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출산과 함께 겹경사⋯'슈돌' 합류 "꾸밈없는 일상 담을 것"

입력 2026-01-02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CM SNS)
(출처=KCM SNS)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1일 KCM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담이가 엄마·아빠를 빨리 보고 싶었는지 예정일보다 빠르게 12월 20일 태어났다”라며 셋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KCM은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었다”라며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KCM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지난 2022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하며 가정을 꾸렸다. 다만 첫 딸은 그보다 10년 앞선 2012년 품에 안았고 2022년 둘째가 태어나며 가족의 존재를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1,000
    • +0.2%
    • 이더리움
    • 3,437,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29%
    • 리플
    • 2,255
    • +0.58%
    • 솔라나
    • 139,700
    • +0.72%
    • 에이다
    • 430
    • +2.38%
    • 트론
    • 447
    • +2.52%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9%
    • 체인링크
    • 14,540
    • +1.04%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