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16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서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입력 2016-10-28 12: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티볼리 에어.(사진제공=쌍용자동차)
▲티볼리 에어.(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2016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을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리는 ‘2016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는 환경부와 수도권대기환경청, 서울시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으로 배출·온실가스 감축,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 생활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일반경기 36개 팀, 체험단 번외경기 24개 팀, 특별경기 3개 팀이 참가한다.

쌍용차는 이 행사에 쌍용차 모든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겨울철 차량관리 요령 등 정비 상담을 비롯해 △히터 작동상태 점검 △부동액 점검 및 보충 △엔진 및 브레이크 점검 △엔진오일 점검 보충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점검 및 교환 서비스 등을 해준다.

쌍용차 관계자는 “친환경 운전문화 등 올바른 자동차 문화 만들기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하게 됐다”며 “쌍용차는 최고의 고객만족을 위한 다양한 정비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6,000
    • +1.56%
    • 이더리움
    • 2,623,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04%
    • 리플
    • 1,738
    • +1.7%
    • 솔라나
    • 109,700
    • +5.18%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4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2.06%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90.54
    • +18.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