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업 비중 68.4%⋯2년새 4.5%p ↑ '선택과 집중'해외 130여개국에 수출⋯현지 수요 대응해 공장 증설도 활발 실적 개선, 기업 가치 제고 시계도 앞당겨⋯방경만 효과 '톡톡'
방경만 대표이사 사장이 이끄는 KT&G의 담배사업 부문이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으로 한 K-담배의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KT&G는 자사 초슬림 담배 ‘에쎄(ESSE)’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 부문에서 1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NBCI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충성도 등을 조사해 브랜드 경쟁력을 수치화한 지표다.
에쎄는 슬림한 디자인과 저타르 콘셉트로 출시 초기부터 주목받았으며,
KT&G가 우즈베키스탄 사무소를 법인으로 전환하고 유라시아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KT&G는 해외 시장 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법인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KT&G가 우즈베키스탄에 법인을 낸 건 현지에 사무소를 설립한 지 2년 만이다. KT&G는 2023년 우즈베키스탄에 사무소를 설립하고 글로벌 판매 1위 초슬림 담배 브
KT&G가 새로운 맛의 초슬림 신제품 ‘에쎄 이츠 딥브라운(ESSE It’s Deep Brown)’을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 패키지는 ‘이츠(It’s)’ 글자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고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을 함께 배치해 ‘에쎄 이츠 딥브라운’의 독특한 맛과 흡연감을 표현했다. 또한 제품에 냄새저감 기능을 적용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도 관리할 수
KT&G는 초슬림 담배 ‘에쎄(ESSE)’가 국내ㆍ외 누적판매량 7000억 개비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996년 11월 출시된 ‘에쎄’는 1분기까지 국내 및 해외 판매량이 각각 4125억 개비, 3032억 개비로 집계돼 누적판매량 7157억 개비를 달성했다. 길이로 환산하면 지구를 1789바퀴 돌고, 시간으로 환산하면 1초에 약 50갑씩 판매
KT&G가 남해안 지역 잎담배 농가에서 수확한 담뱃잎으로 만든 ‘에쎄 스페셜 골드 오션’을 선보인다.
‘에쎄 스페셜 골드 오션’은 전 세계 초슬림 담배 1위 브랜드인 ‘에쎄’의 프리미엄 제품인 ‘스페셜 골드’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이다. ‘에쎄 스페셜 골드’ 특유의 고급스러운 풍미에 블루컬러 패키지로 깨끗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지난 20
KT&G가 지난해 해외 판매량 487억 원을 기록하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5위 담배기업으로 성장했다.
KT&G는 지난 1988년 국내 담배시장 개방 이후 적극적으로 해외 판로를 개척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했다. 이러한 수출 전략에 힘입어 1999년 26억 개비 선이던 해외 판매량은 지난해 2015년 대비 4.7% 증가한 487억 개
KT&G의 지난해 해외 담배 판매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T&G는 2016년 실적발표 결과 해외 담배 판매량이 2015년 대비 4.7% 증가한 487억 개비를 기록해 2년 연속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힘입어 판매액 역시 역대 최고인 8억1208만 달러를 달성했다.
KT&G는 중동과 러시아 등 기존 주력시장 외
KT&G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2억 달러를 돌파하며, 분기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KT&G는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해외 담배 판매액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2억934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1988년 첫 수출을 개시한 이래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
지역별로 보면 중동, 중앙아시아
KT&G가 기존 수출 주력 시장인 중동, 중앙아, 러시아를 넘어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며 해외 사업 저변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KT&G는 2015년 해외 권역별 담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총 465억 개비 중 39.6%인 184억 개비가 미국, 아프리카를 비롯해 중남미, 아태 지역 등 신시장에서 판매됐다고 16일 밝혔다.
KT&G의 신시장 판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BAT코리아)는 ‘로스만’ 브랜드의 초슬림 담배 ‘로스만 수퍼슬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로스만은 125년 전통을 가진 담배 브랜드로, 로스만 수퍼슬림 시리즈는 초슬림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춘 소비자 친화적인 제품이다.
