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특허권이 만료되는 서울 3곳, 부산 1곳의 시내면세점 사업권 입찰에 롯데, 신세계, SK, 두산, 형지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마감한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롯데월드에 위치한 월드타워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곳에는 기존 사업자인 롯데를 비롯해 신세계, SK, 두산이 사업권을 신청해 4
패션그룹형지가 부산지역 시내면세점 사업권 입찰에 참여하고, 면세점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부산 출신인 최형오 형지 회장의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형지는 부산 향토 기업으로서 지난해 부산 괴정동 형지타운 건립에 이어, 양산에 소재한 물류정보센터 등 패션, F&B,문화가 어우러진 유통·물류 시설을 운영하면서 지역 문화, 고용창출과 경제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2020년까지 매출 3조원 규모의 글로벌 패션유통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비전을 선포했다.
패션그룹형지는 21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전 그룹 계열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3주년, 2020 비전 및 통합 CI 선포식’을 열고 ‘Happy Flower To You’라는 비전을 내놓았다.
새 CI는 행복을 상징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학교 경제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사 연수에 나선다.
전경련은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초중등 교사 160명이 참가하는 ‘2015 하계 경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경련 경제 연수는 일반적인 경제 이론이 아닌 ‘기업을 일군 기업인과 경영 스토리’를 다룬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의 전·현직 최고경영자(CEO)들
패션그룹형지는 22일 상반기 영업이익 120억원을 달성하며 목표액 108억원을 초과달성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매출액은 메르스 난관 속에서도 우성I&C, 에리트베이직 등 그룹 산하 일부 계열사를 제외하고도 전년 수준인 30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패션그룹형지는 이번 영업이익에서 초과달성한 12억원 중 일정부분을 임직원들에게 인센티브로 차등 지급할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까스텔바작을 골프웨어 1위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 회장은 1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NEMO)에서 열린 ‘까스텔바쟉 아시아 최초 미술전’ 간담회에 참석해 “골프웨어 시장은 아웃도어 시장을 대신할 수 있는 큰 시장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최근 여성 골프인구가 많이 늘어났고 실내골프장, 스크
패션그룹형지가 세계적인 아티스트이자 패션디자이너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쟉을 초청해 미술전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까스텔바쟉의 미술전은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것으로 총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키스헤링이 죽기 전 그린 초상화 등 80~90년대 작품 20여점이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3월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을 론칭
패션그룹 형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네팔 지진피해 지역에 100억원 상당의 의류 7만5000여장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의류전달식은 28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최병오 패션그룹 형지 회장,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배우 채시라 씨 등이 참석했다.
형지는 네팔 지진의 규모와 강도가 큰 데다 2차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16년째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채시라가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했다.
채시라는 28일 서울시 중구 세종로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패션그룹형지 네팔의류지원 전달식’에 참석, 지진 피해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네팔의류지원 전달식에는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채시라를 비롯해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허동수 회장 등 임
우성I&C가 최병오 회장이 중국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을 오는 2020년 3조원대로 끌어올리겠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9일 오후 2시5분 현재 우성I&C는 전일대비 70원(4.61%) 상승한 1590원에 거래 중이다.
우성I&C 등 형지그룹을 이끌고 있는 최 회장은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작년 1조300억원이었던 매출을 2020년까지 3조원으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오너 개인회사를 통해 에리트베이직 챙기기에 직접 나섰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리트베이직은 운영자금 목적으로 4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대상은 형지리테일이다.
의류제조 도매업을 영위하는 형지리테일은 최병오 회장이 최대주주로 49%의
에리트베이직이 실시하는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형지그룹 총수 일가의 개인회사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9분 현재 에리트베이직은 전일보다 6.05%(135원) 상승한 2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리트베이직은 운영자금 목적으로 4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함께 동행할 예정이다. 최 회장이 지난해 11월 품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스테파넬'이 이탈리아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동행할 때 성사된 작품이여서 이번에는 어떤 비즈니스를 성사시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형지 관계자는 "중동 여성복 시장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최 회장이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샤트렌 론칭 30주년을 맞아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중국 등 아시아권 공략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2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대리점 및 브랜드 관계자, 전속모델인 배우 고준희 등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샤트렌 론칭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도전을 넘어서는 또 다른
패션그룹형지는 최병오 회장이 UN산하단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유니세프는 4일 롯데호텔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열고,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 회장은 유니세프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 2008년 유니세프와 패션그룹형지는 ‘Schools For Africa’ 캠페인 후원협약을 맺고
패션그룹형지의 계열사인 우성I&C가 이탈리아 여성복 브랜드 '스테파넬(Stefanel)' 국내 라이선스를 인수한다.
형지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과 지세피 스테파넬 회장이 지난 17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스테파넬 본사에서 우성I&C의 스테파넬 브랜드 한국 내 라이선스 계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테파넬은 이탈리아에서 1
최병오 형지 회장이 오는 21일 패션그룹형지 창립 16주년을 맞아 임직원 소통의 장을 잇따라 마련했다.
최 회장과 패션그룹형지 임직원은 20일 남한산성 산행에 나선다. 최병오 회장이 직접 남한산성을 산행 장소로 지목했다.
임직원들과 오랜 역사를 공유하고, 남한산성이 유니세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고 현 시대까지 잘 보존된 만큼 패선그룹 형지도 굳건한 역사를 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가진 섬유패션업계 간담회를 통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을 우려하지 말고 오히려 중국 내수시장에 진출할 좋은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글로벌 패션브랜드 육성, 개성공단 활용 등을 통한 비용 혁신과 고부가가치화를 주문하며 이를 위한 적극적 투자를 당부했다.
그는 "섬유와 같은 전
전·현직 우리은행장 5명이 루게릭병 환자 치료를 돕기 위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29일 이순우 행장을 비롯한 김진만, 이덕훈, 황영기, 이종휘 전 행장 5명은 우리은행 본점 로비에서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최근 지인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전임 이종휘 은행장의 제안으로 김진만, 이덕훈, 황영기 역대 은행장들이 동참의 뜻을 밝혔고, 마침 우리은행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에 발전기금으로 사재 1억원을 내놨다.
패션그룹형지는 서울대 측과 학교 행정관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협약식을 체결하고, 총 3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패션그룹형지와 계열사인 에리트베이직이 2억원을, 최병오 회장이 사재 1억원을 기부해 총 3억원의 발전기금을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기금 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