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기아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한국선수들의 반격하며 2주 연속 우승가능성을 높였다.
지난해 10월 스윙윙 스커츠에서 우승한 지은희(32ㆍ한화큐셀)와 지난해 3승을 챙긴 김인경(30ㆍ한화큐셀)이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김인경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
한국선수들이 주춤하는 사이에 ‘불혹’의 나이를 넘긴 크리스티 커(41ㆍ미국)가 신바람을 일으켰다.
지난해 3승을 올렸던 김인경(30ㆍ한화큐셀)이 시즌 세번째 대회만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인경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2라
‘불혹’의 나이를 넘긴 크리스티 커(41ㆍ미국)에게는 ‘그분이 오신 날’이었다. 보기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며 선두에 나섰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2라운드 오전조가 끝난 상황.
크리스티 커가 8타를 줄이는 사이에 전날 공
‘침묵의 암살자’ 박인비(30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과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558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KIA 클래식(총상금 180만 달러).
KIA 클래식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바로
14년차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왕고참’ 홍란(32ㆍ삼천리)이 8년 만의 우승했다.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홍란은 18일 브루나이 엠파이어호텔 컨트리클럽(파71ㆍ639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195타(64-67-64)를 쳐 ‘루키’
14년차 베테랑 홍란(32ㆍ삼천리)이 8년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홍란은 18일 브루나이 엠파이어호텔컨트리클럽(파71ㆍ6397야드)에서 열린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운)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게 11언더파 131타를 쳐 단독선두를 달렸다.
홍란은 2010년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
14년차 베테랑 홍란(32ㆍ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브루나이레이디스오픈(총상금 7억 원) 초대 챔프에 청신호를 밝혔다. 첫날 무결점 플레이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홍란은 17일 브루나이 엠파이어호텔컨트리클럽(파71ㆍ639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7개를 골라내 7언더파 64타를 쳐 오지현(22ㆍKB금융그룹)을
이번주는 국내 여자 선수들이 브루나이로 옮겨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17일 동남아시아 브루나이의 엠파이어 호텔 컨트리클럽(파71ㆍ6397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이번 대회의 상금은 KLPGA 김상열 회장의 호반건설에서 지원했고, KLPGA, 중국여
장하나(26ㆍ비씨카드)가 지난해 국내 복귀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첫 우승했다. 국내 투어는 3년만에 우승이다.
장하나는 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ㆍ6457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쳐 하민송(2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9~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ㆍ645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주요선수 최종 성적(11일)
1.장하나(비씨카드) -12 20469-69-66)※연장 우승
2.하민송(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