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관동대학교 촛불장학회는 박영봉 회장이 지난 4일 강릉문화원을 방문해 ‘꿈의 오케스트라 강릉’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초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받은 10명의 학생들은 사회취약계층 우선보호 아동으로 평소 성실하고 근면한 자세로 공부는 물론 오케스트라(연주) 활동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사회적
새벽 신문 배달을 해 번 돈으로 어려운 학생을 돕는 한 대학교 교직원이 화제다.
강릉 관동대학교 생활관 관리부장인 박영봉(47)씨는 1989년부터 25년째 새벽 3시에 일어나 신문을 돌리고 있다.
그렇게 한 푼 두 푼 모은 돈에 자비를 합해 ‘촛불장학회’를 설립한 그는 매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박씨가 지금까지 지급한 장학
정부가 대학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공익 신탁제도’와 ‘법인 기부금 100% 소득공제’ 도입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그러나 논란이 됐던 기여입학제에 대한 의견에는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16개 사립대·국립대 총동창(동문)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대학 등록금 부담 경감을 비롯한 주
정부가 대학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공익 신탁제도'와 '법인 기부금 100% 소득공제' 도입을 적극 검토할 게획이다. 하지만 기여입학제에 대한 반대 입장에는 분명한 선을 그었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2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16개 사립대ㆍ국립대 총동창(동문)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등록금 부담 경감을 비롯한 주요 고등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