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약 퇴치 및 오남용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마약 근절에 총력을 기울였다.
관악구는 제39회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주민 대상 마약류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에는 관악구약사회 등 관계기관과 함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전국 5개 국립병원에 ‘학교폭력 정신건강 치료상담 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치료상담센터 예산 25억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해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센터가 세워지는 병원은 서울국립병원, 춘천국립병원, 공주국립병원, 나주국립병원, 부곡국립병원 등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