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까지 접수…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우수작 6편 선정…제도 홍보 콘텐츠로 활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028년 단계적 도입을 앞둔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를 알리기 위해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전은 이날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되며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의 필요성과 소비자 신뢰 제고, K-뷰티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출범 이후 최초 시상식 개최해 총 5600만 원 포상재난 안전망 구축 및 매장유산 발굴 신속화 등 14건 선정
국가유산청이 성과 중심의 공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기관 신설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공무원 특별포상을 실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기후변화 대비 안전관리 체계 정비와 국책사업 현장 발굴 간소화 등 행정 혁신을 이끈 우수 사례들이 포상의 영
현대차증권이 임직원들의 준법경영 의지를 고취하고 투명한 기업 문화를 다지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13일 현대차증권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6년 공정거래 자율준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의 취지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삼성웰스토리가 팔도와 손잡고 여름철 한정 비빔면 메뉴를 구내식당에서 선보인다. 단체급식에도 식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메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9일 삼성웰스토리에 따르면 회사는 29일까지 전국 170여 개 구내식당에서 팔도와 협업한 '전국 팔도 비빔시장'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삼성웰스토리는 29일까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으로 ‘선희이모’ 등 총 다섯 작품이 선정됐다. 다만 올해에도 대상은 수여되지 않았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이날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배우 주현영 사회로 폐막식을 열고 최우수 작품을 포함해 7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 영화제다. 나홍진, 장재현
GS리테일이 AI·알고리즘 시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 활동에 나섰다.
GS리테일은 19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6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은 GS리테일,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원이 후원하고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KOINCE)가 주관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유스 어드벤처 2026’ 개막…넥쏘 주제 에듀테이닝 전면 배치누적 13억뷰 IP 결합…영상·체험·굿즈로 유입→학습 구조 설계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자동차가 체험형 전시 ‘유스 어드벤처 2026’을 선보이며 어린이·청소년 관람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의 협업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수소 모빌리티를 ‘보고 만지는’ 방식으로
기획재정부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5 초혁신경제 포럼'과 'AI 활용한 초혁신경제 실현 아이디어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 8월 새 정부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후 프로젝트 추진단을 구성하고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프로젝트별 시행계획을 발표하는 등 프로젝트 추진 기
전남도 국회의원 10명은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의 통합 교명으로 '국립 김대중 대학교'를 제안했다.
전원 민주당 소속인 전남 국회의원 일동은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 김대중대학교는 전남의 자부심, 대한민국의 품격, 미래세대를 위한 이름이다"고 주장했다.
전남의 역사적 정체성, 대학의 국제적 경쟁력, 순천과 목포를 비롯한 전남 전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공공주택 작가정원 작품 공모 최우수작으로 박기호·박아름 작가의 '서온뜰'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LH는 단지 내 차별화된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해 2022년부터 공공주택 작가정원을 추진해 왔다.
올해 공모는 자연과 예술이 흐르는 ‘빛의 정원을 걷다’를 주제로 자연과 예술, 물과 빛이 어우러진 커뮤니티 정원을
AIA생명은 이달 4일 서울 중구 AIA타워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도개선 제안 및 소비자보호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AIA생명은 고객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근간이 ‘금융소비자 보호’라는 것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전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를 일상에서도 최우선으로 삼고 모두가 업무를 수행해 나갈 수
NH농협생명은 24일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업무 개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생성형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27개 팀이 참여해 실무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제안을 제출했다.
