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난동 제압·해상 구조 등 의인 선정
흉기 난동범을 맨몸으로 제압한 시민부터 거센 파도에 휩쓸린 아이를 구한 군인까지, 위험을 무릅쓰고 이웃을 도운 의인들이 GS칼텍스재단의 '참사람상'을 받았다.
GS칼텍스재단은 2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2026년 GS칼텍스 참사람상' 시상식을 열고 의인 8명과 선행 부문 개인 3명·단체 1곳 등 총 12
AI가 이미지 분석해 임플란트 시술 가이드 생성1시간 걸리는 치료 계획 수립, 1분으로 단축2027년 1분기 내 DIO AX 플랫폼 기술 검증 완료 목표검증된 기능부터 순차적 ‘구독형 서비스’ 사업화 예정
디오임플란트가 LG CNS,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치과 치료 전 과정을 효율화하는 AI 기반 임플란트 진료 플랫폼 ‘DIO AX’를 처음
서울시가 장애 정도와 치료 난이도에 따라 장애인 치과진료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7일 서울시는 올해 장애인 치과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진료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 구강진료 분야에 약 78억원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먼저 서울시는 장애인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장애 동행 치과'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지역
강지헌·주수경 부부,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소외 이웃 돌봐의료봉사상에 박철성 원장, 사회봉사상에 김현수 이사장시상식 11월 25일 서울아산병원서 개최 예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지난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 말라위 등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의료·교육봉사를 펼치며 치과 의료인 양성과 아동·여성 지원 등을 통해 현지
덴티움은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6’에 참가해 새로운 디지털 진료 환경 ‘bright UNIVERSE’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GAMEX 2026’은 경기도치과의사회가 주최하는 경기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다. 덴티움은 이번 전시에서 신제품 ‘Dentium Studio’를 처음 공개하고,
‘닥터자일리톨 버스’ 통해 무료 구강검진·치과 진료참가자와 가족 등 약 100명 대상으로 의료 지원
롯데웰푸드가 얼굴기형 환자의 치료비 마련을 돕고 시민들의 치아 건강을 살피기 위해 제품 후원과 무료 치과 진료에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스마일 런 페스티벌'을 후원하고 '닥터자일리톨 버스가 간다!' 캠페인을 진행했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이 10월 30일까지 농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 1000여명에게 순회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촌왕진버스는 병원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진료한다.
보성군은 보성농협, 벌교농협, 북부농협, 득량농협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한다.
진료항목은 양·한방진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치매 환자는 인지기능 관리뿐 아니라 치아와 잇몸 건강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치매가 진행될수
덴티움은 지난달 26일 중국 광저우 남방의과대학교 남방병원과 공동으로 ‘제1회 한·중 구강의학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양 기관이 18년간 이어온 학술 교류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임상 교육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의 치과의사, 대학교수, 공립병원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참
‘브라질과 동반성장’ 목표 아래 사회공헌아이오닉 포레스트, 소리소 시다다우 등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에서 환경과 의료, 문화·교육 분야 사회공헌(CSR) 활동을 확대하며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속도를 낸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2032년까지 11억달러 투자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
초고령 농업 지역 맞춤 검진, 이동 치과 및 AI 성장 발달 검사 지원일회성 행사 탈피...상반기 검진 이상 소견자 164명 후속 치료 연계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전개하며 지역 공공의료 보완에 나섰다.
쿠팡은 10일 해남군 송지초등학교 달마관에서 의료취약계층 약 25
디오가 전사 AI 도입 및 전환을 위해 디지털 전환(DX) 전문 기업 LG CNS와 6월 30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G CNS의 AI 프로젝트 시스템 통합(SI) 역량과 AI 전환(AX) 플랫폼 구축 경험을 디오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 역량과 결합하여, 치과 진료와 시술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오스템임플란트가 개발·운영하는 전자차트 ‘OneClick(원클릭)’ 내 AI 기능을 확대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치과 진료의 디지털화를 뜻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대중화를 위해 단순 신기술 적용이 아닌 치과의사 및 스태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제공해 진료 전반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다.
전자차트는 환자의 진료 정보와 병력, 이
“26일 진료 예정…2기 이후 4번째”백악관, 세부 내용 비공개에 추측 확산80세·이란전·중간선거 겹친 민감 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80세 생일을 앞두고 또다시 군 병원을 찾으면서 건강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워싱턴D.C. 인근의 메릴랜드주 월터리드 국립군사의료
"산간오지 등 섬을 직접 찾아가 의료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 중심의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전라도 진도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우리마을 전담 주치의제'와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20일 이렇게 밝혔다.
'우리마을 전담 주치의제'는 한방과 치과 전문 의료진이 마을을 방문해 건강관
글로벌 스마트 글라스 시장의 선두주자인 필름베이스코리아㈜(FILMBASE KOREA)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한국의료임상AI로봇학회(KSMCAIR) 춘계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한국의 최첨단 스마트 필름 기술력을 선보이며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필름베이스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 치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치과 솔루션 기업 ㈜박랩에이아이(ParkLab AI)는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한국의료임상AI로봇학회(KSMCAIR) 춘계 국제학술대회에서 기업 부스를 운영하고 치과 진료의 효율성과 정밀도를 높일 수 있는 핵심 AI 기술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치의학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기반 구강 케어 제품 ‘이튼케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제론셀베인의 독자적 특허 기술인 ‘프리즘 테크놀로지 나노 PDRN(Prism Technology Nano PDRN)’을 기반으로 작고 균일한 크기로 정제된 고순도 PDRN 원료를 적용해 구강 케어 시장 내
“한국의료임상AI로봇학회(KSMCAIR)는 학문적 기반을 강화하고 의료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며, 국제협력과 산업 확산을 선도하는 대표 학회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새로운 이름의 학회가 아니라 치의학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치의학 현장은 여러 의료 영역 중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매우 빠른 분야다. 구강스캐너, CAD/C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가 임플란트 제품군에 이어 대표적인 치과 의료장비인 유니트체어에 대해서도 유럽연합(EU) 의료기기 규정(CE MDR, Medical Device Regul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유니트체어는 ‘K3’와 ‘K5’로, 글로벌 누적 판매 수가 6만 대에 달하는 오스템임플란트의 대표적인 베스트셀
질병청,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 및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분석
손아귀 힘, 노인 건강 상태 가늠하는 척도…악력 저하군, 신체·정신건강 취약
손아귀(악력) 힘이 빠지면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건강도 취약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옸다. 악력이 약해진 것을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넘기지 말고 건강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10일 질
보건복지부가 12일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을 확정·발표하면서, 치매 정책에 구강 분야가 처음으로 명시됐다. 계획에는 저작능력 저하와 인지기능 장애로 구강관리가 어려운 치매환자가 적절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치매구강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치과단체·학회와 협의해 ‘치매환자 구강진료 관리 표준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보건소
65세는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가 아니라 선택지가 넓어지는 나이다.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령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다.
건강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예방을 앞당기다
65세 이상 되면 국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건강관리 혜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