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이 14일 엄수됐다.
추모식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각계 지도자와 시민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추모식에는 공동 장례위원장인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장례위 상임고문을 각각 맡은 문희상 국회의장과 김명수 대법원장, 더불어민주당
문희상 국회의장은 14일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추도사에서 "이 여사는 시대를 앞서갔던 선구자이자, 시대의 흐름을 읽어냈던 지도자"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문 의장은 이날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이 여사 추모식에서 "우리 모두 다 같이 이 여사님께 참으로 사랑하고 존경했었다는 말씀을 바친다"고 애도했다.
그는 "당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사회장 추모식이 오는 14일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다.
이 여사의 장례를 주관하는 김대중 평화센터의 김성재 상임이사는 13일 이 여사의 장례식 장례위원을 3300여 명 규모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추모식에서 공동 장례 위원장인 이낙
“인품이 훌륭한 분이셨다. 존경할 만한 분이셨다.”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에 대해 재계와 임직원들은 그를 이렇게 기억했다. LG는 구 전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
LG가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 LG 임원진 400명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철학과 삶을
고(故) 구본무 전 LG 회장이 향년 73세의 나이로 타계한 지 이달 20일로 1년을 맞는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LG는 구 전 회장의 기일을 맞아 추모 방식을 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평소 LG가(家)는 소탈과 탈격식을 지향해 왔지만, 올해가 구 전 회장의 첫 기일일 뿐 아니라 회사 임직원을 위한 추모 기회가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내부의 목
5월 8일,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에 자녀들과 제자들이 부모님과 선생님께 달아드리는 카네이션은 보통 붉은색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빨간색 카네이션의 꽃말은 '당신의 사랑을 믿습니다' '건강을 비는 사랑'이다. 분홍색 카네이션은 '당신을 열렬히 사랑합니다'이고, 흰색은 주로 죽은 이를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남부청사와 북부청사에서 '노란리본의 날'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재정 교육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 직속 기관장 및 교육장, 교원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도교육청 전 직원 등 총 800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은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으로 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FC 바르셀로나가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맨시티는 16일 공식 트위터에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년이 지났습니다. 슬픔을 잊지 않고 그들을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란리본 이미지를 올렸다.
손흥민, 기성용 등 한국인
경기도교육청은 9일 세월호 참사 5주기 청소년 영상 공모전 수상작 10편을 선정 발표했다.
청소년 영상 공모전은 세월호 추모, 안전한 학교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초·중·고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3월 21일부터 7일간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영화, CF, 뮤직비디오, 기타 UCC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80편이 접수됐다. 이중 △당신에게
사망자와 실종자가 1만8000명을 넘은 동일본 대지진이 11일(현지시간) 일어난 지 8년이 됐다.
일본 곳곳에서 지진 발생 시각인 오후 2시 46분에 맞춰 사이렌이 울렸으며 사람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을 올렸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동일본 대지진 당시 황폐화된 피해 지역 해변과 언덕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모여 손을 잡고 희생자들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인 16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이날 오후 명동대성당에서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10주기 추모 미사를 거행했다. 이날 미사에는 주한 교황대사 앨프리드 슈에레브 대주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와 사제,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배우 이윤지
아모레퍼시픽은 9일 전국 사업장과 장원기념관에서 창업자 서성환 선대 회장 영면 16주기 추모식을 갖는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은 추모식을 통해 창업자의 뜻을 기리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원대한 기업’ 비전 달성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2003년 1월 9일 타계한 장원(粧源) 서성환(徐成煥) 선대 회장은 1945년 아모레퍼시픽을 창업했다. 대한민
"다들 깃발 위로 드세요! 더 높이 들어 주세요!"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는 보수단체인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의 주최로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추모식이 열렸다. 현장에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해병대전우회, 구국동지회 등 여러 보수단체가 참석했다. 회원들은 자신이 속한 단체의 깃발을 구호에 맞춰 흔들었다.
그들은 "살인정
자유한국당은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3주기를 맞아 추모식을 갖고 보수통합 의지를 다졌다.
한국당은 20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 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추모식은 한국당이 김 전 대통령의 정신을 잇는 정통세력임을 내세우는 동시에 보수세력 통합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공동추모위원장인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국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湖巖) 이병철 전 회장의 31주기 추모식이 19일 오전 경기도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삼성은 이날 오전 11시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추모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날 추모식에는 신종균·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과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 등 삼성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