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의 호반호텔&리조트는 3일 ‘스플라스 리솜’(구 리솜 스파캐슬) 플렉스타워(스파동)에서 그랜드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 황선봉 예산군수,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최승남 호반호텔&리조트 사장 등 지역 인사, 호반그룹 관계자, 리조트 회원들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양승조 충
전국 미분양 주택이 2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부산, 강원, 경남 등 지방지역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27일 국토교통부는 5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6만2041호) 대비 1.1%(700호) 증가한 총 6만2741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월에 6만 호를 넘어선 가운데 좀처럼 줄지 않는 모양새다.
특히 악성으로 분류되는
아산시가 청원경찰 근무복 등 피복비 예산을 전용해 1년에 2차례씩 비서실 직원들의 옷 구매에 지급한 사실이 뒤늦게 충남도가 시행한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
18일 아산시 등에 따르면 최근 시행한 충남도 종합감사에서 아산시는 2016∼2017년 2년간 시 예산 가운데 청원경찰 근무복 제작비 등 피복비를 전용해 비서실 직원들에게 모두 4차례 총 2930만
한국중부발전은 24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과 사람중심의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전문 역량을 가진 만 50세~60세 퇴직한 중장년 대상 사회적경제 멘토링 활동지원(5000만 원),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전설비 설치 및 시스템 개선(1억 원),
한화건설은 서산시 동문동에 위치한 ‘서산 동문 꿈에그린’의 잔여가구 분양 마감이 임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지하 2층~지상 23층 8개 동, 총 471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물량은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다. 평(3.3㎡)당 평균 분양가는 600만 원대다. 잔금 2년간 유예(30%) 등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자 충남도에 2000만 원 상당의 기저귀 1340박스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충남도청 도지사실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깨끗한나라 최병민 회장, 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 이관형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됐다. 기부된 기저귀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
전국 법원경매 진행 건수가 1만 건을 넘기며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지옥션이 9일 발표한 ‘2019년 4월 경매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진행된 법원경매 건수는 총 1만1327건으로 3월(9783건)보다 15.8% 증가했다. 이 중 3878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4.2%,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을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전국 주요 도시 버스업체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에서 파업을 가결하며 15일부터 교통대란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은 8일 진행된 파업 찬반 투표에서 8개 업체 노조가 재적조합원 대비 평균 96.2%의 찬성률을 보여 파업이 결의됐다고 9일 밝혔다. 파업을 결의한 8개 버스업체는 경기상운(하남), 진흥고속(가평), 경남여객(용인), 진명
현대제철이 2021년까지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50% 이상 저감한다.
현대제철은 2만3300톤 수준인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21년까지 1만1600톤수준으로 줄이고, 이를 위해 대기오염 방지시설 개선 및 비산먼지 환경개선에 총 5300억 원을 투자한다고 1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2006년부터 제철소 건설 기간 과정에서 밀폐형 원료저장소, 밀폐
티씨케이가 핵심기술을 빼돌려 무단 사용한 산업스파이와 경쟁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했다.
티씨케이는 28일 본사 전 직원 2명, 외주업체 전 직원 1명과 주식회사 FTAK(일본 페로텍 한국자회사), GJ KOREA 등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업비밀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27일자로 제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피고들이 빼돌
자유한국당이 25일 금강과 영산강의 5개 보 가운데 3개를 해체 혹은 부분 해체한다는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 제안에 대해 ‘문명 파괴 행위’라고 반발했다.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4대강 보 해체 논란과 관련해 “보를 해체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으로서 탈원전 정책과 함께 대한민국의 문명
120조 원이 투입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경기도 용인이 낙점됐다. 이로써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첫발을 내딛게 됐다.
21일 SK하이닉스는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조성을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회사(SPC)인 ㈜용인일반산업단지가 20일 용인시에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규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의원직 박탈 위기에 놓였다.
20일 오후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원용일) 심리로 이규희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재판에서 이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400만 원, 추징금 45만 원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천안갑' 재선거 당시
120조 원이 투자되는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산업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정작 사업을 영위할 반도체 업계는 이 현안에서 사실상 ‘패싱’돼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애초의 취지와는 다르게 정치적 논리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진행되면, 본래의 의미가 퇴색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한국중부발전은 이달 대천 1·2동, 청라면,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대상으로 네 차례에 걸쳐 ‘석탄화력 환경설비 성능개선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각 지역 통장·이장 및 관계자와 충남지역 대학교인 공주대학교 재학생들에게 시행된 이번 설명회는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대폭 감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석탄화력 성능개선과 저탄장 옥내화 및 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 및 계룡시와 가스기술교육원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수 가스공사 공급본부장, 양승조 충청남도지사, 최홍묵 계룡시장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올해 상반기부터 충청권 지자체로부터 가스기술교육원 입지로 16개 후보군을 추
국내 첫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충청남도 보령시 소황 사구가 지정됐다. 해양경관보호구역은 바닷가 또는 바닷속의 지형·지질 및 생물상(生物相) 등이 해양생태계와 잘 어우러져 해양경관적 가치가 탁월한 구역을 지정한다.
해양수산부는 내달 1일 충남 보령시 소황 사구 해역 일대를 국내 첫 번째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소황 사구는 전체 구간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충남도와 합동으로 ‘문화재 발굴 조사 지원 범위 확대’ 등을 포함한 규제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5일 ‘충남 지역 민생 규제 현장 토론회’를 열었다. 중기 옴부즈만은 올해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각 지역의 현안 규제 애로 해결을 위해 지역 현장을 집중 순회 방문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태안, 서산,
소방 공무원들이 더 좋은 근무지로 옮기기 위해 직급 강등까지 불사하며 공무원 재시험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소방 공무원 채용자 중 소방 공무원 경력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306명의 소방 공무원들이 재임용 시험까지 보며 소속 지방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