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우승자는 누가 될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7-18시즌 개막전이 5일(한국시간)부터 열린다. 무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코스(파72·7166야드)에서 4일간 열리는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이번 시즌 PGA 투어는 모두 49개로 2018년 9월까지 개최된다. 총상금은 3
제네시스 초대 챔프 김상혁(31)이 더씨제이컵@나인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선수로는 황중곤, 이규민, 최경주, 김시우, 배상문, 안병훈에 이어 7번째 선수다.
이 대회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다.
김승혁은 지난 24일 인천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
최경주(47·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7-2018 시즌 부터 명품제화브랜드 바이네르 골프화를 신는다.
바이네르(대표 김원길)는 25일 경기 일산동구 설문동 본점에서 최경주골프화 후원 계약을 가졌다. 바이네르는 최경주 골프재단의 꿈나무들을 위해 연간 골프화 50족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경주는 “신발을 직접 신어보니 발이 너무
김승혁(31)이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을 달성하며 제니시시 초대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첫날 64타를 쳐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김승혁은 2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7366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니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최종일 경기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변이 없는 한 김승혁(31)의 ‘와이어 투 와이어’우승이 확실시되고 있다. 2위와 무려 9타차다.
국내 대회 우승이 없는 노승열(26·나이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니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무빙데이’에서 8타를 줄이며 돌풍을 일으켰으나 우승하기에는 역부족일 것 같다.
김승혁은 23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슈퍼루키’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의 샷을 감상할까, 제니시스 G70 승용차를 받으러 갈까.
이번주는 직접 골프장을 찾으면 행운이 돌아 온다. 미국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없는 틈을 타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가면 남자들의 호쾌한 장타쇼를 볼 수 있다. 특히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
최경주(47·SK텔레콤)와 양용은(45)이 동반탈락했다. 이로써 기록을 기대했던 최경주는 국내 대회 연속 컷 통과 29개에 머물렀다.
14년만에 한조에서 플레이한 최경주와 양용은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부진을 보이며 본선진출에 실패했다.
‘괴물 장타자’ 김찬(27)은 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6-2017시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차전 BMW 챔피언십 우승자 마크 레시먼(호주)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PGA 투어 더 씨제이 컵@ 나인 브릿지(총상금 925만 달러)에 출전한다.
레시먼은 2015년 프레지던츠컵 이후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레시먼은 2006년 외국인 시드 선발전을 통해 한국프로골프
‘쩐(錢)의 그린전쟁’이 벌어진다.
총상금 15억원에 우승상금이 3억원이다. 국내 최고 상금액이다. 우승하면 상금외에 제네시스 럭셔리 중형 세단 G70, 그리고 오는 10월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 컵@ 나인 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와 2018년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1·6953야드) ▲사진=신한동해오픈 KPGA 민수용 포토
◇다음은 신한동해오픈 우승자 리처드 T. 리(Richard T. LEE)의 일문일답
-우승 소감은.
매우 기쁘다. 부상을 잘 이겨내며 거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내 스타 선수들이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씨제이컵@나인 브릿지(THE CJ CUP @ NINE BRIDGES)에 속속 출전을 확정했다.
국내 선수 중 처음으로 PGA투어에 진출해 PGA투오 8승을 올린 최경주, PGA투어 통산 2승의 배상문, 유러피언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자이자 2016 리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최초 사모펀드 투자 공모재간접펀드인 ‘미래에셋스마트헤지펀드셀렉션혼합자산펀드’를 출시, 모집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편입 대상펀드는 국내 설정된 운용규모 300억원 이상, 설정된 지 1년 이상 지난 헤지펀드 가운데 정량 및 정성평가와 실사 등을 거쳐 우수 펀드를 선별한다. 이후 투자전략별 배분과 리스크관리 원칙에 따라 최종
인천시리즈 첫 대회는 지난주 풍성한 기록을 남기고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티업·지스윙 메가오픈(총상금 5억원). 장이근(24)을 우승자로 만들었다.
이어 이번주는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열린다. 14일 신한동해오픈은 인천 서구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그리고 내주에는 인천 연수구 잭 니클라우스골프클럽 코리아에서 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노승열(26·나이키)과 김민휘(25), 일본에서 2승을 거둔 재미교포 김찬(27·핑)이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노승열과 김민휘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주최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에 출전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해외파 선수 중 최경주(47·SK텔레콤), 양용은(45)에 이어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