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취업하고 싶은 국가 1위로 미국이 꼽혔다. 일본은 8위로 6계단이나 하락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성인남녀 3545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의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5%가 해외취업을 ‘원한다’고 답했다.
17일 설문 결과에 따르면 해외 취업을 원하는 응답자를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60.5%로 여성(50.3%)보다 10.2
기성세대는 청년들을 두고 '눈이 높다'고 말합니다. 중소기업은 직원이 없다고 아우성인데 청년들이 대기업만 바라보느라 중소기업을 외면하고 있다는 것이죠.
일부 중소기업의 인식도 기성세대와 다르지 않습니다. 한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는 "초봉이 3000만 원대고, 점심과 저녁도 주는데 퇴사하는 사람이 많고, 지원 자체도 적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올해 기업에서 대졸 신입사원에게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임 연봉은 평균 338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149만 원 오른 것으로, 다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차이는 더 벌어졌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기업 831곳을 대상으로 '2020년 대졸 신입사원 초임연봉‘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
많은 직장인들이 ‘어디에도 당당한’ 월급의 마지노선으로 500만 원을 꼽는다. 월급 500만 원은 2020년 연봉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연봉이 7400만 원이 돼야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과연 직장생활을 얼마나 하면 월급 500만 원을 받을 수 있을까.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349개사를 대상으로 ‘월급 500만 원(기본급, 세후 기준)까
"월세 내랴, 교통비 내랴, 학자금 대출 갚으랴…. 밥값은 또 얼마나 비싸. 돈은 대체 언제 모아?"
"나도 초봉 높은 회사 가고 싶지. 근데 취직은 안 되고, 당장 돈이 필요한 걸 어떻게 해?"
이제 막 사회에 문을 두드리는 창창한 20대 친구들이 모인 자리. 그런데 한숨이 끊이질 않는다. 심각한 취업난에 실업 상태에 빠진 청년이 있는가 하
국내 타임커머스 티몬이 2020년부터 채용 전형을 수시채용 중심으로 전환하고 인재풀 제도를 도입해 우수한 인재가 상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티몬은 지원자의 기회를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지원 기간을 없애고 올해부터 전체 채용 과정을 수시로 전환한다. 먼저 상반기에 수시 채용으로 진행되는 직무는 △MD 직군 △파트너개발 △플랫폼기획
신입 구직자의 내년도 최대 목표는 공기업 취업에 초봉 3050만 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직자 10명 중 4명이 이 같은 생각을 가졌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2020년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3114명을 대상으로 '취업목표 기업과 희망연봉'을 조사해 16일 발표했다.
먼저 신입직 취업 시 희망하는 연봉수준을 조사한 결과, 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병점중심상가와 자동문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코아드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 듣고, 지원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병점중심상가 상인들과의 간담회는 지난달 22일 전국상인연합회 간담회 이후 가진 전통시장·상점가에 대한 첫 현장 행보다.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점
수입 과일 전문점 ‘클레버 후르츠’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 도심에서 연이어 개점하면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전문점에서 한국산 과일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아기자기하게 포장된 한국산 배를 비롯해 냉장고에는 상주 곶감도 진열돼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과일의 가격. 매장에서 판매되는 상주 곶감은 베트남 돈 약 120만 동으로 한화 6만 원을 넘는
김중관 KB국민은행 호찌민지점장은 카자흐스탄에 5년간 머무르며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으로 꼽힌다. 호찌민 지점에 올해 1월 발령받아 6년째 해외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웬만한 일에는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공을 지녔다.
국민은행 호찌민 지점은 한국계 은행 지점이 다수 있는 건물인 M플라자에 위치해 있다. 지난달 오픈한 KB자산운용 사무소도 걸어서 1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4일 문재인 대통령과 경제단체장 오찬 간담회에서 쓴소리를 날렸다.
이날 손 회장은 "기업 사기가 많이 저하돼 있고 국내 신규투자는 저조한 반면 해외투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기업실적도 악화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산업공단의 가동률이 떨이지고 공장 매물 사례는 증가하고 있다. 또 전반적으로 많은
티몬은 올해 들어 지속적인 신규 MD 채용을 통해 100여 명의 신규 MD 채용을 하는 동시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티몬은 창사 이래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 티몬은 이례적으로 상반기에만 2월과 6월 총 두번의 신입 MD 공개 채용을 실시했고 총 100여 명의 신규 MD 채용을 마
티몬이 타임커머스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의 일환으로 최근 ‘OO데이’ 관련 38개의 상표를 출원하며 타임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쟁업체의 상호와 기존 행사명과 유사성으로 인한 분쟁의 불씨마저 불거진 상황이다. 쿠팡이 협력사들과 잇달아 송사에 휘말린 데 이어 티몬까지 상표권 분쟁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국내 타임커머스 티몬이 상품기획자 (MD) 신입사원을 수시채용으로 변경하고, 초봉을 업계 평균을 웃도는 4000만 원으로 인상하는 새로운 채용 정책을 도입한다.
티몬은 7월부터 MD 직군 신입사원 모집을 MD 패스트트랙을 통해 수시 채용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MD 패스트트랙은 기존 MD 신입 공채보다 더 높은 기준을 적용해 MD 패스트트랙 참
극심한 취업난으로 눈높이를 낮춰 지원해도 취업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구직자 2830명을 대상으로 ‘눈높이 낮춰 입사지원 한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77.9%가 ‘있다’고 답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못했다. 60.1%가 눈높이를 낮추고도 ‘취업에 실패’했으며, 22.3%가 합격했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에 선정됐다.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하반기 채용 개막을 맞아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10일 '2019 대학생이 꼽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공기업' TOP10 순위를 발표했다.
지난 2004년부터 설문을 진행한 인크루트는 2009년부터 '일하고 싶은 공기업' 조사도 병행, 11년째 발표를 이어오고 있다.
중소기업 신입 채용이 2년 연속 줄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은 중소기업 460개사를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신입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58.5%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2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2017년 하반기(64.9%)에서 2018년 하반기(62.7%) 2.2%p 감소에 이어, 올해는 4.
여성과 남성의 임금 불균형이 심각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이 직장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시점이 남성보다 11년이나 이르고, 심지어 3만5000달러(약 4136만 6500원)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급여 사이트 페이스케일이 11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대졸 여성은 44세에 평균 6만6700달러로 최고 연봉을 찍었다
우리사회의 대표적인 유리천장 중 하나로 꼽히는 회계법인에서 여성들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부터 임원 승진까지 여성의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5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삼일회계법인은 최근 23명의 신임 파트너를 영입했다. 이 중에는 여성 3명이 포함됐다. 임원의 평균 연령은 40대 초반으로 전해졌다.
이번 신임 파트너 중 여
인공지능(AI) 관련 전문 인재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글로벌 IT 업계에서 AI 인재 쟁탈전이 치열해지면서 상대적으로 관련 인재풀이 약한 일본 기업이 높은 연봉을 제시하며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본 전자회사 소니는 AI 같은 첨단 기술 분야 신입사원 연봉을 일반 신입사원보다 최대 20% 더 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