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 김혜선, 노숙자 된 후에도 정신 못 차려… “버러지 같은 것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의 최후는 노숙자였다.
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에서는 감옥에서 출소해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 복희(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끝내 교도소로 향해 자신이 지은 악행에 대한 벌을 받았지만, 끝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이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일 오전 방송된 '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는 은현수(최정윤)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그리며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이날 방송에서 은현수는 JB그룹 새 본부장으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또 장서준(이정문)과의 로맨스에 있어서도 열린 결말을 통해 긍정적 사고를 가능케
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 이상숙, 결국 시력 잃었다… “현수한테 알리지 마세요”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이 딸 최정윤을 구하려다 시력을 잃었다.
2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마지막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가 자신을 구하기 위해 대신 교통사고를 당한 순정(이상숙 분)이 앞을 못 보게 된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순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대표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과거 스타와 재벌가 인사들의 열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업인과 인연을 맺은 연예인은 1971년 한국일보 부사장이었던 고 장강재 회장과 결혼한 문희가 있다. 이어 정윤희도 1984년 중앙건설 조규영 대표와 결혼해 주목을 받았다.
전 아나운서 한성주도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의 아들 채승석 애경
청담동 스캔들
청담동 스캔들이 대장정의 끝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회를 단 1회 남겨둔 것. 시청자들은 악녀 '강복희(김혜선)'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에 관심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2일 방송 예정인 '청담동 스캔들' 119회에서는 은현수(최정윤)와 최세란(유지인)은 사라진 우순정(이상숙 분)을 찾아간다. 우순정은 자기 앞에 앉은 최세란에게 "거기 누구
청담동 스캔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감옥에서도 당당한 모습으로 독설을 내뱉었다.
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8회에서는 강복희(김혜선 분)기 살인교사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앞서 복희는 자신의 이중장부와 배임 횡령 증거자료를 빼앗기 위해 사람을 시켜 은현수(최정윤 분)와 우순정(이상숙 분)을 다치게 했다.
이날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2015년을 시작했다.
‘2014 SBS 연기대상’이 12월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이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전지현은 대상을 포함해 프로듀서상, 베스트커플상, 10대스타상을 수상하며 4관왕에 올랐다.
전지현은
배우 송창의와 최정윤이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4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8시 5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송창의는 '세번 결혼하는 여자'로, 최정윤은 '청담동 스캔들'로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SBS 연기대상’은 2년 연속 MC에 발탁된 이휘재와 SBS 수목드
배우 최정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올해 SBS 드라마를 빛낸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SBS 연기대상엔 ‘별에서 온 그대’ 주인공인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이보영 등이 시상식장을 찾는다.
한편 SBS 연기대
배우 최정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올해 SBS 드라마를 빛낸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SBS 연기대상엔 ‘별에서 온 그대’ 주인공인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과 한예슬, 주상욱, 이제훈, 박유천, 황정음, 이보영 등이 시상식장을 찾는다.
한편 SBS 연기대
청담동 스캔들 117회 김혜선, 대복상사 대주주 실체 듣고 ‘충격’… 최정윤 아니었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대복상사의 대주주가 누구인지 알게됐다.
31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7회에서는 대복상사 주식을 누가 갖고 있는지 전해 듣는 복희(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수호(강성민 분)가 자신의 주식을 현
청담동 스캔들 116회 이상숙 “김혜선 조심해”… 최정윤에 한 마디 남기고 떠났다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이 최정윤과의 마지막을 준비했다.
3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6회에서는 순정(이상숙 분)이 죄책감을 안고 현수(최정윤 분)의 곁을 떠나기 위해 마지막으로 현수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씨(반효정 분)는 현수
청담동 스캔들 116회 김혜선, “최정윤 죽여버릴 거야”… 이성 잃고 이상숙 협박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궁지에 몰리자 이상숙을 찾아갔다.
3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6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가 현수(최정윤 분)를 빌미로 순정(이상숙 분)을 협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세란(유지인 분) 앞에서 무릎까지
청담동 스캔들 116회 임성언, 김혜선 몰래 이중장부 빼돌렸다… 결국 누구의 손에?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이 김혜선의 뒤통수를 쳤다.
30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6회에서는 복희(김혜선 분)를 당황하게 만든 뒤 이중장부를 몰래 빼내는 재니(임성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재니는 복희에게 전화를 걸어 검찰이 집과 회
청담동 스캔들 115회 강성민, 김혜선에 뺨맞아… “내 주식 최정윤에 다 줬다”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강성민의 뺨을 세게 때렸다.
29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5회에서는 수호(강성민 분)가 현수(최정윤 분)에게 모든 주식을 넘긴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복희(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대복상사가 위기에
KT는 BC카드, 지불결제 인증전문업체 브이피(VP)와 함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탭사인(TapSign)’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탭사인은 스마트폰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을 활용해 신용카드를 스마트폰 뒷면에 접촉할 경우 인증·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로 KT는 우선 인증 서비스를 먼저 출시, 결제 서비스는 내년 상반기에 상용화할 계획이
청담동 스캔들 115회 김혜선, “정식으로 인사해. 내 딸이야”라는 유지인 말에 ‘경악’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이 유지인과 최정윤의 반격에 놀랐다.
29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5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와 세란(유지인 분)의 공격에 맥없이 무너지는 복희(김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복희는 세란이 소개하기로 한
청담동 스캔들 114회 최정윤, 유지인에 ‘엄마’라 못 불러… 이상숙 못 잊었나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이 자신을 엄마라고 부르지 못하는 최정윤에 섭섭해했다.
26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4회에서는 현수(최정윤 분)가 자신에게 엄마라고 부르지 못하는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세란(유지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수는 순
‘청담동 스캔들’ 114회
‘청담동 스캔들’ 복희가 현수가 제니퍼 리임을 알아채지 못하고 악담을 퍼부었다.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114회에서는 복희가 제니퍼 리를 만나기 위해 세란(유지인 분)의 집에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희는 세란이 이야기 한 투자 전문가 제니퍼 리를 만나기 위해 세란의 집을 방문했다. 그러나 복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