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이하 영화제)가 내달 14일~24일 열린다.
박진형 프로그래머는14일 오후 서울 신촌 유플러스 제이드홀에서 열린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34개국 221편이 상영된다" 고 밝혔다.
이 중 월드 프리미어는 54편, 자국 외 최초 상영을 뜻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23편, 아시아 프리미어는 54편이 포함돼있
주류 업체 그레이 구스가 새로운 플레이버 '그레이 구스 포아'(GREY GOOSE® LA POIRE)제품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레이 구스 포아는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달콤함으로 유명한 프랑스 앙주 배(Anjou pear)에서 직접 얻은 에센스와 그레이 구스 보드카를 블랜딩 해 만든 슈퍼 프리미엄 플레이버 보드카다.
이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2회 수상한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가 25일 한국을 방문한다.
‘이자벨 위페르’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코파카바나’와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열리는 사진전‘이자벨 위페르:위대한 그녀’에 맞춰 내한하게 됐다.
이자벨 위페르는 베니스·베를린 등 세계 3대 국
지난 2월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을 받은 양효주 감독의 단편 ‘부서진 밤’을 한국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부서진 밤’이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이하 영화제)에 본선진출작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영화제는 오는 25일~29일 부산 해운대구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아르메니아의 지진 후 상황을 담은
프랑스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가 칸 영화제 참석을 돌연 취소하면서 임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브루니는 칸 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RTL 라디오 인터뷰에서 "유감스럽게도 개인적이고 직업적인 이유 때문에 영화제에 참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미국의 우디 앨런이 감독한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조연으로 출
오는 11일(현지 시간) 프랑스에서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에 한국 영화 7편이 출품됐다.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 장편 3편, 단편 4편 등 총 7편이 칸 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9일 밝혔다.
장편은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에서 홍상수 감독의 '북촌 방향' , 나홍진 감독의 '황해' , 김기덕 감독의 '아리랑' 이 선정됐다.
단
3D TV를 놓고 유럽시장에서 삼성과 LG의 기싸움이 뜨겁다. 경쟁 관계에 있는 해외 업체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 제휴를 활발하게 모색하는가 하면 관련 잡지나 유력 인사로부터 호평을 얻어내고자 홍보전도 뜨겁게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가 FPR(필름패턴 편광안경) 방식의 '시네마 3D TV'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 것은 올해
LG전자는 21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시네마 3D 범유럽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유럽 15개국의 판매법인 등 유럽 전역의 법인·지사·영업조직이 이번 행사에 총출동했다.
LG전자는 ‘역사상 최대의 3D 체험(The Biggest 3D Experience Ever)’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한국영화 2편이 다음 달 11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의 비평가주간 단편부문에 초청됐다.
19일 비평가주간에 따르면 이 감독(KAI 한국예술원)의 '집 앞에서'와 문병곤 감독(중앙대)의 '불멸의 사나이'가 모두 10편이 초청된 단편부문에 진출했다.
7편이 겨루는 장편부문에는 한 편도 진출하지 못했다.
올해로 50회를 맞는 비평가주간은 감독주
봉준호 감독과 이창동 감독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한다.
8일 칸영화제 사무국과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은 신인 감독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황금카메라상 부문에서, 이창동 감독은 비공식 부문인 비평가주간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국내 영화인이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황
봉준호 감독이 한국 영화감독사상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칸 국제영화제 사무국은 7일(현지시간) 봉준호 감독이 올해 칸 국제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부문에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고 밝혔다.
황금카메라상은 주목할 만한 신인 감독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공식부문에 처음 진출한 감독의 작품과 비공식부문인 비평가주간, 감독주간에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詩)'의 주연배우 윤정희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
윤정희는 이날 오후 프랑스 문화커뮤니케이션부에서 프레데릭 미테랑 문화부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 dans l'ordre des Arts et Lettres)를 수상했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는 프랑스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詩)'의 주연배우 윤정희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
윤정희는 이날 오후 프랑스 문화커뮤니케이션부에서 프레데릭 미테랑 문화부장관으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Officier dans l'ordre des Arts et Lettres)를 수상했다.
문화예술공로훈장 오피시에는 프랑스
영화 '시(詩)'의 주연배우 윤정희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는다.
2일 프랑스 문화커뮤니케이션부와 영화계 등에 따르면, 윤정희는 프랑스 영화계의 추천으로 프랑스 문화부 장관이 수여하는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Chevalier dans l'ordre des Arts et Lettres) 수상자로 선정됐다.
슈발리에 훈장은 프랑
예술영화관 씨네큐브는 올 한해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7편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전 '씨네큐브의 선택-2010 최고의 영화'를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12일까지 2주간 개최한다.
코엔 형제, 이안, 미카엘 하네케 등 해외 거장 감독의 작품과 홍상수, 이창동 등 한국 명감독의 영화를 놓치지 않을 기회다.
악재가 겹친 한 물리학 교수의
조영남이 윤여정에게 진심어린 미안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조영남은 지난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밤이면 밤마다'에서 다시 태어나면 윤여정과 결혼을 하겠냐는 질문에 "나는 자격이 없다, 오래전부터 그럴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이경실은 "조영남이 노후를 정말 멋있게 보내는 방법은 정말 남자답게 윤여정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다관객(622만명)을 동원한 원빈 주연의 ‘아저씨’가 다음 달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감독상을 포함,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대한민국 영화대상 사무국은 18개 부문 가운데 공로상을 제외한 17개 부문 후보를 선정해 29일 발표했다.
‘아저씨’는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우조
올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시(詩)'가 25일 프랑스 전역에서 개봉된다.
23일 프랑스 한국문화원에 따르면 주인공 윤정희의 1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시'가 오는 25일 MK2 비블리오테크 극장을 비롯한 전국 30개 영화관에서 동시 개봉한다.
이창독 감독이 다섯 번째로
◇제4회 CinDi영화제 예매 이벤트
제4회 CinDi(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가 CGV압구정에서 오는 18~24일 열린다.
CGV는 홈페이지에서 영화제 상영작을 예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CGV영화관람권 2매씩을 증정한다.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엉클 분미'를 비롯해 7일간 총 27개국
럭셔리의 효시, 오리지날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 리갈(Chivas Regal)이 제 63회 칸 영화제 공식 후원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오랜 전통과 높은 인지도를 가진 칸 영화제와의 연계로 시바스 리갈이 가지고 있는 전통과 명성, 럭셔리한 이미지를 다시 한번 부각시키기 위한 것으로 특히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21세기, 기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