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무주·진안·곡성 등 5곳 협력모델 선정…기본소득 소비와 서비스 연계도시락 배달부터 청년 참여 상품 개발까지…4개월 지원 이후 지속성 관건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늘어난 소비를 도시락 배달과 지역 장터, 주민의 일거리로 연결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주민에게 지급한 돈이 지역 기업의 매출로 이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활서비스와 경제활동 기회를 넓히겠다는
2026년 추석 민생안정대책
정부가 추석을 앞두고 배추·소고기 등 19대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8만3000톤(t) 공급하고 1030억 규모의 정부 지원을 통해 주요 수산물을 최대 50% 이상 깎아준다. 소상공인·중소기업에는 43조4000억원 규모의 명절자금을 공급해 유동성 지원을 확대한다.
정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학자금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 5년간 한국장학재단과 손잡고 총 75억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70억원을 기탁한 바
진로 고민과 커리어 재설계를 고민 중인 청년들을 위해 서울시가 청년인생설계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22일 시는 청년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인생설계학교’ 2026년 참여자 395명을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 차를 맞은 청년인생설계학교는 시 대표적인 청년 정책이다. 진단검사와 전문 코
與 “국제 금융전문가…물가 안정 소신으로 정책 균형”野 “금융자산 대부분 외화…국적 상실 미신고 말안돼”
여야는 15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전문성과 도덕성을 놓고 이견을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은 신 후보자가 이론과 실무를 갖춘 국제 금융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신 후보자 가족 국적과 외화 자산 등 신상 문제를 집중적으로
정부가 국가기관의 불용 PC를 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양여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PC·노트북 구매 지원 사업도 대폭 확대한다. 최근 급등한 기기 가격으로 가중된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디지털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 장관 TF를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안착을 돕는 일자리 지원 사업 ‘업비트 넥스트 잡(Next JOB)’의 홈커밍데이 ‘넥스트 업 데이(Next UP Day)’를 지난 7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십 및 창업 지원에 참여한 청년들과 지역 거점 기관, 사회연대은행 등의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업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명예보좌관 2기 청년들이 제안한 대안을 바탕으로 거주 지역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개정안 성안에 참여한 청년들은 "사는 곳이 다르다는 이유로 기회조차 얻지 못하거나, 가족 돌봄 등으로 인해 사회와 단절되는 청년들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
대교에듀캠프는 경계선지능 및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한 자립지원 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교에듀캠프는 하나금융그룹과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주관한 ‘부모동반인턴십 지원사업’, 홀트아동복지회가 주관한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사업에 참여해 청년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부모동반인턴십 지원사업에서는 경계선지능 및 발달장애
전남도 순천시는 2026년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며 정착할 수 있도록 681억원을 투입해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일자리 25건(99억4600만원) △주거 12건(155억4900만원) △교육 13건(121억7500만원)이다.
또 △복지 31건(207억6300만원) △참여·권리 19건(96억9900만원) 등
성평등가족부가 청년세대의 성별 인식격차 해소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에 참여할 청년위원 15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청년 공존·공감위원회는 남녀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의제를 발굴하는 청년 주도형 공론 기구다. △채용·일터 △사회·문화 △안전·건강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청년위원은
서금원 온라인 진단보고서로 지출·부채·저축 현황 한눈에은행 대면 상담 지점 20곳→연내 200곳 이상 확대
청년이 자신의 재무정보만 입력하면 진단부터 1대1 맞춤 상담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재무상담 플랫폼'이 마련된다.
10일 금융위원회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청년 재무상담 서비스
신한금융그룹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창업, 성장, 글로벌 진출까지 청년 창업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청년·지방 창업 전(全) 주기 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체계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기조에 맞춰 단발성 자금 지원을 넘어 창업 단계별로 금융과 비금융을 연계한 구조적 지원 모델
정부가 명절을 앞두고 39조3000억 원 규모의 대출·보증 신규자금을 공급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58조 원 규모의 대출보증 만기도 1년 연장한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이 담긴 '설 민생안정 대
구 부총리, 국무회의서 李대통령에 설 민생대책 보고
정부가 다음 달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들이 고등어 등 성수품을 최대 50%까지 싸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한다. 5일간의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등 내수 활성화 대책도 추진한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사단법인 피피엘과 ‘캄보디아 쏭큼 직업훈련센터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2회 금융산업공익재단 사업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신규 사업으로,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캄보디아 매립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현지 수요 기반의 실습형 직업훈련과 경제·금융 기초교육을 제공해 취·창
취약계층·청년층 ‘주거 사다리’ 복원 집중… AI 대전환 등 서비스 혁신 병행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올해 보금자리론을 포함한 정책모기지를 20조 원 규모로 공급하며 서민 주거 안정 지원에 나선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금공은 오는 13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모기지 공급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공급 목표액인 20조
잡코리아가 지난달 26일 서울 한국경제인협회(FKI타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KSCA)’에서 ESG 기반 일자리 창출 부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소통대상은 한국경영커뮤니케이션학회(KABC)가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소통 평가모델(KSCA)’에 따라 △ESG 전략기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전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iM금융센터에서 자산 형성을 통한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 지원을 협력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iM희망시그널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iM사회공헌재단을 비롯해 △iM증권 △시그널리포트 △네이버 해피빈 △월드비전 등 5개 기관이 취약계층 청년과 한부모가정 가장에게 금융교육
스타벅스코리아는 커뮤니티 스토어 11주년을 기념해 고대안암병원점을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으로 전환한다고 5일 밝혔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매장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이다.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고대안암병원) 내 위치한 만큼 ‘청년 건강 자립 지원’을 테마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계층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미래 IT 인재 육성을 위해 5년간 총 75억 원을 기부했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70억 원을 기탁했다. 이후 2023년 4억5000만 원을 추가 후원하며 총 74억5000만 원의 재원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