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권역서 6개 직무 실무교육자격증·취업 준비까지 지원올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 선발후반기 8월 모집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을 산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 인재로 육성한다. 지역별 산업 특성을 반영한 실무교육부터 자격증 취득과 취업 준비까지 한 번에 지원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삼성은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
에쓰오일이 아동복지시설 보호 종료 후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나선다.
에쓰오일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30일 서울 은평구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 20명의 취업준비금과 취업캠프,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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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이 죽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자로 돌아온다.
28일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구교환이 주연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에 관객을 만난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게 되면서 의문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네버 다이 액션 영화다.
경희대 '핵심역량 인증제'·전주비전대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 호평강원대·경성대·충남대·경복대 우수상…교육부 "우수모델 전국 확산"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우수 모델을 운영한 대학으로 경희대학교와 전주비전대학교를 선정했다. 경희대는 외국인 유학생 핵심역량 인증제를 기반으로 한 취업 지원 체계를, 전주비전대는 지자
청년 94% 취업사교육 경험…10명 중 6명 "경제적 부담"SKY 출신 취업사교육비 33.3만원…청년 평균 웃돌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어학과 자격증, 취업컨설팅 등에 매달 평균 30만원, 연간 약 360만원의 취업사교육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명 중 6명은 취업사교육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대부분은 아르바이트나 부모 지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과 취업설명회를 결합한 ‘중소기업 바로알기: 청년 공감 잡(JOB) 페스타 in 전라’를 22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취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가 기존 중소기업 인식개선 교육을 취업설명회와 연계한 첫 사례다.
행
26일까지 35명 선발교육비·숙식 지원우수 수료생은 계열사 서류전형 우대
LS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디지털·AI 실무 교육 과정인 ‘LS JUMP-UP 부트캠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취지다.
기간은 26일까지이며 참가자는 공식 홈페이
취업 역량 강화 초점...직무 교육 프로그램 구성도장혜선 이사장 “불경기에 청년 취업 어려움, 안타까워”
롯데장학재단(재단)이 언론·미디어 분야 취업준비생 250명에게 3억1000만원 규모의 생활비성 장학금과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신격호 롯데 취업준비생 장학금’의 일환이다. 롯데장학재단은 2019년부터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
구윤철 부총리, 국가재정전략회의서 청년정책 추진방향 발표청년형 ISA·Career Bank·공공임대 확대 등 생애주기 맞춤 지원
정부가 청년 자산 형성을 위한 '청년형 ISA'를 2027년 신설하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핵심인재 20만명 이상을 양성한다. 민간과 공공을 합쳐 청년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하고 공공임대주택 확대, 결혼·출산 지원 강화 등
에쓰오일 임직원 5명 참여
에쓰오일은 지난 7일 서울 청년 대상 현직자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만나 직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에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어느덧 끝을 바라본다. 이제 노·사 모두 감성에 호소한다. 노동계는 ‘돈 없어 미용실도 못 가는 청년 노동자’를, 경영계는 ‘폐업을 걱정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내세운다. 현황·통계 등 기초자료는 더 나올 게 없다. 각자의 주장과 논리구조도 그렇다. 노·사가 기존 주장을 반복하는 건 공익위원들의 피로감만 키운다. 막바지 전략 전환은
사람인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 운영사 비누랩스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대학생이 본격적인 구직 활동에 나서기 전 대학 생활 속에서 커리어를 탐색하고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Z세대 대학생과 국내 유입 외국인 유학생, 졸업 후 커리어를 확장하는 동문까지 아우르는 커리어 라이프사
6일 홈페이지 오픈…사전 프로그램·현장 신청 접수 12개 은행 현장면접…우수자엔 공채 서류전형 면제
금융권 최대 규모 채용 행사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금융위원회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손이 올라갔다. '공정·혁신·포용의 도정을!'이라는 문구가 빛나는 연단 앞에서 추미애 제37대 경기도지사가 선서를 했다.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초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이 탄생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경기도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오전 8시 30분
AI 확산에 취업준비생들의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학사 캐치가 취업준비생 1025명을 대상으로 한 '2026 하반기 취업전망' 조사에서 응답자의 71.0%는 하반기 취업 시장이 상반기보다 더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했다.
취업난이 심화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38.0%)가 가장 많았고, '지원자 간 경쟁 심화'
LG전자가 취업 준비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팩토리와 인공지능 전환(AX), 디지털마케팅 등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전자'를 신설하고 1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는 청년 직업훈련 사업 'K
화환도 없다. 외부 사회자도 없다. 종이 초청장도 없다. 대신 도민 50명이 무대 위에 선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그렇게 열린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9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메시지가 중심인 열린 소통형 행사로 치
한화그룹은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직무 교육 프로그램 ‘한화 내일아카데미’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청년들의 선호도가 높고 국가 미래 성장을 이끄는 조선·해양, 방산, ICT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해 총 476명을 선발한다.
한화 내일아카데미는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
유튜브 '민음사TV'를 통해 큰 인기를 끈 김민경 출판사 편집자가 가족의 화려한 이력과 자신의 취업 준비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민경은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빠와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제가 자랑할 게 오빠밖에 없다"며 "오빠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뒤 로스쿨을 나와 현재 김앤장에서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청년들과 만나 글로벌 시장 개척 경험과 도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불닭볶음면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운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의미를 전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4일 서울 중구 삼양라운드스퀘어빌딩에서 김정수 회장과 청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갓생한끼 5탄’을 열었다고 밝혔다.
갓생한끼는 청년들이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AI가 이력서를 점검해드리고, 면접을 봐드립니다.” 인공지능(AI)은 이제 5070세대의 취업 준비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도구가 됐다.
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남부권역)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3911명의 50~70대 구직자가 방문해 재취업을 향한 높은 관심을 보였
서울시, 40~64세 참여 가능…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 우선 신설
서울시가 중장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