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은 아워홈 대표이사 부회장이 신입사원 면접장에 깜짝 등장했다. 구 부회장은 지난달 물류센터를 방문하며 현장경영에 드라이브를 건 데 이어 이번에는 사원 면접에 직접 참여하면서 인재경영 행보에도 나섰다.
아워홈은 10월 ‘우리집으로 가자’라는 채용 슬로건을 걸고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행한 데 이어 지난 14~15일 이틀간 최종 과정인
하이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로 홍원식 전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가 내정됐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 최대주주인 DGB금융지주는 지난 6일 홍 전 대표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홍 전 대표는 전·현직 자본시장 전문가 4인과 최종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9일 임시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홍 전 대표 선임을
올해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롯데백화점이 체질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빠르게 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자 젊은 인재를 영입하고 주요 지점 리뉴얼 작업에 속도를 낸다.
11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백화점 3사(롯데ㆍ신세계ㆍ현대백화점) 중 롯데백화점만 올해 3분기 적자에 머물렀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3분기 영업손실 210억 원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백화점이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대규모로 채용하며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최근 롯데백화점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신규 채용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약 80명의 지역 인재를 인턴 사원으로 선발해 현재 인턴십을 진행중인 가운데 추가로 이달 세 자리 수의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
MZ로 구성된 조직이 상품 개발ㆍMZ 겨냥 마케팅까지 주고객층이자 소비 트렌드 주도층에 어필하려는 전략
'MZ세대'를 향한 편의점의 구애가 계속된다.
그들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MZ세대로 구성된 조직을 만들어 신제품을 내놓고, 주식과 메타버스 등 MZ세대의 흥미를 끌만한 대상을 찾아 이벤트를 펼치기도 한다.
일각에서 이미 '포화 상태'라는 분석이
세븐일레븐이 메타버스 열풍에 올라탄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면접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해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메타버스 면접은 오는 6~7일 양일간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역량면접을 실시한다. 면접자들은 메타버스 채용면접장에 입장해 본인 차례가 되면 아바타
'위드 코로나' 불확실성에도 인재로 동력 확보 나선 유통업계오리온ㆍBGF리테일ㆍ동원그룹 등 하반기 공채 실시
조직 내 '새로운 피'를 수혈하기 위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서도,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인력 충원에 주력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채용 과정은 코로나 상황의 특수성이 반영돼 비대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대규모 IT 인력 채용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백·프론트엔드 개발 △iOS·AOS 개발 △데이터 모델링 및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엔지니어 등이다.
공개채용 모집인원은 총 200여 명으로 가상자산 산업에서 단일로 최대 채용 규모다.
각 분야와 직무에 따라 1년차부터 10년차 이상까지 폭넓은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아나운서를 꿈꾸게 된 계기를 전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은영이 출연해 무용 전공자에서 아나운서로 꿈을 바꾸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박은영은 “아나운서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하다가 대학교 4학년 때 외삼촌의 전화를 받았다”라며 “뉴스를 보는데 저와 닮은 사람이 나온다는 거다. 노현정 아나운서였다
LG유플러스가 공모전을 통해 고객생활연구ㆍ사용자 경험 인재 등용에 나선다. 면접과 인턴십을 마치면 내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LG유플러스 LSR(고객생활연구)과 UX(사용자 경험) 분야 우수 인재를 공모전으로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2013년부터 공모전으로 LSR과 UX 담당의 우수 인재를 채용 중이다. LSR 담당은 심도
한국거래소는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창의적이고 패기있는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3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사업확대에 따른 인력수요 증가 및 청년일자리 확충 등을 고려해 전년 대비 19% 늘어난 4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며, 필기기험은 다음달 11일, 1
The-K한국교직원공제회가 국내ㆍ외 주식운용역을 채용한다.
교직원공제회가 국내주식 운용역과 해외주식 운용역을 각 1명씩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채용자는 국내주식 운용역은 국내주식 직접 운용과 리서치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해외주식 운용역은 해외주식 리서치 업무를 맡는다. 두 분야 모두 주식운용 또는 리서치 업무경력 합산 5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
현대차가 국내외 인재들에게 다양한 직무 탐색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는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인턴십 및 아세안 인턴십(ASEAN H-Experience) 지원을 받는다.
현대차는 신사업 및 미래기술 분야 우수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 아세안 시장과 고객에 대한 이해도를 보유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인턴십 채
자문기구 지부장단, 의결기구 이사회 형해화 지적노조 “지부장단, 이사회 기능 침해”…정관수정 요구박재식 회장 임기 1년도 안 남아 사실상 개선 무리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임기가 채 1년도 남지 않았지만, 취임 초기 노사 갈등을 빚었던 지배구조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다. 노조는 자문기구인 지부장단이 법상 의결기구인 이사회를 형해화한다며 관련 정관 수정이
상반기 대졸 신입ㆍ인턴 채용이 이어지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진행하는 주요 대기업 및 공공기관 채용소식을 16일 안내했다.
카카오는 2021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모집한다. 서비스·비즈 및 테크 분야 모두 합쳐 세 자릿수 규모의 인턴사원을 선발한다.
테크 분야는 프로그래밍과 인프라 직군을 모집한다. 5월 3일까지
서울시가 청년구직자와 기업을 매칭해주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에 참여할 청년 35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할 기업은 총 73개사다. 쿠팡, 3M, GM, P&G, 존슨앤존슨, 한국얀센, VISA, 코카콜라, 메트라이프생명, AIA 등 청년들이 취업을 선호하는 글로벌 기업과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이 대거 참여한다.
신청은
신한은행은 은행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ICT 수시채용 및 ICT 특성화고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시 채용 모집 전형은 △디지털/ICT 수시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특별전형 △ICT 특성화고 수시채용 3개 전형이다.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4월
이랜드건설은 올해 상반기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현장소장, 건축, 공무, 기계, 전기, 견적 등 10개 부문이다. 관련 학과 전공자와 2~3년차 주임, 대리급 경력자를 우선 채용한다.
이번 상반기 경력 채용의 전형절차는 서류면접과 직무적성검사, 실무면접,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접수 마감은 채용 시까지다. 서류접수 및 자
BNK경남은행은 차기 은행장 최종 면접 후보로 최홍영 경남은행 부행장과 김영문 BNK금융지주 부사장 2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황윤철 경남은행장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 앞서 임추위원들에게 용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황 행장의 임기는 이달 말까지다.
이날 임추위는 최 부행장과 김 부사장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임추위는 16일 2명의 후
차기 BNK부산은행장 최종 후보군이 안감찬 부행장과 명형국 부사장 등 2명으로 압축됐다. 빈대인 은행장은 용퇴의사를 밝혔다.
BNK부산은행은 9일 오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 대상 프레젠테이션 평가를 통해 최종면접 후보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임추위에 앞서 부산은행 빈대인 은행장은 임추위원들에게 부산은행의 변화와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