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15일 오후 4시 제주공항에서 한국공항공사, 제주올레와 함께 자원안보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올레 안은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동서발전과 한국공항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했다.
이들은 공항을 찾은 시민들을 만나 △차량 5부제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
"국민 여러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의 작은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이재명 대통령, 26일 비상경제점검회의)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촉발된 중동 사태가 한 달째 이어지면서 에너지 수급 우려가 현실화하자 정부가 다각도 정책 수단과 함께 대국민 에너지절약 호소에 나섰다.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프로그램인 ‘에코마일리지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19일 성북구에 따르면 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서울시 참여 실천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 건물 부문에 ‘참여신청제’가 도입돼, 반기 1회 에코마일리
탄소중립 실현 및 시민 참여 활성화 위해 ‘녹색 실천’ 확대
서울시가 2009년 도입된 에코마일리지제를 개편하고 시민 실천 항목을 신설·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에코마일리지제는 2009년부터 운영돼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을 줄이거나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마일리지로 보상받는 제도다.
내년 1월 5일부터 신설되는 ‘녹색실천 마일리지’는 음식물
자동차 산업계와 노동계가 정부의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대해 “현실적인 감축 목표와 실질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금속노련)은 3일 공동건의문을 통해 “정부가 제시한 무공해차 보급 목표는 사실상 내연기관차 퇴출에 해당한다”
환경부가 퇴직 직원이 재직 중인 산하 협회에 1600억 원대 수의계약을 몰아주고 과도하게 책정된 관리·인건비를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지급했다는 내용의 감사원 보고서와 관련해 제도 개선에 나섰다.
10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환경부는 8일 공개된 감사원의 '환경부 정기감사 보고서'에 담긴 내용을 토대로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환경
"과속과 급가속, 급감속을 하지 않으면 안전은 올라가고 배출가스는 줄어요"
환경부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27일부터 이틀간 기흥·안성·행담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대국민 실천 운동(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실천 운동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정착으로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개선해 안전은 올리고 에너지 절약 및 대기오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25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환경부 산하 수도권대기환경청과 ‘화물차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올해 11월까지 노후 경유차(5등급 차량) 조기 폐차 및 배출가스 저감장치 100% 장착을 완료할 예정이다.
조기 폐차가 결정된 노후 경유차를 대신해 친환경 전기차를 도입해 운영한다는 계
서울시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최근 시의 '기후행동계획(CAP)'이 'C40 도시기후리더십그룹'(C40)으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온실가스 감축정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C40은 기후변화 대응을 약속한 전 세계 대도시들의 협의체로, 서울, 뉴욕, 런던, 파리, 베이징, 도쿄 등 97개 회원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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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이 좋다고 체감하는 비율이 2년 전보다 10%포인트(P) 가까이 상승했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20년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의 전반적인 생활환경이 좋다고 느끼는 사람의 비율은 올해 45.7%로 2년 전보다 9.9%P 올랐다. 환경이 좋다고 느끼는 정도는 녹지환경(58.7%), 빛공해(45.3%), 대기(38.2%)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때 대응요령과 생활실천 팁을 알려주는 행사가 열린다.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한달간 수도권 지역 번화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줄이기 운동(캠페인)’을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은 3∼4월에 광화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수
핸디소프트는 자회사 핸디카가 친환경 운전을 장려하기 위한 ‘에코드라이빙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드라이빙은 제주의 청정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전을 장려하는 캠페인이다. 렌터카 이용 고객들은 차량에 설치된 커넥티드카 시스템을 통해 가속 최소화, 공회전 최소화, 과속 금지, 교통 체증 구간 회피 등 에코 드라이빙을
주행거리를 단축하거나, 급가속·급제동을 줄이는 친환경운전으로 최대 10만 원 상당의 탄소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이 올해도 시행된다.
환경부는 9일 서울 용산구 쉐라톤 서울남산 호텔에서 한국환경공단, SK텔레콤, SK네트웍스와 함께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8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
환경부는 봄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7개 시‧도 지자체와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를 집중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집중 단속 대상 지역은 차고지, 버스터미널, 주차장, 도로변,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 240여 곳이다.
특히 매연을 많이 내뿜는 노후 경유차량, 도심 내 이동이 잦은 시내‧외 버스, 학원차량 등
환경부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자동차 공회전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미세먼지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가을철에 맞춰 자동차 공회전으로 인한 배출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공회전 단속지역은 지자체별 조례에서 정한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 8148곳이다.
단속 대상은 실온 5∼27도에서 주·정차한 차량이 공회전하는 경우
탄소포인트제가 가정, 상가 등 건물에서 자동차 수송 분야로 확대된다.
환경부는 KT와 함께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23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체결한다고 22일 밝혔다.
현행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 건물에서 전기·가스·수도 사용량을 줄였을 경우 절감 실적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인센티
르노삼성자동차가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의 주요 관광지에서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에코랠리’를 29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르노삼성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액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올해는 부산에서 한 ‘2016 가을관광주간’ 프로그램과 연계해 부산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르노삼성은 지난
쌍용자동차가 ‘2016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2016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는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으로 배출·온실가스 감축,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생활
최고의 친환경 운전왕을 뽑기 위한 ‘2016년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가 서울 월드컵공원에서 열린다.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친환경 운전 문화의 확산을 위해 오는 29일 서울 월드컵 평화광장에서 ‘2016년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휘발유 12팀, 경유 12팀, 액화석유가스(LPG)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