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이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제1회 롯데배 전국농아인야구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9일과 20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진행한 이번 대회는 농아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경쟁하고 우정을 쌓아가며, 농아인야구의 질적 향상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롯데장학재단과 한국농아인야구소프
DB손해보험은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DB손보 임직원과 함께 충주성심학교 교직원 및 야구부 학생들을 초청헤 훈련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하고, 농구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청각장애 야구부의 감동실화 영화 ‘글러브’의 모티프가 되기도 했던 충주성심학교와 2013년 6월, 첫 인연을 맺은 이후 12년 동안 꾸준하게 진행돼 온 후원활동으로
DB손해보험은 충주성심학교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000만 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전일 열린 전달식에는 DB손보 임직원, 충주성심학교 교직원과 야구부 학생들이 참석했다.
DB손보는 2013년 6월 첫 후원 이후 12년 동안 꾸준하게 후원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전달된 약 2억7000만 원의 후원금 및 장학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나눔 실천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면서 한돈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한돈자조금은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인 우리 돼지 한돈을 누구든지 즐길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의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한돈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작년 한 해 한돈자조금은 일가재단 새터민 대학생 장학금 지원, 시각장애인을 위한 ‘나누-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3일 방배초등학교 졸업생인 유희관, 남경호, 김현수 등 3명이 ‘방배초등학교 야구클리닉’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유희관의 자청으로 모교인 방배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야구 꿈나무들인 유소년 야구 발전의 지원을 위해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방배초등학교 졸
류중일(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3년간 총액 21억원에 재계약했다.
삼성은 류중일 감독이 구단과 3년간 계약금 6억원, 연봉 5억원 등 총액 21억원에 재계약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감독 연봉 5억원 시대가 열렸다.
류중일 감독은 지난 2010년 12월 처음 사령탑 자리에 오를 때 3년간 계약금 2억원, 연봉 2억원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기부천사로 변신한다.
'야구여신'으로 잘 알려진 최희 아나운서는 최근 CF 촬영을 통해 받은 출연료 전액을 충주 성심학교 야구부에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최희 아나운서는 KBS N Sports의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간판 MC로 야구 팬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왔다. 이번 CF 출연료 전액 기부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42)이 은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6일 KIA-LG전에서 이종범의 은퇴식이 열린 가운데, 케이블 채널 XTM은 한국 프로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이종범의 은퇴식 및 심경 인터뷰를 단독 공개했다.
이종범은 은퇴를 앞둔 24일, XTM 데일리 베이스볼 프로그램 'Wanna B(워너비)'와 만나 은퇴 후의 심경에 대해서 털어놓았
‘러시앤캐시’(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주최하고 대한 농아인 야구협회가 주관하는‘제3회 APRO배 전국 농아인 야구대회’가 지난 12일부터 양일간 인천 송도LNG야구장과 인하대 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2개의 농아인 야구팀이 참가해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13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충주성심학교가 서울빅토리야구단을 7:4로
설 연휴 막바지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할 화제의 영화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3일 KBS 2TV에선 오후 8시 50분부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2’가 방송된다. 같은 날 밤 11시 30분 KBS 1TV에선 ‘왕과 나’가 방송된다.
SBS에선 오전 11시 20분 ‘글러브’와 밤 12시 55분 ‘전우치’가 연이어 방송된다. ‘글러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청각장애 충주성심학교 야구부를 지원했다.
삼성의 박석민과 차우찬이 17일 충북 충주시 칠금동 충주야구장을 찾아 청각장애 학교인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석만과 차우찬은 사인볼과 성금을 전달하고 야구부원들에게 내야 수비와 타격 기술, 투구 동작 등을 지도했다.
삼성은 지난 2002년 충주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제2회 캐논 장애사원의 날’을 맞아 캐논코리아 안산공장에서 우수장애사원 표창과 함께 장애인 고용 확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캐논코리아는 ‘나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2009년 7월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장애인고용확대협약을 체결한 이래 현재까지 장애인
‘투캅스’ , ‘이끼’ , ‘공공의 적’ 등으로 흥행영화의 공식을 아는 듯, 강우석 감독은 이번 영화 ‘글러브’에서도 흥행코드를 건드린다. 이번엔 ‘감동’의 눈물을 타겟 삼았다. “야구 안에 사랑 있다”라고 동태눈을 한 채 말하는 정재영의 연기는 어딘지 모르게 따뜻하다. 욕설만 퍼부을 것 같은 거친 선을 가진 배우의 입에서 ‘사랑’이란 단어가 나왔을 때
우리은행의 ‘시네마 정기예금’ 2호 상품으로는 영화 ‘글러브’가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CJ엔터테인먼트㈜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시네마정기예금 2호 ’를 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오는 27일까지 판매하며 기본 금리는 6일 현재 연 3.75%이고 영화 관람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는 경우 우대금리 연0.1%, 300만 명을 돌파
LG복지재단이 21일 인천성동학교에서 '청각장애특수학교 교육용기자재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G는 이번 기증식을 통해 인천성동학교를 비롯 부산구화학교·춘천계성학교·충주성심학교 등 청각장애특수학교 4곳에 컴퓨터와 전자칠판 등 1억원 상당의 교육용 IT기기를 지원하게 된다.
청각장애특수학교 교육용기자재 지원은 LG가 청각장애 청소년들을 위해
삼성증권은 대표사회공헌 사업인 청소년 경제증권 교실, 해외봉사활동, 나눔 종무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준다는 취지에서 청소년 경제증권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 동안 총 7만3천 여명이 학습 혜택을 받으며 대표적인
청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국내 교사들이 개발한 언어치료 소프트웨어 ‘말친구’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 아래 영어버전으로 재탄생, 전세계 110여개 영어권 국가에 보급된다.
‘말친구’는 청각장애 특수학교인 충주성심학교 교사들이 지난 1994년부터 10년 동안에 걸쳐 개발한 국내 최초의 특수교육용 소프트웨어다.
마이크로소프트 ‘Partners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