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 사업 추진 결과 2355명이 일자리를 얻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LH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서비스’ 사업은 일자리 및 복지 전문 상담사들이 LH 임대주택 단지에 직접 방문해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및 컨설팅을 하는 사업이다
1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3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취업 준비생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는 전국 138개 공공기관이 모여 구직자에게 채용정보와 취업노하우 등을 제공하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행사로 전환된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재개됐다.
한화시스템이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육군정보통신학교와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는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최창운 육군정보통신학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한편, 대한민국 육군의 정보
IT 비전공생 맞춤 디지털전환 특화캠퍼스로 운영실습 프로젝트부터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원스톱’2025년까지 서울 자치구마다 1곳씩 조성할 계획
# 마케터로 취업하고 싶지만 전공자도 아니고, 나이도 많은 편이었던 A 씨는 고민 끝에 청년취업사관학교의 문을 두드렸다. A 씨는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디자인 툴을 활용한 실습 프로젝트 진행,
고용노동부는 직위 공모제를 통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고용센터) 3곳(속초·김천·서산)의 소장으로 직업상담직공무원(6급) 3명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다.
고용센터는 국가 고용정책을 전달하는 핵심 기관으로 취업상담·알선 등 취업지원, 실업급여 및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한 소득보장, 직업훈련 등 종합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장 직급
IT 비전공생 맞춤 디지털전환 특화캠퍼스로 운영실습 프로젝트부터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원스톱’
# 마케터로 취업하고 싶지만 전공자도 아니고, 나이도 많은 편이었던 A 씨는 고민 끝에 청년취업사관학교의 문을 두드렸다. A 씨는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디자인 툴을 활용한 실습 프로젝트 진행, 포트폴리오 제작부터 모의면접까지 3개월간의 빡빡한
기업 현장 기반 교육과 맞춤형 취업 지원 제공2025년까지 서울 내 모든 자치구마다 조성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교육과 취업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가 2025년까지 서울 모든 자치구에 설립된다.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앞으로 5년간 1만3000명의 디지털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15일 서울시는 현재 운영 및 개관 예정인
소비회복이 성장 주도…우크라 전쟁 장기화 등 리스크 우려점진적인 재정건전성 강화와 기준금리 인상 기조 지속 주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7%에서 2.8%로 상향 조정했다.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종전 전망치보다 0.4%포인트(P) 오른 5.2%로 전망했다.
OECD는 19일 발표한 '2022 한국경제보고서'에서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들이 모여 취업 등 고민을 나누고 자신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알아갈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이번 주말부터 열린다.
서울시는 청년 기본법에 따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일주일간 ‘2022년 청년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청년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은 △청년정책 박
성신여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총학생회 공동으로 진로 탐색 행사 '항해: 더 큰 바다로'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8일 진행된 행사에서는 △진로 프레젠테이션 대회 △진로 초청강연 △진로영화제 △진로·취업 상담소 등이 운영됐다.
진로탐색 프레젠테이션 대회 '항해일지'에서는 재학생·휴학생으로 구성된 10팀이 본선에 진출, 총 4개 팀이 수상
#. 홀로 아이를 키우느라 서류부터 면접 준비까지 하는 게 쉽지 않았어요. 일자리부르릉 상담사분들이 입사서류 지도부터 면접까지 세심하게 상담해주신 덕분에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계 패션 기업에 취업한 A 씨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대표 여성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일자리부르릉’이 올해 8월 기준 총 상담 건수 10만 명을 기록했다고 15
요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구인난이 심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구직자들은 양질의 일자리로 취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자신에게 알맞은 채용 정보와 심층적인 취업 상담 등을 제대로 제공 받지 못하고 있는 점이 취업 애로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 때문에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구직자라면 현재 정부가 시범운영 중인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하반기 채용설명회를 메타버스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로 14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비즈니스와 직무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채용설명회를 도입한 바 있다. 설명회 기간
윤석열 대통령과 김현숙 여성가족부(여가부) 장관이 ‘여가부 폐지’ 방침을 수차례 강조해온 가운데 여가부가 내년 예산을 되레 올해보다 증액 편성했다.
30일 여가부는 “’2023년 예산 및 기금운용 계획 정부안을 2022년 본예산 대비 5.8% 증가한 1조 5505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1조 801억 원, 2020년 1조 1191억
서울 영등포구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문화가정, 경력단절자,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의료관광은 의료서비스와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영등포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종합병원이 가장 많다.
구 관계자는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특성을 활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2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및 취업·복지 연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해당 서비스는 일자리 및 복지 전문 상담사들이 LH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취업상담, 맞춤형 취업컨설팅, 직업훈련 연계서비스, 복지서비스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담사가 주중 1회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한다
서울시가 산업 수요에 걸맞은 인력을 양성하는 4곳의 기술교육원(중부·남부·동부·북부)에서 하반기 직업교육훈련생 167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술교육원에서는 일자리 매칭 강화를 위해 취업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훈련생 또는 수료생에게 전문적인 취업상담을 지원한다.
시는 양질의 교육과정,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 효율적 운영체계 구축 등 9개 혁신
서울 관악구가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선 현장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근로자들의 노동문제 상담 등 권익 보호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고용·노동 현장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다.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은 주민들의 접근이 편리한 다중이용시설에 상담실을 설치하고 직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