리드베터)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9·캘러웨이)와 결별한 세계적인 골프교습가 데이비드 리드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와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고려대 체육인상을 받는다.
고려대 고우체육회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경기부문과 지도자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체육인 수상자를 선정, 9일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고려대 국제스포츠학부 졸업반인 전인지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한성에프아이(대표이사 김영철)의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어패럴이 겨울 라운딩 필수 아이템, 패딩 팬츠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패딩 팬츠는 겨울 라운딩에서 가장 힘든 점인 추위로부터 하체를 보호하고 보온을 유지시켜줘 겨울 라운딩을 즐기는 골프 마니아들에게 필요한 아이템이다.
보온력이 우수한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겨울 따듯하고, 사각 퀼팅으로
여자골프세계 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가 캐디에 이어 스윙 코치도 바꾼다.
이미 새 캐디를 구한 리디아 고는 새해부터 3년간 지도를 받은 세계적인 스윙 코치 데이비드 리드베터(64·영국)와 결별한다고 8일 외신이 전했다.
AP통신은 8일 “리드베터가 이날 ‘리디아 고와 함께 일하지 않게 됐다’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AP통신은 그러나 리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미녀골퍼’김하늘(28·하이트진로)이 세계여자골프 랭킹 36위에 올랐다.
김하늘은 27일 끝난 JLPGA 투어 리코컵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랭킹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오른 36위에 랭크됐다.
1~3위는 리디아 고(19·캘러웨이), 에리야 쭈타누깐(21·태국),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그대로 유지하고
“이제 21세기형 ‘노마드’라 불러다오.”
진짜 유목인(遊牧民)이 아니다. 남자 프로골퍼 얘기다. 노마드는 유목민의 라틴어. 이전의 유목민은 중앙아시아, 몽골, 사하라 등 건조, 사막 지대에서 목축을 생업으로 삼아 물과 풀을 따라 옮겨 다니며 사는 사람을 가리켰다. 그러나 현대판은 다르다. 신세대 노마드는 휴대전화, 노트북, 드론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신(神)은 종종 심술을 부린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억울한 일이지만, 그 상대방을 좋아 죽을 지경이다. 다만, 상대방 앞에서 드러내 놓고 웃을 수 없기에 속으로 쾌재를 부른다. 비단 아마추어 골퍼뿐만이 아니다. 조그만 내기라도 해보라. 라이벌이 OB(아웃 오브 바운스)를 내면 덩실덩실 춤을 추고 싶은 것이다.
아마도 프로골퍼는 더할 터.
2016 미국
‘8등신 미녀’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루키’로써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신인상을 받는 전인지는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를 제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6 시즌 최저타수상인 베어트로피를 받았다.
전인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
‘노마드 전사’왕정훈(21·캘러웨이)이 유러피언프로골프 투어 올 시즌 신인상 수상을 눈앞에 뒀다.
왕정훈은 21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주메이라 골프 이스테이트(파72·7675야드)에서 열린 유러피언프로골프 투어 2016시즌 최종전 DP 월드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
태국 강호 에리야 쭈타누깐(21)이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에리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천540야드)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올해의 선수상과 상금왕을 확정했다.
시즌 5승을 올린 쭈타누깐은 또 시즌 성적을 포인트로 환산한 레이스 투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이 아쉽게도 역전에 했다. 그러나 신인상을 받은 전인지(22·하이트진로)는 리디아 고(19·캘러웨이)를 제치고 최저타수상을 받았다.
유소연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4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4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