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여름을 맞아 삼계탕 할인 판매와 배달을 실시한다.
BBQ는 초복인 12일부터 말복인 8월 11일까지 정가 1만 5000원인 삼계탕 메뉴를 1만 3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또한 삼계탕 VAP 제품의 포장 및 배달 판매도 개시해 소비자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매장은 서울대글로벌공학관점(서
국순당이 복날을 맞아 국내 최대 삼계탕 프랜차이즈인 지호한방삼계탕과 협업해 백세주로 ‘복달임 술 문화 알리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복날인 초복(12일), 중복(22일), 말복(8월 11일) 당일에 지호한방삼계탕을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백세주 복달임 술 시음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호한방삼계탕 68개점 중 62개점에서 진행된다
락앤락이 통3중 구조로 뛰어난 열효율을 자랑하는 ‘세라믹 스텐 냄비’ 5종을 출시했다.
11일 락앤락에 따르면 ‘통3중 세라믹 스텐 냄비’는 몸체부터 뚜껑, 손잡이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를 소재로 한 쿡웨어다. 바닥만 3중 구조인 제품에 비해 조리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옆면에 음식물이 눌어붙거나 타는 것을 막는다. 내구성이 강한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GS리테일이 공식 봉사단 GS나누미를 통해 서울YMCA봉천종합사회복지관에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장어 도시락’ 500인분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광호 GS리테일 H&B(헬스앤뷰티) 부문장과 김은희 서울YMCA봉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을 비롯해 GS리테일의 공식 봉사단 GS나누미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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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생활가전 브랜드 리큅이 초복을 앞두고 모던한 디자인과 편의성이 매력인 신제품 쿠커 ‘미미쿡(美味COOK)’을 출시했다.
11일 리큅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불 대신 전기로도 사용할 수 있는 미미쿡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에도 간편하게 건강식을 요리할 수 있는 무더위 필수 주방가전이다
리큅 '미미쿡'은 기존 쿠커 제품에서는 보
이마트가 ‘프리미엄 연어 초밥’에 이어 참다랑어로 만든 ‘어메이징 참치 초밥’을 선보이며 가성비 초밥의 인기를 이어간다.
어메이징 참치 초밥은 한 점에 1000원꼴로 가성비가 뛰어나고, 광어, 새우, 참치 등이 함께 구성된 모둠 초밥 형태가 아닌 단품 참치 초밥인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11일부터 ‘어메이징 참치 초밥(15점)’을 1만5800원(1
더본코리아의 정통 중화요리전문점 홍콩반점0410이 오는 삼복 당일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색 메뉴 ‘닭다리짬뽕’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초복, 중복, 말복 당일에만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무더운 여름철에 색다른 복날 메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닭다리짬뽕’은 홍콩반점0410의 짬뽕 베이스에 푹 끓여낸 진한
초복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온,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식품업계가 보양식 관련 매출 올리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가정간편식(HMR) 제품으로 간편한 영양 섭취를 제안하는가 하면 고급 원물 식재료를 통해 보양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닭고기 전문 업체 하림은 홈플러스와 손잡고 만든 간편식 브랜드 올어바웃푸드(AAF)를 통해 ‘AAF 국
이마트는 초복(12일)을 앞두고 11일부터 17일까지 ‘여름 미식회’를 테마로 민어, 전복, 장어 등 다양한 프리미엄 보양식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대표적인 프리미엄 보양식인 국산 민어회는 중량에 따라 2만9800원(280g 내외/팩), 1만9800원(180g 내외/팩), 국산 전복은 1만9800원(대 5마리, 소 4마리
티웨이항공이 초복을 앞둔 9일 직원들의 여름철 사기진작을 위해 깜짝 팥빙수 간식차를 선물했다고 10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무더위에 땀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힘든 성수기를 시원하게 이겨내보자는 취지로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웨이항공 임원들은 직접 팥빙수를 만들어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모바일 마트 마켓컬리가 초복을 앞두고 다양한 보양식 원물과 조리에 필요한 식재료를 모은 ‘복날 기획전’을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원기회복을 돕는 신선한 보양 원물 재료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조리법과 함께 선보이는 ‘백년백계 생닭’ 제품은 25%, 체력 증강에 효과적인 영양식 ‘자연누리 훈제 오리’는 15
GS수퍼마켓이 서비스 품질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6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을 받고, 4년 연속 총 5번에 걸쳐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를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GS수퍼마켓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16일까지 최고의 상품을 더 싼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우선 GS리테일은 완도에 있는
12일 초복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장어, 민어, 전복 등 프리미엄 보양식 시장이 뜨고 있다.
이마트가 지난 2년간 7~8월 주요 보양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통적 보양식 재료인 ‘백숙용 생닭’의 매출 비중은 감소한 반면, 장어, 전복, 민어 등 프리미엄 보양식 비중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프리미엄 보양식인 전복은 매출 구성비
농협유통이 초복을 맞아 원기보충에 좋은 식재료를 17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창동점에서 통닭 9호를 47% 할인한 298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통닭뿐 아니라 한우 1등급 불고기는 37%, 프로포크 삼겹살은 44%, 프로포크 갈비는 58%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반값에 판
마니커는 컬투 출신 방송인 김태균을 프리미엄 삼계탕 제품 '든든하닭'의 명예 홍보사원으로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든든하닭' 삼계탕은 초복 시즌에 맞춘 무항생제 프리미엄 삼계탕 제품이다. 닭 한 마리가 들어간 일반적인 삼계탕 제품과 달리 닭다리 가슴살 등 좋아하는 부위만을 골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부분육 삼계탕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닭고기 전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보양식 도시락을 출시하며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 입맛 사로잡기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장어, 오리, 닭 등 단골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보양식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프리미엄 도시락으로 선보인 ‘민물장어&훈제오리도시락(9900원)’은 데
홈플러스가 초복을 앞두고 원기회복을 돕는 신선 보양식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전복, 장어, 낙지 등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인식이 강했던 보양식 수산물을 사전에 대량으로 확보해 파격적으로 가격을 낮췄다.
국내산 전복(중)은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1마리당 1000원(40만 마리 한정), 24일까지 1팩(800g)당 2만5900원
현대백화점이 초복(12일)을 앞두고 14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여름철 보양 식품들을 선보이는 ‘초복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완도 전복(2만 원, 중·5미/ 1만 원, 소·5미)’, ‘원테이블 삼계탕(8550원, 1팩)’, ‘그리팅소프트 뿌리채소 한우 갈비찜 (3만 5000원, 1팩)’ 등을 선보이며 10~30%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18일까지 우리나라 외각을 잇는 초장거리 걷기여행길 '코리아둘레길 서해안길' 공식 이름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 및 DMZ(비무장지대) 접경 지역 등 한반도 외곽의 지역 등 한반도 외곽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이어 브랜딩하는 사업으로 약 4500km 규모다. 이미 설정된 동해안 및 남해안길은
롯데마트가 초복을 앞두고 국산 보양식 기획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전점에서 국내산 한판전복, 동물복지 백숙용 닭, GAP 인증 수박 등 대표 초복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전복은 롯데마트가 국내 전복 최대 산지인 전남 완도에서 20만 마리(15톤) 물량을 초복 전 미리 확보해 시세 대비 20%