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3분기 초콜릿폰, 엑스캔버스 등 휴대폰과 디지털 TV 제품 성장에 힘입어 197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17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3분기 실적설명회에 따르면 LG전자는 ▲매출 6조 542억원(수출 4조 5233억원, 내수 1조 5309억원) ▲영업이익 1972억원 ▲경상이익 305억원 ▲순이익 227억원의 경영
대신증권은 17일 LG전자의 3분기 실적에 대해 휴대폰 부문의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 이상이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7만3000원 유지했다.
이날 LG전자는 3분기 매출액이 6조542억원으로 전기대비 4.5%, 전년동기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972억원으로 전기대비 3..5%증가했으나, 전년동기
LG전자 초콜릿폰이 영국 ‘모바일 초이스 소비자대상 2006’에서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베스트 패션 휴대전화상'을 수상했다.
모바일초이스는 “깔금함을 강조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블랙라벨’ 컨셉을 통해 디자인폰의 새로운 마케팅 영역을 구축했기 때문”이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초콜릿폰은 최종 후보군에 올라온 모토로라(모델명:SLVR L7),
LG전자가 브라질 최고 경제 일간지인 가제타 메르깐띨(Gazeta Mercantil)지가 시상하는 ‘2006 최고 기업 어워드’에서 ‘전기ㆍ전자 부문 최고의 기업상’을 수상, 2년 연속 최고기업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0회 째를 맞은 이 상은 1920년 창간한 가제타 메르깐띨지가 브라질의 유력 행정ㆍ경제연구기관인 IBMEC와 합동으로 1만여 브라
LG전자는 전세계적으로 400만대 판매를 돌파한 블랙 ‘초콜릿폰’에 이어 감각적이고 도회적인 화이트와 핑크, 와인레드 컬러를 적용한 초콜릿폰을 전세계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의 ‘초콜릿폰’은 국내에서도 출시된 화이트, 핑크와 함께 와인 레드(Wine Red) 컬러를 추가함으로써 기존 블랙 컬러와 함께 총 4가지 색상을 선보이게 된 것.
LG전자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요르단 암만에서 중동평화를 기원하는 축구대회인 ‘LG 피스 투어(LG Peace Tour)’를 개최한다.
대회 첫날인 4일, 1980년부터 8년간 전쟁을 벌여 앙숙으로 지냈던 이란과 이라크가 LG전자 후원 아래 양국의 화해와 번영을 기원하는 친선 축구경기를 가진다.
알 말라키 이라크 총리가 최근 이란을
이효리와 전지현을 앞세운 '울트라에디션 슬림폰', 김태희, 현빈의 초콜릿폰 등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략모델이 성공을 거둠에 따라 휴대폰 부품주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28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울트라에디션 슬림 시리즈 호조로 인해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출하량 3102만대,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각각 4조6801억원, 5324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LG전자는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사가 최근 공개한 ‘휴대폰과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설문 분석’에서 노키아, 모토로라 등 미국내 7개 주요 휴대폰 브랜드를 제치고 고객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가트너는 북미 휴대폰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만족도, 선호 기능, 구매 요인, 휴대폰 교체 시기, 선호 유통 채널 항목에 대한 소비자 조사
우리투자증권은 19일 LG전자에 대해 휴대폰 부문의 실적 호조로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것 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이승혁 연구원은 ““초콜릿폰을 통해 LG전자의 브랜드 이미지가 강화됨에 따라 향후 휴대폰 부문의 실적 개선 추세가 나타날 전망이며, 가전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앞선 경쟁력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블랙 다시 채용할까, 그대로 둘까.”
팬택앤큐리텔의 디자인 부서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자사의 휴대폰에 검은색을 채용할지 여부를 따져보기 위함이다. 타사와 달리 현재 스카이는 물론 큐리텔 휴대폰에도 블랙폰을 찾아 볼 수 없다.
팬택앤큐리텔이 색깔로 고민에 빠졌다.
가장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과 동시에
LG전자는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LG전자의 휴대폰 및 디지털미디어 생산공장인 ‘LG전자 평택디지털파크’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인배 과기정위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 과기정위 위원, 정통부 관계자 등 20 여명이 방문했으며, LG전자에서는 MC사업본부 박문화사장을 비롯해 대외협력팀 남상건 부사장, MC생산담당 이웅범 부사장, 평
“블랙 다시 채용할까, 그대로 둘까.”
팬택앤큐리텔의 디자인 부서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자사의 휴대폰에 검은색을 채용할지 여부를 따져보기 위함이다. 타사와 달리 현재 스카이는 물론 큐리텔 휴대폰에도 블랙폰을 찾아 볼 수 없다.
팬택앤큐리텔이 색깔로 고민에 빠졌다.
가장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는 것과 동시에
동부증권은 11일 LG전자에 대해 목표주가 6만9000원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박찬우 연구원은 “초콜릿폰은 3분기 북미Verizon향 50만대를 포함하여 220만대 수준이 출하될 것으로 전망되고, 3분기 LGE 핸드셋 사업부는 프리미엄급 초콜렛폰 등의 선전으로 1,648만대의 출하량을 기록하면서 흑자 전환에 성공할 전망이나 RAZR 이후의
이재용 삼성전자 상무가 경쟁사인 LG전자의 해외부스를 직접 방문했다.
이재용 상무는 이건희 삼성회장의 장남이자 현재 삼성그룹을 이끌 차세대 주자로 확실시 되는 미래의 삼성그룹 회장이기도 하다.
이 상무는 그동안 철저히 외부접촉을 삼가던 예전 스타일에서 확 바뀌어, 요즘은 국내외 행사에 자주 얼굴을 내비치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인 'LG 액션스포츠 챔피언쉽'을 주최하고있는 LG전자가 프랑스 파리대회를 마지막으로 ‘2006 LG 액션스포츠’ 유럽 투어를 모두 마쳤다.
LG전자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프랑스 에펠탑 앞 트로까데로(Trocadero)에서 '2006 LG 액션 스포츠 유러피안 투어' 마지막을 장식했다.
특히, 이번 ‘L
한화증권은 31일 LG전자에 대해 디지털가전 사업부의 3분기 수익성은 부진하나, 4분기 이후 회복할 것이란 전망과 함께 기존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리서치팀은 “북미 Verizon 대상 초콜릿 폰 출하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3분기 휴대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으로, 예정에 없던 슬라이드 형 초콜릿 폰(뮤직폰)의 출하량이 80만대를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06(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에 참가한다.
9월 1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LG전자는 810평 규모의 부스에 LCD TV, PDP TV, 초콜릿폰, 모바일TV폰 등 첨단 라인업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02인치 PDP TV, 100
한화증권은 29일 LG전자에 대해 휴대폰 분야 긍정적인 시나리오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 도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기존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지산 연구원은 “예정에 없던 슬라이드형 초콜릿폰(뮤직폰)의 출하량이 80만대를 기록하고, 9월에 폴더형 초콜릿폰 출시가 더해져, 3분기 북미 지역
이동통신사들이 불법 보조금 지급으로 73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이후 지속적으로 휴대폰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관련업계와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에 따르면 용산, 테크노마트 등 대형 휴대폰 매장에서 최근 공짜폰이 자취를 감췄으며, 휴대폰 가격 또한 상승하고 있다.
번호이동으로 지급되던 보조금 이외에 불법 보조금도 이동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