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예정일을 9일 앞둔 9월 30일, 경기도의회가 8부작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의 송출을 전면 취소했다.
배우 공개모집과 오디션, 대본 리딩, 촬영을 거쳐 의정홍보위원회가 시사회 계획까지 심의한 뒤였다. 2020년 지방의회를 무대로 한 첫 작품에서 출발해 지난해 K-웹드라마 어워드 대상까지 이어온 사업의 일곱 번째 작품은 끝내 도민 앞에 서지
콘서트 취소와 관련해 피소된 가수 김희재가 자선 공연을 예고했다.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9일 팬카페를 통해 ‘김희재 2022 썸머희캉스’ 개최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팬분들과 사회 곳곳에 도움을 주는 봉사 단체를 초청해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며 오는 1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김희재 무료 단독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뮤지컬 '오! 캐롤' 제작사가 개그맨 주병진(61)이 돌연 하차해 피해를 입었다며 3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5부(재판장 이성호 부장판사)는 엠에스컨텐츠그룹이 주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오! 캐롤'은 1960년대 미국의 '파라다이스 리조트'에
유재석이 출연료 반환 소송에서 패한 가운데, 과거 하하와의 문자 내용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유재석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캡쳐본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때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형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공연 계약 위반으로 소송에 걸렸다.
미국 티켓판매업체인 파이어USA는 뉴욕법원에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250만 달러(약 27억원) 규모의 계약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고 차이나데일리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이어USA는 지난해 8월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호다운 뮤직 페스티벌’에 스위프트를 섭외하고 출연
류승범이 출연료 반환 소송건에 대해 공식입장을 발표해 눈길을 모았다.
27일 류승범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006년 류승범이 출연을 결정하고 계약을 체결한 ‘영원한 남편’은 제작사의 사정으로 촬영이 지연됐으며 결국 제작이 무산됐다”라며 “‘영원한 남편’의 제작 무산은 제작사의 투자비 조달 실패에서 비롯된 것으로 출연배우인 류승범에게는 아무런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