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를 향해 출근길 지하철·버스 운행에 차질을 주는 시위를 중단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장애인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부 지원은 확대하되 집회·시위의 강도가 예산 편성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박 장관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애인의 권리도, 시민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19일에도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장연은 전날 기획예산처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장애인 권리 예산을 반영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을 때까지 매일 출근길 지하철에 탑승해 선전전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전장연은 이달 3일과 10일, 18일, 24일 네 차례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6일 오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시위로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행 열차가 여의나루역을 무정차 통과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안전재난문자와 또타지하철 앱을 통해 "현재 집회시위로 인해 5호선 여의나루역(방화행) 열차 무정차 통과 중이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전장연은 이날 5호선 공덕역에서 '장애인권리예산 보장 촉구 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늘(18일) 오전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출근길 시위를 예고했다. 아침 출근길에 진행되는 만큼 해당 구간의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은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제66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위는 광화문역에서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늘(4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출근길 시위를 예고했다.
전장연은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제65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행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도 공식 앱 또타를 통해 "1호선에서 열차 운행방해 불법시위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1호선 열
"소비자 보호 과제 집중 시행⋯중립ㆍ독립성 보장 원칙 대응"
현행 금융당국 체제가 유지되면서 금융감독원 내부 분위가 진정되고 있다. 금감원 직원들은 금융소비자보호원 분리를 막았지만 공공기관 지정 추진의 큰 산을 마주했다. 내부에서는 “공공기관 지정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금감원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오전 출근길 시위 대신
금감위 설치 백지화…생산적 금융·배드뱅크·스테이블코인 속도 전망금감원 비대위 “최악 면해…공공기관 지정 저지 투쟁 이어가야”
‘옥상옥’ 논란이 일었던 조직개편이 백지화되면서 금융당국 안팎에선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며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생산적 금융 확대, 포용 금융 등 산적한 현안에 대한 정책 결정이 빨라져 시장도 안정을 찾아갈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민원 폭증에도 인력 한계…“새 판 짜기 필요”
금융감독원 비상대책위원회가 24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추진 중인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신설에 강하게 반대했다. 금소원이 출범하면 통합감독기구로서의 강점이 훼손돼 오히려 소비자 보호 기능이 약화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비대위는 “금감원에 접수되는 민원은 2022년 8만7113건, 2023년 9만3842건
금융감독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출근길 시위에 이어 국회 앞 집회와 국회 정무위원장 면담을 추진한다.
금감원 비대위는 11일 내부 공지를 통해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금융당국 개편에 따른 금융감독위원회 설치법, 은행법 등 후속 입법을 정무위원회에서 다루기 때문이다.
비대위는 현재 정무위원장인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과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금융감독원 직원들이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금융당국 조직 개편에 강하게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금감원 노동조합은 9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 본원 1층 로비에서 출근길 시위를 열었다. 현장에는 검은 옷을 맞춰 입은 직원 수백 명이 모여 “금소원 분리 반대”, “공공기관 지정 철회” 등의 구호를 외쳤다.
노조는 금감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원을 떼어내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의 지하철 시위가 오늘(2일) 예정됐다.
전장연은 전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를 통해 2일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향 승강장에서 '제63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 일정을 알렸다.
시위 공지문에서 전장연은 "21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장애인 권리정책 대선 요구안을 전달하겠다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가 이어진다.
이날 전장연은 오전 8시부터 혜화역 4호선 승강장 5-4(동대문 방면)에서 '출근길 지하철 선전전 787일차'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권리중심일자리 최중증장애인노동자 400명 해고 철회 촉구를 요구하며 시위에 나섰다.
한편 전날인 6일에도 전장연 시위 여파로
28일 오전 서울경찰청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4호선 혜화역 승강장 내 시위가 예정됐다.
또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삼각지역 5번 출구를 거처 한강대교 북단, 충신교회, 이촌역 4번 출구로 이어지는 시위로 1개 차로가 부분 통제될 예정이다.
장애인단체의 지하철 시위가 오늘(23일) 예정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는 공식 앱 또따를 통해 "8시부터 4호선에서 '특정 장애인 단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라며 "이로 인해 시위가 발생한 해당 구간 열차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상황에 따라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니 이점 참고하여 열차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애인단체의 지하철 시위가 오늘(22일) 예정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는 공식 앱 또따를 통해 "8시부터 4호선에서 '특정 장애인 단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라며 "이로 인해 시위가 발생한 해당 구간 열차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상황에 따라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니 이점 참고하여 열차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애인단체의 지하철 시위가 오늘(16일) 예정됐다.
이날 서울교통공사는 공식 앱 또따를 통해 "8시부터 4호선에서 '특정 장애인 단체'의 시위가 예정돼 있다"라며 "이로 인해 시위가 발생한 해당 구간 열차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상황에 따라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니 이점 참고하여 열차를 이용해 달라"라고 당부
전국장애인철폐연대(전장연)가 오늘(20일)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서울교통공사는 공식 앱 또따를 통해 "8시부터 2호선에서 전장연 시위가 예정돼 있다"며 "이로 인해 시위가 발생한 해당 구간 열차운행이 상당 시간 지연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상황에 따라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할 예정이니 이점 참고하여 열차를 이용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