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스카이랩스는 상장을 통해 향후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멀티바이탈·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 제품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을 방해받지 않
스카이랩스(Skylabs)는 코스닥 상장 첫날인 4일 공모가인 1만원에 장을 시작해, 오전 10시 시초가보다 78.30% 상승한 1만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3345억원 규모다.
스카이랩스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cuffless)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제품인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
스카이랩스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하락 출발했다.
4일 오전 9시 0분 현재 스카이랩스는 공모가 대비 1510원(15.10%) 하락한 899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는 1만원이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이용해 혈압을 측정·관리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팔에 커프를 감는 기존 혈압계와 달리 반지 형태의 기기를 착용해 혈압을 지속
다음 주(8월 24~28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니어스랩과 해치텍이 연이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스카이랩스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 나서고,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4호(NH스팩34호)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24일에는 AI 기반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이 코스닥에 상장한다.
니어스랩
“커프리스 연속혈압계를 넘어 다양한 생체신호를 수집·분석하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통해 생체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하고 자체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이 한국건강관리협회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비피프로(CART BP pro)’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상이 확인된 수검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비롯해 수면 중의 혈압변화까지 24시간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
이달부터 약가 인하 적용…제네릭 45% 인하제네릭 위주 국내 제약업계, 타격 불가피디지털헬스케어, 업계 새 캐시카우로 부상
정부가 이달부터 약가 인하를 적용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새로운 수익원 확보가 필수가 됐다. 기존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수익 구조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의료AI, 원격 환자 모니터링, 디지털 치료제 등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CART BP)’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의 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와 연동한 혈압 관리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의 핵심은 스카이랩스의 의료기기 등급 반지형 혈압계와 파스타의 AI 분석 기술이 결합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혈압 관리 경험을 제
스카이랩스는 일본 오츠카제약과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의 일본 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4년 12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성사됐다. 스카이랩스는 심혈관 분야 내 오츠카제약의 풍부한 경험과 광범위한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카트 비피 프로의 일본 병·의원 도입을 가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한국거래소(KRX)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세계 최초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개발사로서 폭발적인 외형 성장을 입증한 가운데 상장 관문에서는 재무 건전성에 대한 증명과 대량매물 출회(오버행) 우려 해소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카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플랫폼(CART PLATFORM)’이 최근 유럽연합(EU)의 의료기기 규정인 CE-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광용적맥파(PPG) 센서가 탑재된 반지형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 서버, 의료진용 웹 뷰어 등을 포함한 ‘카트 플랫폼’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CE-MDR은 유럽뿐 아니라 중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 △직원 건강관리 제도 △임직원 만족도 등 건강경영 전반을 엄격히 평가해 건강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한다.
국내 제약사들이 생산설비나 의료기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제약 업계에서 AI 기술이 의약품 개발을 넘어 헬스케어 서비스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성과가 주목된다.
1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GC녹십자, 경보제약, 대웅제약 등이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연구와 사업에 도전했다.
GC녹십자
스카이랩스는 강원도 고성군에 인공지능(AI) 기반 반지형 혈압계 ‘CART BP’ 50대를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증을 통해 고성군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방문간호 서비스 및 보건진료소 연계를 통해 일상 속에서 혈압을 쉽게 측정·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2년 발표된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고성군은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의 3분의 1
파스타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진출향후 파스타 축으로 B2C 사업 확장
카카오헬스케어가 보험, 건강기능식품, 웰니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에는 AI 기반 모바일 건강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 중심의 서비스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이를 중심축으로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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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에 투자 및 협업씨어스와 씽크 기반 통합 플랫폼 구축
대웅제약이 디지털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과 투자를 통해 신약 중심 비즈니스 모델에서 환자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통합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단일 제품 판매가 아닌 플랫폼 통합 전략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것이다.
14일 업계
의약품 사업 중심의 국내 대형 제약사들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시야를 확장하고 있다. 제약사의 연구개발(R&D) 및 마케팅 역량과 디지털 기술의 결합이 시너지 효과를 낼지 주목된다.
1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웅제약, 동아ST, GC녹십자 등 국내 전통 제약사들이 디지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대웅제약(DAEWOONG)은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 에이씨케이(ACK)와 스마트 병상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의 전병상 확산 및 병원 EMR 연동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씽크를 병원의 전자의무기록(EMR)시스템과 연동함으로써 의료진들의 환자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병원
대웅제약은 3일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스퀘어에서 스마트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 보험수가 획득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씽크는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의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환자중앙감시장치로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개발했다. 씽크는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통해 환자의 심전도, 체온, 산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면 진료실에서 측정한 한 번의 수치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압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 공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이상 소견이 나온 수검자의 혈압을 24시간 측정해
겨울철 중장년층에게 운동과 건강관리는 신체 기능 유지와 면역력 강화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다. 추위와 미끄러움 때문에 외출과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고 심혈관계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무겁고 불편했던 운동기구 대신 스마트한 기술로 무장해 집 안을 ‘나만의 운동센터’로 만들어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Part 1. 스마트하게 건강을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