초슬림 담배를 선호하는 흡연자들의 성향을 분석해 ‘깔끔함’, ‘주변에 대한
KT&G가 3중 필터를 적용한 초슬림 담배 ‘에쎄 스페셜 골드 0.5mg(ESSE Special Gold 0.5mg)’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쎄 스페셜 골드 0.5mg’는 엄선한 최고급 잎담배를 블랜딩해 담배 본연의 풍부한 맛을 구현했으며, 숯알갱이가 들어있는 3중 필터를 적용해 한층 깔끔한 흡연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는
KT&G의 지난해 해외 담배판매량이 국내 판매량을 최초로 넘어섰다.
KT&G가 2015년 판매실적을 집계한 결과, 국내 수출 물량과 해외공장에서 생산해 판매한 물량을 합산한 전체 해외 판매량이 465억 개비를 기록, 국내 판매량 406억 개비를 큰 폭으로 추월했다고 18일 밝혔다.
공기업 시절이던 지난 1999년 26억 개비에 불과하던 해외 수출량은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가 11월 30일부터 대표적 초슬림 브랜드인 ‘보그(Vogue)’ 시리즈 4종의 가격을 4100원으로 인하한다.
BAT코리아는 내년에 더욱 개선된 제품으로 변모를 앞두고, 그 첫 번째 단계로 ‘보그’ 시리즈에 새로운 팩 디자인을 도입하는 동시에 그 동안 ‘보그’를 애용해온 국내 흡연자들에게 보답하기
KT&G가 담배 수출량 5000억 개비를 돌파했다.
KT&G는 지난 15일까지 담배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해외 누적 수출량이 5002억 개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지공장 생산분까지 합치면 총 해외 판매량은 5321억 개비에 달한다.
공기업 시절이던 1999년 26억개비에 불과하던 해외 수출량은 2002년 민영화를 계기로 비약적으로 늘기 시작해 200
토종 담배 기업 KT&G의 3분기 수출담배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T&G는 잠정실적 집계 결과 3분기 수출담배 판매량은 87억개비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했으며, 올해 누적으로도 49% 상승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중동․중앙아시아 등에서 69% 증가했으며, 아태․미주 등 신규시장에서도 27% 늘어나 해외시
KT&G는 초슬림 캡슐담배 ‘에쎄 체인지(ESSE CHANGE)’ 패밀리가 국내 누적 판매량 1억갑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에쎄 체인지' 패밀리는 ‘에쎄 체인지 1mg’, ‘에쎄 체인지 4mg', '에쎄 체인지W' 3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국내 초슬림 캡슐담배 시장에서 8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출시된 ‘에쎄 체인지’는
KT&G는 3년 5개월에 걸쳐 신탄진공장 증설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 공사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신탄진공장 생산규모는 연간 350억 개비에서 850억 개비로 늘었다. 특히 초슬림 담배 생산시설을 590억 개비 수준으로 확대해 전 세계 초슬림 담배의 50% 가량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또 ‘유연생산시스템’을 구축해 동시 생산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코리아(BAT코리아)는 4일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변신한 ‘던힐 파인컷 슈퍼슬림’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초슬림 담배시장에 신선한 감각을 불어넣을 이번 제품은 BAT그룹 중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됐다. 출시 제품은 ‘던힐 파인컷 1mg’ ‘던힐 파인컷 라이트’ ‘던힐 파인컷 프로스트’ ‘던힐 파인컷 0.1mg’ 등 총 4종이다.
KT&G가 보헴시가 미니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독특한 디자인의 ‘보헴시가 미니(BOHEM CIGAR MINI) 한정판’ 50만갑을 2주 동안 판매한다.
‘보헴시가 미니 한정판’은 기존 담배처럼 뚜껑을 뒤로 젖혀서 여는 방식이 아닌 담뱃갑 몸체를 밀어서 열고 닫는 독특한 방식을 채택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인 ‘벌새’를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