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동안 올해 37세을 맞은 최강희의 뷰티노하우가 여심을 궁금증에 빠트렸다.
최강희의 맑고 투명한 피부는 20대 피부보다 더 좋다는 말이 나올 정도. 고현정, 김희애, 황신혜와 같이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의 공통점은 피부 속부터 환한 투명피부를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10년은 젊어 보이는 투명 피부를 갖기 원한다면 기초 케어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최강희가 돌아왔다.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 최강희는 어김없이 헤어스타일부터 패션, 소품까지 유행시키며 남심이 아닌 여심을 흔들고 있다. 37세라는 나이를 연상할 수 없을 만큼 뽀얀 피부와 동안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볼륨펌 숏컷 헤어스타일에 믹스매치로 활동성을 강조한 패션스타일까지… ‘7급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