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11개 계열사가 28일 5330개 1·2·3차 협력회사와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매년 계열사별로 상생협력데이 등을 개최하고 있지만, 그룹 차원에서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협약식을 연 건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개최된 '삼성-협력회사, 공정거래 협약식'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
LG유플러스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증강현실(AR) 콘텐츠를 U+AR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킹키부츠의 AR 콘텐츠는 킹키부츠의 주요 공연곡, 댄스 챌린지, 배우들의 포토타임 등 1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AR 오르골 영상’ 2종에는 이석훈(찰리 역), 강홍석(롤라 역) 배우가 대표곡 ‘Raise You Up’을, 최재림
"미래는 꿈에서 시작된다. 지치지 말고 도전해 가자"
최근 현장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사내벤처 'C랩' 임직원들과 만나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수원사업장을 찾아 'C랩'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자. 오직 미래만 보고 새로운
"미래는 꿈에서 시작된다. 지치지 말고 도전해 가자"
최근 현장 경영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번엔 사내벤처 'C랩' 임직원들과 만나 미래를 향한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수원사업장을 찾아 'C랩'에 참여 중인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끊임없이 기회를 만들자. 오직 미래만 보고 새로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인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2기 교육생 180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
2018년 12월부터 1년간 교육을 받은 1기 교육생 500명 중 350여 명도 현재까지 취업에 성공하면서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취업사관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24일 서울 멀티캠퍼스 교육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근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을 점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생활가전 사업 현장경영에 나섰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이재용 부회장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를 찾아 CE(소비자가전) 부문 주요 경영진과 간담회를 열고 미래 전략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근 반도체와 스마트폰 사업을 점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생활가전 사업부를 찾아 현장경영에 나섰다.
2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이재용 부회장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를 찾아 CE부문 주요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미래 전략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신
삼성전자 등 삼성 계열사 사장단이 최근 잇달아 '아너스 클럽'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너 소사이어티'로도 불리는 '아너스 클럽'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사, 유니세프 등과 같은 비영리단체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일정 기간 이내 납부를 약속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이다.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사장단과 하반기 전략회의를 갖고 현장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이 부회장이 하루 동안 주요 부문 사장단을 모두 만난 건 이례적이다.
최근 구속 위기에서 벗어난 이 부회장이 본격적인 현장경영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반도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반도체 및 세트부문 사장단과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다.
구속 위기에서 벗어난 이재용 부회장이 사실상 하반기 전략회의를 개최하며 현장경영에 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15일 반도체(DS부문)와 제품(SET부문) 사장단과 릴레이 간담회를 갖고 위기 극복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
LG유플러스는 대만 통신사인 청화텔레콤과 5G VR 콘텐츠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의 5G 수출은 지난해 10월 중국 차이나텔레콤과 올해 홍콩텔레콤, 일본 KDDI에 이어 4번째로, 현재까지 5G 콘텐츠 수출액은 1000만 달러에 달한다.
U+VR는 3D 입체, 4K UHD 화질로 K팝 공연, 게임, 만화, 라이브 스포츠
LG유플러스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충남 실감콘텐츠 R&BD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체결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남 실감콘텐츠 R&BD클러스터는 5G 기반의 새로운 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 제조업과 가상·증강현실 기술의 융합서비스 창출을 위해 2024년까지 KTX천안아산역 일원 20만m²에 국비 216억
LG유플러스는 게임개발사 그램퍼스, VR콘텐츠기업 스토익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게임 '마이리틀셰프'의 지식재산(IP)을 활용한 5G 클라우드 VR게임서비스, AR콘텐츠 제작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램퍼스가 2016년 출시한 마이리틀셰프는 글로벌 누적 1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쿠킹 어드벤처 게임이다. 게임 속 총 32개 스테이지에
LG유플러스는 5G 서비스 'U+AR'에 증강현실(AR) 게임 테마를 추가하고 멀티플레이 대전, 캐쥬얼, 1인칭 슈팅게임 등 총 3종의 AR게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5G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U+AR의 AR게임은 현실 위에 구현되는 게임 그래픽을 360도 원하는 방향에서 어디서나 모바일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생산·판매 차질, 협력사 영향 등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최소화되도록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김기남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여러 가지 우려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해 주주총회에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한
삼성전자가 한종희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과 최윤호 경영지원실장(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삼성전자는 1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김기남 대표이사(부회장), 김현석 대표이사(사장), 고동진 대표이사(사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사내이사 후보에 최윤호 사장(경영지원실장)을 추천하기로 결의했다. 최 사장은 재무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부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견제하는 한편, 각 사업부문간 주요 의사결정을 합리적으로 조율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생연도 : 1963년
◇학력
1988년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학사
◇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회 의장에 박재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박 의장은 제17대 국회의원, 대통령식 정무수석 비서관과 국정기획수석 비서관을 역임했다. 이후 고용노동부 장관, 기획재정부 장관을 거쳐 2016년부터 삼성전자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사회 의장에 박재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삼성전자는 2018년 3월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한 데 이어 이번에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면서,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을 높이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