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026년도 1차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에서 씨수소 1두가 최종 선발됐다고 31일 밝혔다.
선발은 한우개량체계 개편 이후 처음 적용된 평가로다.
전국 539두를 대상으로 한 유전능력 평가에서 축산연구소 보유 수소 1두가 상위권(27위)에 올라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씨수소(KPN 1996)는 도체중과 근내지방도가 우수해 성장성과
한국형 수정란·사료첨가제·백신 등 ‘패키지’ 실증…현지 바이어 호응우즈베키스탄 정부·농가 100여 명 참석…생산성 격차 해소 기대
우즈베키스탄 현장에서 한국 낙농기술의 상업성과 확장성이 검증되고 있다. 정부가 추진 중인 ‘K-낙농 기자재 패키지 실증사업’이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6~7
27일 전북도청에서 4자 업무협약 체결동물복지 미래목장서 생산된 우유로 2028년 프리미엄 유가공품 출시 예정
풀무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서울대, 라트바이오 등 3곳과 함께 ‘동물복지 미래목장 설립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업 모델 구축과 국내 축산업의 동물복지 표준모델 수립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과 전
생태계 파괴·야생동물 식용 등 ‘인수공통감염병’ 악순환 야기국제협력 통한 환경보호 절실
전 세계를 마비시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영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주요국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열에 합류하면서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고는 ‘봉쇄’뿐이던 전술에 변화가 생겼다. 변이까지 일으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현대사에서 인류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시험대 중 하나가 돼 가고 있다. 감염병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각종 사회적·정치적·경제적 혼란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 파괴적인 질병은 무엇보다 우리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 코로나19는 국제사회의 지나친 성장지상주의와 경쟁주의의
농협미래경영연구소가 북한 축산업에 대한 연구를 강화한다.
농협미래경영연구소와 건국대학교 북한축산연구소는 18일 서울 광진구 소재 동물생명과학관에서 농업인 소득 향상과 한반도 축산업 발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축산분야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약
한국 스마트팜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위한 사절단이 파견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민관합동 중남미 스마트팜 협력사절단'이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7박 8일로 에콰도르와 우루과이를 방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중남미 국가에 한국의 스마트팜 산업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의 판로 확보를 마련하기 위해 꾸려졌다.
이번 사절단에는 농
바이오 백신 의약품 전문기업 우진비앤지가 멕시코, 도미니카공화국을 포함한 중남미에 돼지유행성 설사병(PED) 백신의 품목 허가를 신규 신청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27일 회사 관계자는 “돼지 유행성 설사병은 집단 사육 방식의 양돈산업이 활성화된 지역에서 주로 발병하는 질병”이라며 “베트남과 태국, 러시아에 이미 제품 등록을 진행 중이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한편 불확실성과 위험성이 상당해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기 쉽다. 근본적으로 토지 확보나 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합원이 모집될 경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고려할 경우엔 토지 확보 여부 등을 가장 신중히 확인해야 한다.
봉담지역에 들어서는 봉담 파라곤의 경우 토지
화성시 봉담읍 지역에 대한 개발 호재가 잇따르며 지역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봉담 지역은 교통 주거 환경의 확충은 물론, 추후 산업/연구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광교~호매실을 잇는 신분당선 연장선이 오는 2020년 들어설 예정이고, 현재 수원시와 인접하여 수원 생활권으로 분류되는 화성 봉담은 신분당선 개통을 통해 광역생활권으로 영역이 확장될
치솟는 서울 전세가에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수도권 지역의 분양에 몰리고 있는 가운데 특히 교통 조건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봉담지역에 브랜드 아파트들도 분양 소식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 지역에 동양건설산업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파라곤’이 들어설 계획이 발표되었다,
오는 5월 주택홍보관을 오픈하는 봉담 파라곤은 기존 형성되어 있
지구촌 곳곳에 불고 있는 한류바람은 농업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공적개발원조(ODA)의 형태로 해외에 전파되는 한국의 농업기술은 개발도상국 식량 증산의 첨병이 되고 있다. 한국의 농촌개발 경험은 개도국의 벤처마킹 대상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개도국 기술협력 사업을 통해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개도국 농업 발전을 돕고 자원 도입 등 우리나라의
한국형 농업기술 지원모델이 아프리카 대륙에 접목된다.
농촌진흥청은 30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출범한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 제1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에티오피아 농업부 장관 등 아프리카 15개 장·차관 또는 농업연구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고 국가별 지원사업, 범아프리카 공동사업 등 추진계획을
전북도 오리 농장의 조류인플루엔자(AI) 검사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연합뉴스는 전북도가 AI 유입 여부를 확인하고자 지난달 오리 사육농장 전체에 대한 일제검사를 벌인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1일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도 축산위생연구소는 AI의 국내 유입 여부를 검색하기 위해 지난달 7∼30일 도내 종오리 씨오리) 농장
정부가 구제역이 발생한 청양 충남축산기술연구소 주위 반경 살처분을 우선은 3km로 확대하지 않기로 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일 청양 충남축산기술연구소에서 발생한 구제역 발생에 대해 주위 500m 살처분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창범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긴급 가축방역협의회 결과 충남가축위생연구소가 지리적으로 상당히 고립돼 있어 우선 반경
이번 주는 식품 및 외식업체 채용이 줄을 잇고 있다.
26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CJ제일제당, 오리온, 썬앳푸드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연구개발 부문에서 신입, 경력 공채를 실시한다. 석사 이상자로 신입의 경우 2011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서류, BJI·인지능력검사, 전문성 및 임원 면접
지난 2005년 6월 '공공기관 지방이전계획'에서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키로 결정된 농촌진흥청과 소속 기관의 이전이 확정됐다.
농촌진흥청 소속 7개 기관은 ▲농업과학기술원, ▲작물과학원, ▲농업생명공학연구원, ▲농업공학연구소, ▲원예연구소, ▲축산연구소, ▲한국농업전문학교 등이다.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농촌진흥청의 전북혁신도시 이전은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