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는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전에 우리 둥이가 태어났다. 자연분만에 성공했다”며 직접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직후 침상에 누운 김승혜가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남편 김해준은 곁에서 아내와 딸을 바라보고 있다.
김승혜는 “누구 닮은 것 같나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아이의 아빠가 됐다.
김동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D+0, 3.21㎏.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넷째 아들의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동현이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은 출산한 아내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27일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6일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다만 출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인 만큼 공개하지 않았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남궁민이 연출을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탕웨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둘째 출산 소식을 알리고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첫째 딸 썸머가 “우리 네 식구가 조만간 다 함께 휴가를 떠날 수 있겠다”며 기뻐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부부, 두 자녀가 서로 손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들과 처음 만났다.
2일 유튜브 채널 ‘만기TV_환장의 커플’에서는 최근 태어난 세쌍둥이 손주들을 처음으로 마주한 이만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만기는 “우리 손녀, 손자 건율이, 다율이, 소율이 처음 만나러 가는 날”이라며 “우리 예쁜 손자 손녀들 만나러 가겠다. 마음이 너무 설렌다”라고 벅찬 마음
최근 둘째를 얻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이번에도 시속 181㎞의 초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MLB) 통산 300홈런 달성까지 단 2개만을 남겨뒀다.
오타니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시즌 18호 홈런을 기록했다.
앞선 세 타석에서 땅볼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를 출산했다.
4일 김소영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3일 오후 4시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김소영 역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가족이 되
가수 KCM이 셋째 아이의 인큐베이터 퇴원을 알렸다.
4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복담이가 2주 동안 인큐베이터에서 잘 치료받고 오늘 무사히 그리고 안전하게 퇴원했다”라고 전했다.
KCM은 “이런 상황은 처음 겪는 일이라 솔직히 많이 겁이 나고 마음이 불안했다”라며 “아이 곁을 지켜주시며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펴주신 선생님들과 간호사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1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담이가 엄마·아빠를 빨리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12월 20일 태어났다”라며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KCM은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라고 운을 뗐다.
‘AOA’ 출신 유나가 출산 소식을 전했다.
30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해 겨울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7일 태어난 아이의 발 사진이 흑백으로 담겼다. 유나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인 아가야”라며 무한 애정을 전했다.
앞서 유나는 지난해 2월 음악 프로듀싱 팀 ‘별들
배우 정우성이 사생활 논란 이후 처음으로 예능 출연을 결정했다.
27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정우성과 현빈이 출연하는 게 맞다”라며 “촬영과 방영은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전참시’는 스타와 매니저의 솔직한 일상을 공유하는 관찰 예능으로 정우성과 현빈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홍보를 위해 출
모델 문가비가 아들에 대한 합성 사진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5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30일, 몇 장의 사진들로 저의 근황을 공유했다”라며 이후 합성 사진이 쏟아지고 있음을 알렸다.
문가비는 “엄마와 아들의 평범한 일상, 아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었다”라며 “저는 제 아이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이나 영상은 그 어떤 곳
‘요정컴미’ 전성초가 엄마가 됐다.
6일 전성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우리가 함께 보호해야 할 생명이 하나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하염없이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전성초는 “두 어머님 넋을 잃으셨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한 전성초는 남편의
아기 사진 공개…경위는 설명하지 않아작년 1월 결혼 멀헤린과의 첫 자녀인 듯
동성 연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진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아들을 얻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트먼 CEO는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해. 작은 친구야”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의 손이 어른의 손가락을 잡은 사진을
배우 공민정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26일 공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집에 잘 돌아왔다. 회복도 잘 되어가고 있다”라며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아이를 품에 안은 공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출산 후에도 건강해 보이는 공민정과 지난 2일 태어난 딸 아이의 작고 귀여운 손이 눈길을 끈다.
공민정은 “많은 분께
배우 정우성(51)이 혼외자 스캔들에 정면돌파로 나섰다.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45회 청룡영화상’이 진행된 가운데 영화 ‘서울의 봄’으로 황정민과 함께 최다 관객상을 수상했다.
이날 정우성은 다소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저는 오늘 ‘서울의 봄’과 함께 했던 모든 관계자들에게 저의 사적인 일이 영화에 오점으로
래퍼 양홍원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양홍원이 29일 인스타그램에 "내 팬들아, 현주가 해냈어! 내 딸 양루아. 축하해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양홍원이 아기를 품에 안고 눈을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여자친구의 출산 소식을 전하면서 양홍원은 25세에 든든한 아빠가 됐다. 팬들도 댓글을 통해 축하를 이어가고 있다.
주말 밤 한 유명 배우의 뒤늦은 ‘득남’ 소식이 충격을 안겼습니다. 현재 ‘미혼’ 상태의 유명 배우는 “결혼은 안 하지만 양육 책임을 다하겠다”고 답했는데요. 출산과 양육 그리고 단호한 ‘결혼 NO’ 입장에 당혹스러운 반응이 쏟아졌죠. 모두 “할리우드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가 최근
모델 문가비(35)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51)으로 밝혀진 가운데 정우성이 오랜 시간 교제해온 연인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25일 텐아시아는 정우성이 오랜 시간 교제해 온 비연예인 연인이 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해당 연인은 이정재 임세령 커플과도 더블데이트를 즐길 만큼 공식적인 관계이며, 정우성이 혼외자가 있단 사실에 큰 충격
배우 정우성(51)과 모델 문가비(35)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두 사람의 묘한 입장 차 보도가 이어졌다.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24일 "문가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의 친자가 맞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인륜의 중대사로 여겨지는 결혼. 결혼하게 되면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데, 동종 업계 선배가 가족이 될 가능성도 있다. 연예인도 흔하지는 않지만 이러한 경우가 성립될 때가 있다. 특히 최근 결혼으로 맺어진 스타 가족들이 눈에 띈다.
이처럼 스타 가족이 대대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스타의 자녀는 부모를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연예계라는
일본 출신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41)가 지난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소식을 공개했다. 한국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모로 임신하고 출산하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는 외국 정자은행을 통해 임신을 했고 일본에서 아들을 출산했다고 하였다. 사유리가 그동안 한국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해왔기에 우리 사회에 던진 파문이 적지 않다. 사유리가 던진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