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천(목동 평강교회 권사) 씨 별세, 최영범(전 대통령 홍보수석·전 효성그룹 커뮤니케이션실장)·최희범(재미) 씨 모친상, 이정숙(주부) 씨 시모상, 김태섭(미 버라이즌 근무) 씨 빙모상 = 27일,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9일. 장지 동화 경모공원, ☎ 02-2650-5121
尹 퇴직금 3억, 사저 공시지가 2.5억 상승 김건희 예금은 1억 줄어…선거자금 등 지출 가능성尹 예금 5억 제외, 대부분 김건희 여사 명의
윤석열 대통령 재산이 약 76억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6월 신고 때보다 약 4억7000만원 가량 늘었다. 윤 대통령 본인 명의의 재산은 예금 5억2500만원으로 나머지는 대부분 김건희 여사 명의다.
정
용산 대통령실은 23일 검찰 편향 인선 지적을 부인했다. 국민의힘은 전임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 근무했던 검찰 출신 인사 수가 더 많다며 비호했다.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이은주 정의당 의원의 검찰 편향 인사 지적에 “먼저 인사기획관은 검사가 아닌 검찰 일반직 출신으로 1만 명 규모 대검에서 인사업무만 10년 이상 했고, 윤
이관섭 정책기획수석 "섬세·신중하게 정책 돌볼 것"국정과제·기획·연설기록 비서관→정책기획수석실로 이동김은혜 새 홍보수석 "부족한 부분, 꾸짖어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일부 참모 교체와 발탁을 통해 조직 쇄신에 시동을 걸었다. 그동안 되플이 돼온 정책 혼선을 막기 위해 정책 조율 기능을 강화하고 홍보 기능을 강화해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서다.
정
'3실장 7수석' 가능성엔 "확정 안 돼"새 홍보수석엔 김은혜 전 의원 유력장성민 기획관은 부산엑스포에 집중
대통령실이 정책기획수석비서관을 신설하기로 했다. 정책 조율 기능을 강화해 그간 반복된 정책 혼선을 막기 위해서다. 홍보수석도 교체한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은 기존 ‘2실 5수석’ 체제에서 ‘2실 6수석’ 체제로 개편된다.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1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기자회견을 연다.
최영범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먼저 모두발언을 하고 이어 기자들의 질의응답을 받는 방식이 될 것이다. 대략 40여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애초 대통령실은 대국민 담화문 발표 형식으로 취
尹 휴가복귀 첫마디 "국민 뜻 세심히 살필 것"…최저 지지율 의식"지지율 의미 없다" "일희일비 안 한다" 태도 바꿔 낮은 자세 취해박순애 경질설 등 인적쇄신 질문에도 "국민의 관점에서 조치 이행"중국 보복 우려 칩4 참여 질문에 "국익 잘 지켜내겠다" 의지 보여그러나 '이준석 내부총질' 문자는 입 다물어…"홍보수석 입장 충분"
윤석열 대통령은 8일 휴가
국가안보실 신인호 2차장이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최영범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신 차장이 건강 악화를 이유로 3주 전 사의를 표명하며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보 2차장의 경우 북한핵 등 각종 안보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을 해야하는 자리로 건강도 그만큼 대단히 중요하다"며 "
윤석열 대통령과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은 4일 결국 만나지 않고 전화회담만 가졌다. 용산 대통령실은 2주 전 양해를 구했고, 국익을 고려한 것이라는 설명을 내놨다.
이날 국가안보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펠로시 의장과 5명의 하원의원 및 주한미국대사와 전화회담을 가져 한미동맹과 공급망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 대통령 휴가 기간이라 대면 면담은 이
"정치부 기자, 오랜 방송제작 경험자""대통령 이미지, 홍보 기획 보다 업그레이드될 것"종교다문화비서관 외 비서실 인사 마무리
윤석열 대통령은 3일 그동안 공석이던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에 이기정 전 YTN 선임 기자를 내정했다. 이로써 자진 사퇴로 비어 있는 종교다문화비서관 자리를 제외하면 대통령 비서실 인사가 마무리된 셈이다. 윤 대통령 취임 85일
권성동 문자에 강기훈 등장하자 대통령실 내부조사 착수"강기훈씨, 정당 활동 한 건 맞다…새벽당인지는 불확실""본인 만나 이야기 나눠볼 것…인선 경위는 알기 어려울 것"정치권, 새벽당 창당멤버·극우 유튜버 강기훈 추측천하람 "권성동에 청년정책 조언한 공로로 대통령실 들어가"대통령실 "행정관 생각에 좌지우지 안되고 극우 단정 못해"
용산 대통령실이 기획비서관
또 권성동…바람 잘 날 없는 與'문자 유출' 사태 일파만파정면돌파 보단 침묵 택한 尹대통령실 "과도한 해석 유감"
참모 뒤에 숨지 않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과감하게 도어스테핑(즉석 기자회견)을 시작한 계기다. 그동안 윤 대통령은 이 같은 취지에 맞게 경외 일정이 있는 날을 제외하곤 어김없이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생각을 가감없이 전달했다. 하지만 권성동 원
대통령실은 27일 윤석열 대통령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보낸 텔레그램메시지에서 이준석 대표를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 대표"라고 표현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권 원내대표가 이미 입장을 밝혀 대통령실이 추가로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다만 사적 대화 내용이 노출돼 국민, 언론이 일부 오해를 일으킨 점에 대해 대단히 바람직하지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을 두고 용산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이 반박에 재반박을 하며 논쟁을 벌였다.
17일 최영범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입장문에 대해 반박했다. 이후 윤건영 민주당 의원이 재반박에 나서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냈던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실의 ‘제대로
2019년 탈북어민 북송 사건을 놓고 17일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대통령실이 공방을 벌였다.
정 전 실장은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을 통해 입장문을 내고 "북한으로부터 먼저 이들 흉악범을 송환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사실이 없다"며 "이들은 나포된 뒤 동해항까지 오는 과정에서 귀순 의사를 전혀 밝히지 않은 채 뒤늦게 귀순의향서를 제출
"제대로 된 조사없이 엽기 살인마로 규정, 심각한 문제""자필로 쓴 의향서는 왜 무시했는가" "우리 법대로 처리했어야…北 원하는대로 돌려보내"
대통령실은 17일 탈북 어민의 북송 사건과 관련, "야당과 지난 정부 관련자들이 해야 할 일은 정치 공세가 아니라 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해 진실을 밝히라는 국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범 대통령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