우수사례 부문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AI 기반 인수지원 사례’는 인수 관련 문의를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전KPS는 대국민 캐릭터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으로 '케피·피코'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7월부터 시작됐으며 1·2차 심사와 내부 임직원 및 일반국민 5700여 명이 참여한 3차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우수작이 최종 결정됐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케피'는 에너지로 행복을 전하는 전력설비 수호자라는 의미를 담은 듬직한 캐릭터다
KB금융그룹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이 살았다는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서 함께 옥고를 치르며 옥중 만세운동을 벌인 유관순 열사와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이 지은 노래다. 후손들에 의해 가사만 전해져 오다 2019년 KB국민은행과 음악감독 정재일, 가수 박정현, 전 피
대학교 축제 6일간 2600명 방문SNS 콘텐츠 누적 조회수 18만 회LG유플러스 "고객 맞춤 활동 확대할 것"
LG유플러스는 대학교 축제 기간을 맞아 진행한 ‘유쓰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마련한 부스에는 6일간 약 2600명이 방문했다.
유쓰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가 20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안티딥보이스ㆍ익시오 통화요약 등 AI 체험 부스 운영온라인에서도 진행⋯페스티벌 이미지 AI 생성하면 선물 증정
LG유플러스는 5월 대학교 축제 기간을 맞아 ‘익시(ixi)’ 기반 인공지능(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유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유쓰 페스티벌은 LG유플러스가 20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는 Z세대 맞
AI 피라미드 전략의 다양한 AI 기술 및 서비스를 인스타그램에서 간접 체험에이닷, 엑스칼리버, 리트머스, AI DC 등 대표 AI 서비스와 ESG 프로그램4일부터 22일까지 응모, 당선작 투표 후 당첨자 발표는 30일 진행
SK텔레콤은 다양한 AI 기술 및 서비스를 고객들이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SKT AI 그린샷' 이벤트를 자사 인스타그램
프리미엄 종합 건축자재 전문기업 ‘이건’이 ‘제35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제35회 이건음악회 아리랑 편곡 공모전은 우리나라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이건음악회에 초청된 해외 연주자 특색에 맞춰 편곡하는 공모전이다. 지금까지 정선 아리랑, 진도 아리랑, 밀양 아리랑 등 다양한 아리랑이 국내 신진 클래식 작곡가들로부
국토교통부는 우수 공공건축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2일부터 '2024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한 공공건축상은 국토경관 향상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이바지한 조성 주체에게 시상하고 있다.
공모는 공공건축, 혁신행정, 국민참여 3개 부문으로 진행하고,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로
양사 서포터즈 200명, 2달간 대결통신ㆍ디바이스 활성화 위한 아이디어본선 진출 5개 팀 총 상금 800만원우수 아이디어는 실무진 거쳐 구체화
KT는 9일 KT 마케팅 서포터즈 ‘Y퓨처리스트’와 삼성전자 ‘갤럭시 대학생 서포터즈’가 합동 마케팅 공모전 최종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발표회는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개최됐다.
Y퓨처리스트는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김건모 ‘아름다운 이별’, 박진영 ‘너의 뒤에서’, 성시경 ‘내게 오는 길’, 신승훈 ‘I Believe’, 엄정화 ‘하늘만 허락한 사랑’, 임창정 ‘그때 또 다시’…. 1990~2000년대 부드러운 리듬으로 우리의 마음을 헤아려주던 김형석 작곡가. 특유의 감성은 어쩌면 여름 초입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비가 촉촉이 내리는 날,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내가 초등학교 때 부른 ‘이승만 대통령 찬가’는 ‘우리의 대통령 이승만 박사’로 끝난다. 그러나 찾아보니 원전은 그게 아니올시다였다. 경향신문 1953년 8월 15일자에 실린 가사를 보면 ‘우리의 대통령 이승만 각하’다. 박사와 각하는 음운상 비슷하지만 엄청 다르다. 내 기억의 착오인가, 아니면 이승만 우상화에 염증을
서울시가 우리 전통문화을 계승하는 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악거리를 조성하는가 하면, 한양도성 길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처럼 우리의 전통문화를 잘 알리고 계승할 수 있는 거리 만들기에 나선 것이다. 또한 최근 각종 개발 등으로 위기에 빠진 인사동 전통문화거리 지키기에 대한 의견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