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횟수가 최근 3년 새 가장 적은 79회로 집계됐다. 지진 발생 빈도는 줄었지만 경기 연천에서 관측 이래 수도권 내륙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과거 지진이 잦지 않던 지역의 산발적 지진 현상도 확인됐다.
기상청은 25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 지진연보'를 발간했다.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3일 오후 대전 디스테이션 SV그라운드에서 15개 지역대학과 ‘2026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자산과 특성을 혁신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하는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의 일환이다.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진공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문제 해결 의지와
靑 대변인도 "사실과 달라"김선태 "오보…티타임일 뿐"
'충주맨' 김선태 충북 충주시청 주무관이 19일 청와대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며 오보라고 밝혔다. 청와대 역시 같은 날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청와대 관계자와)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와 만났다.
19일 KBS는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김 주무관이 청와대 측으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다만 김 주무관은 청와대의 제안에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김 주무관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이에 김 주무관은 연합뉴스 등을 통해 청와대와의 만남을 인정하면
배우 박정민이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사직에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KBS 쿨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는 박정민이 출연해 충북 충주시 홍보대사 위촉 후 김 주무관의 사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정민은 “충주시 홍보대사가 됐다. 충주맨이 나를 홍보대사 시키고 본인은 사직서를 냈다”라고 웃지 못할 농담을 꺼내놨다.
충북 충주시의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의 구독자가 대거 이탈 중이다.
15일 오후 2시 기준 충주시 유튜브 채널 ‘충TV’는 91만 1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지난 12일에 비해 6만 명이 감소한 수치다.
앞서 충주시는 지난 12일까지 97만 5천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곧 1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13일 ‘충TV’를
충북 충주시 유튜브 채널 운영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낸 가운데 ‘충TV’ 구독자도 빠르게 이탈하고 있다.
지난 13일 김 주무관은 ‘충TV’를 통해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라며 사직을 알렸다.
김 주무관은 “많이 부족했던 제가 운 좋게도 작은 성공을 거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주시(충TV)’를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혔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사직서에는 ‘일신상의 이유’가 기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아직 사직서가 수리된 것은 아니다”며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무학시장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구매…상인 애로사항 청취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사업장 살펴…시장 백반집서 靑 직원들과 오찬장애인종합복지관 일자리작업장 방문…드럼스틱 연주하며 노래 합창
이재명 대통령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충북 충주 전통시장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현장,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며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의 문화도시로 영월군과 충주시를 선정했다.
11일 문체부에 따르면 영월군은 폐광지역이라는 지역 특성을 토대로 문화광산도시 브랜드를 구축해왔다. 그 일환으로 시민기록단을 모집해 광산문화를 재조명하는 등 영월만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또 핵심 사업으로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지역생활실험실'을 운영해 전년 대비 5배
격한 추위는 매번 이곳에도 찾아옵니다. 겨울철 혈액 수급 불안은 해마다 반복돼왔는데요. 방학으로 학생 단체 헌혈이 줄고, 한파와 독감 유행으로 외부 활동이 감소하면서 헌혈 참여가 급감하게 되죠. 올해는 상황이 더 겹쳤습니다. 독감이 예년보다 이르게 유행했고 전공의 복귀로 미뤄졌던 수술이 재개되면서 병원 혈액 수요는 오히려 늘었는데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
재세능원 청구 특허무효심판 승소특허권침해금지 소송서도 유리할 전망
LG화학이 중국 양극재 기업 롱바이의 한국 자회사 재세능원이 청구한 양극재 핵심 특허무효 심판에서 승소한 뒤, 특허권침해금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에 나섰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지난달 16일 재세능원을 대상으로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진행했다.
이는 재세능원이 청구한
전문가·현직자 총출동…지원서부터 면접까지 ‘올인원 케어’채용연계형 혜택 제공…지원분야 ‘펨테크·사이버’
한화손해보험은 취업 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첫 걸음을 위한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취업 전문가·현직자·인사 담당자가 총출동하는 이번 캠프는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권 유일의 실전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용수와 전력공급 계획을 신속하게 실행하는 것이 국가의 미래와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책임이자 윤리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를 둘러싼 새만금 이전 논란에 정면 대응했다. 이 시장은 22일 OBS라디오 '굿모닝 OBS'에 출연해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드는 것은 용인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흔드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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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둘러싼 이전 논란에 정면으로 맞서며, 천문학적 투자가 집행되는 프로젝트의 정당성을 재확인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용인의 목소리는 단순히 지역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핵심 주력산업인 반도체산업의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강
리조트·호텔, 온천 상품으로 겨울 수요 공략가족·직장인 겨냥 숙박형 온천 패키지 확대실내 휴식형 여행 대안으로 온천 상품 주목
한파로 인해 따뜻한 휴식을 즐기려는 온천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호텔·리조트업계가 겨울 시즌 스파 상품 운영에 나섰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실내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온천 패키지가 특히 인기다.
15일 여행레저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