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핵심과제 발표…조직 안정화 넘어 정책 실행 전환교권보호 전담기구 신설·서논술형 평가 확대·본청 슬림화반도체 특화 직업교육 강화…지역 인재 정주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영재학교·과학고 6곳 체제 구축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미래산업 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한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부산광역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100일을 맞아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0일의 의정활동을 돌아본다.
기념식은 없다. 대신 백일떡을 나눈다.
이날 오전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양당 원내대표, 특별위원장 등이 모여 백일떡을 함께 나누며 출범 100일을 기념한다. 오전 10시에는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일간의 주요 의정성과와 향후
취임식을 생략했던 시장이 취임 100일에도 기념행사를 생략한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는 방식은 처음과 같다.
취임 첫날 취임식 대신 '부산 민생 100일 비상조치 대책회의'를 열었던 시장이 8일에도 기념행사 대신 현장을 택한다.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부터 소상공인 오찬, 부산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까지 하루를 현장의 목소리로 채운다.
말보
민선 7기 때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시도’4년內 135만·11기까지 415만 로드맵“예산절감 위해 民官 협력 유도할 것”내년 산림청 ‘기후 대응 숲 조성’ 신청국비 50%·구비 50%…재정부담 낮춰
#.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민선 제9기 임기를 개시하기 엿새 전인 올해 6월 25일 신촌로터리 교통섬에 대왕참나무를 심고 ‘다시 그늘목 1호
“봉화의 최대 강점인 산림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주민소득으로 연결”
"100개의 사업보다 1개의 확실한 변화가 중요"
최기영 봉화군수가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지난 시간은 앞으로 4년 동안 어디를 향해 가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히고, 지역 성장전략 계획을 발표했다.
최 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군민 100명과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타운홀 미팅을 연다.
29일 함평군에 따르면 ‘새롭게 100일, 이롭게 100인 타운홀미팅’을 다음달 14일 함평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참가자는 공개모집 50명과 읍면 추천 50명 등 모두 100명으로 구성한다. 공개모집 참가자는 다음달 6일
삼성 140조·SK 100조 등 세부 투자안 발표…반도체·이차전지 등 4대 첨단산업 집중정부, '메가특구' 신설 및 7대 패키지 지원…'충전대 TF' 가동해 기업 애로 원스톱 해소
삼성과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총 392조원을 투자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청을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인공지능(AI) 시대를
삼성 140조·SK하이닉스 100조 등 기업 투자계획 발표 및 정부 지원안 제시'메가특구' 지정 통한 복합 규제 해소 및 차세대 산업 생태계 전 주기 지원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충청권에 약 392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이에 발맞춰 정부는 재정·금융·규제 완화 등 7대 지원 수단을 총망라한 패키지 프로그램과 규제
정부가 내년도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7000억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한다.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공유부터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개발, AI 공장 수출까지 아우르는 5대 핵심 과제를 본격 추진한다.
산업통상부는 24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업계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M.AX(맥스) 얼라
국가AI전략위원회가 그동안 선언에 그쳤던 국가 인공지능(AI) 전략을 구체화해 'AI 액션플랜'을 제시했다. 2030년 피지컬AI 1위 달성을 목표로 AI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인프라 확충 △AI 인재 양성 △사전 예방 중심의 보안·복지 모델을 통해 범국가 AI 전환 속도를 끌어올린다.
15일
서울중앙지법, 특검 주요 피의자 7명 구속 심사당일 밤 혹은 이튿날 새벽 구속 여부 결정 전망
채 상병 순직 사건 및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10시 10분 이 전 장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의회독재 경고하는 미국 연방헌법권력집중 막기 위해 삼권분립 강조‘선출직 우위’ 발상은 치명적 독선
이재명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의 역린(逆鱗)을 건드렸다. 그는 신정부 출범 100일 기자회견에서 “권력에도 서열이 있다”고 발언했다. 선출권력이 임명권력(비선출권력) 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임명권력은 2차적으로 권력을 나눠 가진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과감한 도약을 위해 ‘스타트업 지원센터’ 연내 추진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범정부 차원의 벤처기업 정책을 논의해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 장관은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열린 'AI·딥테크 유니콘 육성을 위한 벤처투자 정책 간담회
與 자본시장 활성화·R&D 투자 강조野 경제·노동 정책 집중 비판
국회에서 대정부질문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이재명 정부의 경제 현안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경제·노동 정책 및 국가 재정운용 기조를 집중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 연구·개발(R&D) 투자 강화 등을 앞세우며 엄호에 나섰다.
이언
대정부질문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연구·개발(R&D)투자 활성화 등을 부각시키며 정부를 엄호했다.
이언주 민주당 의원은 17일 오후 국회 본회의 대정부질문 경제 분야 첫 질문자로 나서 “새정부 출범 100일, 대한민국이 정상 궤도에 진입 속도를 내고 있고 코스피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라
여당이 정부조직법 개편안을 속전속결로 밀어붙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7일 검찰청 폐지와 금융조직 개편 등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상정하고, 25일 본회의 의결까지 일주일 만에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행안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여당 주도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15일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가 대표 발의한 법안으로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구 부총리 "경기부진 반전에도 통상리스크…AI 구조전환 절실"
전직 경제수장들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구 부총리를 중심으로 초혁신경제 전환 등을 통한 잠재성장률 반등, 인공지능(AI) 전환에서 성공적인 케이스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16일 기재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는 전날(15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5일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과 관련 “여론관리에 치중하느라 숙제는 하지 않는 모습이다. 90분 경기는 엉망인데 하이라이트만 편집하는 축구팀 같고, 커피 맛은 뒷전인데 인스타 감성 사진만 찍는 카페 같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성과보다 포장에 집착하는 외교”라고 규정하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100일은 대한민국의 비정상을 빠르게 바로잡아 정상화 궤도에 올린 기적을 보여준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강조한 것은 역시 국민 주권이었다. A학점이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정부 출범 한 달도 안 돼 3000을 돌파한 코
대신증권은 12일 이재명 행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이제는 정책 이벤트보다 제도 변화가 산업·기업 성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추적할 때"라고 밝혔다.
정해창 대신증권 연구원은 “임기 초 100일은 국정 리더십의 시험대이자 향후 정책 추진력을 축적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이재명 정부는 경제 성장 전략, 자본시장 정상화, 산업정책 기조를 비교적 일관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