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코엑스서 ‘K-디스플레이’ 개막지난해보다 3배 많은 바이어 방문이철규 “디스플레이 주도권은 중국으로 넘어가”산업부 “세제 지원받도록 도와줄 것”
국내 최대 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인 ‘2024 K-디스플레이’가 14일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업체(약 135개)가 참가했다.
최주선 한국디스
최주선 삼성D 사장, 2024 K-디스플레이 참석“OLED 매출액은 중국보다 우리가 앞서 있어”인수한 ‘이매진’과 시너지 예고…“잘할 것”
최주선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협회장 겸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OLED 시장 공략과 관련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중국의 경쟁에서 저희가 앞서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14일 서울 코엑스에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1분기에는 많이 흐렸지만 2분기를 기점으로 하반기 실적은 살아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국디스플레이산업회관 앞에서 취재진을 만나 "올해 상반기가 좋지 않았던 것은 지난해 하반기의 기저 효과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관련 제품·서비스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가 4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회관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주식은 서울 송파구 한국디스플레이산업회관 아이작뉴턴룸에서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실장, 서강석 송파구청장 등 주요 인사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회는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업무 범위도 크게 확장되면서, 한국디스플레이산업의 더 큰 도약을
이정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은 하반기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업에 관해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 사장은 3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34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이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업계에서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 등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HBM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은
호암재단, 신라호텔서 시상식 개최이재용 회장, 3년 연속 시상식 참석호암상 최초로 수상자 특강도 진행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대내외적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대의 ‘사업보국’ 철학을 지속 발전시키고, ‘인재제일’의 가치를 지켜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 회장은 31일 오후 4시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9년 만에 리창 중국 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한·일·중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리창 총리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삼성전자 측과 면담을 진행했다.
리창 총리는 2005년 시진핑 당시 저장성 서기가 방한했을 때 비서장 직책으로 삼성전자 수원·기흥 사업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날 자리에는 우정롱 국무원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2027년 17조 원 규모로 성장삼성·LG, 전장사업 육성 총력…디스플레이업계 새로운 먹거리
K-디스플레이가 전장 사업에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기존 주력사업이던 스마트폰과 TV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으로 힘을 쏟고 있는 모습이다. 앞으로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가 발전함에
삼성디스플레이가 4조 원이 넘는 금액을 투자한 8.6세대(G) 정보기술(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사업을 본격화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8일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8.6세대 IT OLED 라인을 구축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리는 'A6 라인 설비 반입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주선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캐논도키,
디스플레이협회, 제9대 협회장으로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대표 선임최주선 "중국과 기술격차 좁혀지지만, 2027년 세계 1위 탈환할 것"
"올레드(OLED)는 여전히 큰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산업이다."
제9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2024년 정기총회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2027년에는 세계 디스플레이 1위 탈환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분명히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7일 오전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정기총회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정부가 제시한 '2027년 세계 디스플레이 1위 탈환' 목표에 관해 "상당히 가변적이기는 한데 LCD(액정표
"디스플레이 산업, 해결해야 할 과제 많아"KAIST와 디스플레이 연구센터 3기 협약식도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디스플레이 산업은 무한한 도전이 가능한 곳"이라고 말했다.
최 사장은 6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열린 특별 강연에서 "디스플레이는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와 연구 영역이 무궁무진한 미개척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한국을 방문한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7일 삼성 배터리·전장 계열사 경영진을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라 회장이 이날 오후 LG트윈타워를 방문한 가운데 LG화학과 GM은 25조 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바라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 서초사옥을 방문해 최윤호 삼성SDI 사장, 이정배 삼성전자
반도체·이차전지 등 4대 첨단산업 주요기업 12곳 80조 원 투자정부 임시투자세액공제 적용 기간 연장·규제완화 등 투자 지원
SK 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삼성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셀트리온 등 제조업 10대 업종 기업이 올해 총 110조 원을 투자한다. 이에 정부는 민간 투자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투자세액공제, 국가전략기술 투자세액공제의 적용 기간을
삼성 서초사옥서 최윤호 삼성SDI 사장 면담삼성디스플레이ㆍ삼성전기 사장도 참석오후엔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면담
한국을 방문한 메리 바라 제너럴모터스(GM) 회장이 7일 삼성 배터리·전장 계열사 경영진을 만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바라 회장은 이날 오후 LG에너지솔루션 측과 만날 예정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바라 회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삼성D, ‘I AM Fine Q’ 전략으로LGD, '고객 가치 창출' 본질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두 수장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4'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올해 사업 전략을 내놨다.
두 사람 모두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 침체를 인정하면서도, 빠르게 이 상황을 타파해 나갈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쳤다.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내놓은 올해 사업 전략은 ‘I AM Fine Q!’(아이 엠 파인 큐)라고 말했다.
‘I AM Fine Q’는 각각 △IT △오토모티브 전장(A) △마이크로 디스플레이(M) △폴더블(F) △QD-OLED(퀀텀닷 올레드)의 앞글자로, 네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사장은 CES 2024 개막 전날인 8일(현
이웃과 함께 한 '일상 속 나눔' 캠페인 2주간 '나눔위크' 결산 나눔위크 기간, 삼성 임직원 11만명 봉사∙기부∙헌혈 참여
삼성전자는 14일 삼성전자 화성 부품연구동(DSR)에서 '2023 하반기 나눔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5월 말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열린 첫 '나눔의 날' 행사에 이어 두 번째다. 11월 1일부터 2주 간 전 관
애플, 구글, 비보 등에 최신 고부가가치 패널 공급4분기 영업이익 2조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전망
수요 둔화로 불황에 시달리던 삼성디스플레이가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큰손'인 애플을 비롯해, 중국 비보와 구글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에 고부가가치 스마트폰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급처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덕분이
창립기념일 맞아 한종희 "기술 확보 위한 투자 최우선" 강조삼성전기 창립 50주년, 장덕현 "기술 혁신으로 한계 극복"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은 1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기술과 품질이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한 부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전자 창립 54주년 기념식에서 "지금과 같은 불황기에는 단기적 성과에 집착하기 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