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4일 추석 연휴기간 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사고대응센터와 중앙전파관리소 전파감시상황실을 방문해 사이버 위기 대응태세 및 GPS 전파교란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서 최 장관은 최근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국민의 불안 조성, 사회적 혼란을 노리는 사이버테러에 대비해 비상 대응태세를 강화
안랩은 내달 올해 첫 장기연휴를 앞두고 악성코드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3X3 필수 보안 수칙’을 28일 발표했다. ‘3X3 필수 보안수칙’은 장기 연휴 중 PC·스마트폰 사용자들과 기업의 보안 담당자가 유의해야 할 중요한 수칙 3가지씩을 선정한 것이다.
개인PC 사용자들은 OS와 인터넷 브라우저, 오피스 소프트웨어 등 프로그램 버전을 확인해
안랩은 24일 오후 16시 경부터 국내 16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디도스(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고 25일 발표했다.
안랩은 이번에 발생한 디도스 공격이 지난 7월 발견된 악성코드와 최근 발견된 변종 악성코드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있다.
안랩 확인결과 25일 현재 디도스 유발 악성코드에 감염이 확인된 PC 대수만 1만대를 넘어 해당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해킹,악성코드,모바일 보안 위협 등에 대비하기 위해 보안업체들이 비상근무에 돌입, 지킴이를 자처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안랩, 윈스테크넷 등 보안업체및 전문기관은 연휴 기간에 보안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 비상대응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업계는 추석인사를 가장한
윈스테크넷은 추석 연휴 동안 사이버 테러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도록 24시간 SWAT(Special WinsTechnet Analysis Team) 으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SWAT는 “Special WinsTechnet Analysis Team”의 약자로 침해사고대응센터(WSEC)의 취약점 분석, 침해사고대응, 보안관제 분야의 고급
윈스테크넷은 추석 연휴 동안 사이버 테러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도록 24시간 스와트(Special WinsTechnet Analysis Team·SWAT) 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스와트는 침해사고대응센터(WSEC)의 취약점 분석, 침해사고대응, 보안관제 분야의 고급 전문인력으로 구성한 특별 비상 대응팀이다.
윈스테크넷은 “추석 연
윈스테크넷은 공격자가 전송하는 임의의 명령을 다중 분할로 수신해 처리하는 신종 웹 공격 기법 ‘다중분할 웹 쉘(Multi Division Webshell)’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PHP기반 웹 서버 전체에서 취약점이 발견됐고 공격자가 게시판, 자료실 등과 같은 파일 업로드 기능을 악용하여 웹 쉘을 업로드할 경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윈스테크넷은 지난 8일 경기대 융합보안학과(학과장 김귀남)와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정보보안 우수인력 양성 등에 관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대학과 산업체간의 연계체제 확립△학생의 인턴쉽, 견학 프로그램 △산학연 공동프로젝트 개발 △보안관제 우수 인력 양성 △ 산업체 박사급 고급 인력 양성 프로
인포섹은 국내 PHP(HTML에 포함돼 동작하는 스크립팅 언어)기반의 공개 웹 게시판인 익스프레스 엔진에서 웹쉘코드 삽입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발견된 웹쉘 코드 삽입 취약점은 원격에서 악의적으로 웹쉘 코드를 삽입해 백도어(backdoor)를 생성 하고, 공격이 성공할 경우 서버 및 DB 전체를 장악하는 것이다.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는 익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은 3일 경력 및 신입사원 공채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부문은 △마케팅본부 컨설팅 △연구개발본부 H/W개발 및 리눅스.임베디드 개발 △기술지원 △침해사고대응센터 원격관제 등 4개 부문이며, 신입사원부문은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연구개발, 기술지원, 보안관제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채용한다.
전형 방법은
안랩은 악성코드 분석자동화시스템 ‘아레스’에 적용된 신기술이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랩은 ‘트러스와처’와 V3 등 자사 제품 사용자에게 급증하는 신종 악성코드에 대해 한층 높아진 실시간 대응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레스’는 실행 가능한 악성코드의 행위 기반 데이터를 추출, 분석 보고서 출력 및 악성 여부를 판별해 진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8일 `평판정보를 이용한 포지티브 시큐리티 모델 기반의 악성코드 실행방지 방법 및 이를 이용한 악성코드 실행방지 시스템’에 관한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기술은 포지티브 시큐리티 보안 모델에서 사용자 몰래 실행되는 신뢰되지 않은 파일에 대해 평판 기술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악성코드의
윈스테크넷(대표이사 김대연)은 27일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기업인 한국호스트웨이(대표 이한주, www.hostway.co.kr)와 클라우드 보안관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매니지드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기업인 호스트웨이와 정보보안 제품 제조 전문 기업인 윈스테크넷이 결합해 출시한 이 서비스는 고품질의 보안 관제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지난 1994년 ‘보안’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 보안이 산업 전반의 중심축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당시 우연한 기회에 미국에서 열린 보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한 이 대표는 보안관리라는 새로운 사업 분야를 접하고 한국에서도 관련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후 이 대표는 보안사업을 시작하
안철수연구소는는 설 연휴에도 신종 해킹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발생할 고객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평상시와 다름 없이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외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센터(CERT)의 악성코드 모니터링ㆍ분석 연구원과 침해 사고 대응 전문가들이 상시 대응한다. 특히 게임이나
“추석 연휴에도 정보보안의 관제탑은 쉬지 않고 돌아간다”
안철수연구소는 추석 연휴에도 신종 해킹이나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발생할 고객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평상시와 다름 없이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를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외 시큐리티대응센터(ASEC)와 침해사고대응센터(CERT)의 악성코드 모니터링,
SGA는 최근 인수한 회사들의 임직원 모두가 모여 서울 양재동 인근의 통합사옥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SGA는 모회사를 비롯한 3개 계열회사의 300명 임직원들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돼 사업 시너지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성장세가 가파른 SGA의 통합사옥 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미공개 시나리오에 따른 피싱 및 디도스 공격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다국적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을 비롯, 호주, 중국, 일본, 인도 등 14개국으로부터 16개 침해사고 대응팀이 참가, 모의로 마련한 피싱 사이트 및 악성코드에 대해 탐지, 분석 및 차단하는 일련의 국
안철수연구소가 올해를 '도약의 해'로 선언하면서 공격적인 M&A와 소프트웨어산업 진출을 꾀하며 백신회사 이미지를 벗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 함께 오는 2012년 매출액 1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사업과 신제품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지난 6일 기자간담회에서“올해를 향후 3~5년동안 비약적인 도약과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7일 저녁부터 국내외 웹사이트를 겨냥한 DDoS 공격이 발생함에 따라 ASEC(시큐리티대응센터)과 CERT(컴퓨터침해사고대응센터)를 비롯해 전사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하는 한편 DDoS공격을 유발하는 악성코드의 전용백신을 개발해 무료 제공한다.
이번에 많은 웹사이트를 다운시킨 악성코드는 마이둠 변종(Mydoom.88064, My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